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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댄스스포츠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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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 이야기 < 루 틴 > 화요일 중*상급반/4~6월/18시50분/Foxtrot*Quickstep/05,14
마실 추천 0 조회 374 13.04.03 10:52 댓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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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4.03 14:00

    첫댓글 마실님! 폭스트롯이 왈츠보다 훨씬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나만 그런가요? 루틴 소개 반갑네요 늘 건강하세요

  • 작성자 13.04.04 10:00

    다이애나님, 반갑습니다~~~
    선생님께서 아래에 명쾌하게 답을 주셨네요 ㅎ

  • 13.04.04 00:54

    다이애나님 중급반 오셔서 반가우세요
    Waltz 의 박자 123 와 S.F. 의 SQQ 차이
    Waltz 와 다른 Footwork 때문이겠죠
    그 고비를 넘기시고나면 S.F. 의 매력에 빠지시게될거예요

  • 13.04.04 00:58

    마실님! 불편하신 몸을 이끌고 나와주셔서 너무나 감사 감사함니다
    빠른 쾌유를 빔니다

  • 작성자 13.04.04 10:01

    늘 고맙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 13.04.05 00:31

    마실님! 아프신와중에도 나오시는걸보고 살짝슬럼프에 빠지려던 자신을 추스리고 용기를 얻어본답니다...다이애나님 말대로 폭스는 어려운거같아요 그래도 좋은분들 만나고 한번더웃고 그런맛에 또 학원으로 발길을 옮긴답니다 하다보면되는 날도 있겠지요 안됨말구*^^* 왈츠도 탱고도 모두어렵긴 마찬가지이니 욕심을 버리고 좋은사람들과 얼굴보고 운동한다 생각하며 다니기로해요..욕심껏 해보려는 마실님까지 제생각으로 끌어들였나요? 댄스가 사람끼리 하는일이라 어려운점이 있을때도 있지만 어울렁 더울렁 함께가기로해요..마실님! 맛난것도 많이 드시고 빨리 회복하시길 바랄게요*^.~*

  • 작성자 13.04.05 21:35

    에고, 착한 우리 jasmine님~~~
    그 누구나 겪어야 된다는 슬럼프라는 복병을 만났군요 ㅎ
    어차피 넘어야 할 산이라면 일찍 넘는 것이 좋다네요.
    jasmine님은 하늘이 내리신 타고난 춤꾼의 자질을 오롯이 가지고 계시니 얼마나 좋을꼬~~~
    그래요 우리, 동네 마실 다니듯이 어울렁더울렁 같이 하시자구요 안됨말구*^^* ㅋ
    좋은 사람들과
    좋아하는 것을
    욕심없이 즐길 수 있다는 그 자체 만으로도 행복과 축복이 아닌가합니다~~~
    늘 고마운 jasmine님. 힘내시고 홧팅!!!

  • 13.04.05 10:22

    마실님! 몸이 안 좋으신가봐요~~~선생님의 걱정을 듣긴했는데 그 주인공이 마실님일 줄이야~~~ 그래도 열심인 댄스에 대한 열정에 박수! 짝짝짝! 곧 좋아지도록 기원합니다

  • 작성자 13.04.05 10:27

    덕분에 하루가 다르게 무럭무럭 좋아지고 있습니다.
    다이애나님, 고맙습니다~~~

  • 13.04.05 11:32

    아주 조금 알고있는 왈츠도 다잊어버릴거 같아 조바심 내다가 이번기회가 아님 언제 폭스 배우나 싶어 욕심내서 무리하게 등록 했읍니다
    예전에는 나름 활력소역활을 조금 담당 했었는데
    지금은 천덕 꾸러기가 되지 않을까 조심 스럽습니다
    뮈가뭔지 헤매기만 하다 끝난 첫수업 이었읍니다
    많은 도움 부탁 드립니다( 정말 진심 이에요)
    싸부님을 비롯 반갑게 맞아주신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열심히 해서 따라갈께요^^~~

  • 작성자 13.04.05 13:46

    이그, 엄살은~~~
    언제 쉬었냐 싶게 잘 하드만요.
    부라운님의 등장으로 분위기가 화안해졌네요 ㅎ

  • 13.04.05 15:46

    나에 분신 같기도한 방가운 벗 부라운님~~~
    우리 다시 열심합시다~~ㅋ

  • 13.04.05 16:03

    천사같은 송선님!!
    넘넘 복이 많으신 분입니다….
    어느 반을 가도 배우고자하는 학생(제자)들 한결같이 멋진 분들로만 있으니~~~

    어느분 슬럼프 운운 하고,,,또, 병원에 입원 했다 댄스를위해 뛰처나온분~~ㅋ
    잠시 쉬었다가도 사람이 그리워 다시찾는분….
    다 댄스에대한 열정아니겠나 십습니다

    글세요~~큰 의미는 덴스이고…작은 의미론 슬럼프,건강,,기타 사연 등등~~…
    좀 멀리 보면,,,별거아닌데~~~ㅎ

    열심하다보면 좋은 결과 있겟지요???

  • 작성자 13.04.05 21:31

    shadow님, 정답이네요~~~
    선생님의 열정을 제대로 따라가지 못하는 우둔한 감각이 아쉬울 뿐입니다.
    열심히 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있겠지요!!!
    기둥과 그늘로 한결같으신 shadow님, 늘 고맙습니다~~~

  • 13.04.10 13:34

    첫날 수업은 공백후고 생소한 종목이라 그럴수 있다
    생각했는 데 두번째 수업인 어제도 헤매는 제자신이

    맨붕에 빠져서 잠시 혼란^^,,
    너무 욕심부리는건 아닌가 생각도 해봤지만 자신감
    없어지는건 마찬가지~~
    그래도 첫날은 뭐가뭔지 정신이 없었는데 어제는
    감이 조금은 잡히는거같아 (몸은 아니지만) 위안을
    삼습니다
    계속 용기 불어주시는 그대들 덕에 마음 추스리고
    다시 한번 힘 내봅니다

  • 작성자 13.04.10 15:26

    어제로서 폭스의 감을 학시리 잡은 부라우니~~~
    이젠 질주만 남았네요 ㅎ
    홧팅!!!

  • 13.04.10 22:46

    코딱지만큼 감이 오긴 오는데 아직 스웨이며 각도에 자신이 없어요 저좀 이끌어 주세요 (꾸벅꾸벅)

  • 작성자 13.04.11 05:30

    지금도 넘 잘하시면서요~~~
    '스웨이며 각도" 등이 누워 떡 먹는 것처럼 쉬워질 때(근데 누워 떡 먹기가 쉬운가?...ㅎ)가
    언젠가는 오겠지요.
    그 날꺼정, 홧팅!!!

  • 13.04.12 09:50

    걱정 거리 하나 생겼네~
    처음 해보는 폭스 회원님들이 연습 하시는걸 보다가 멋잇다는 생각에 접수는 했지만 오늘까지 한번두 안갔으니 걱정이네요
    다음주 화요일은 꼭 가야는데 약속이나 일이 안생겼으면 좋겠네요~ 설레이기두 하고 걱정두 생기고 양면성이 있네요
    초보 부탁 합니다,,,,,,

  • 작성자 13.04.12 10:37

    설레임!
    참 기분 좋은 단어네요~~~
    행복한 걱정, 느긋이 만끽하시고 화요일날 오세요 ㅎ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Sergei Vasilyevich Rachmaninov)
    러시아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1873년 4월 1일 ~ 1943년 3월 28일 (향년 69세)
    닭띠, 양자리신체A형

  • 13.04.12 10:44


    마실님 됏글 감사해요~~그리고 저보다 라흐마니노프에 대해서 더 많은 것을 아시는듯 ㅎㅎ
    비오는 날 우연히 음악을 듣다보니 피아노 선율이 넘 좋아 찾자보니 피아노 협주곡 2번이었네요 ,
    그래서 라흐마니노프 곡을 듣게 되었구 지금은 저의 추천곡은 라흐마니노프 곡이네요~
    감사 해요~~

  • 작성자 13.04.12 13:42

    ㅎㅎ 검색신공이랍니다~~~

  • 13.04.13 16:28

    으악! 닉이 너무 어려워요' 라흐마니'로 줄여 기억해야지 ^*^ 어느 분이신지 아직은?

  • 작성자 13.04.14 11:27

    ㅎ 닉을 4글자 이상 쓰시는 분은 벌금 500원, 이렇게 할까요~~~

  • 13.04.14 21:38

    와우~~~짝짝짝! 좋은생각!

  • 13.04.13 17:47

    다이애나님!그렇죠~~닉네임이 범상치않음이 관심집중,시선집중~~ㅋㅋ
    초,중급 두반을 두루걸처있는걸 보면 예측이 되는데,
    음악에 상당한 전문가이신거같네요~~
    덴스를 하려면 음악성도 있어야 한다던데~~ㅎ
    기대됨니다~~ㅋ

  • 작성자 13.04.14 11:29

    초,중급반을 두루 걸쳐있지만
    아즉 중급반에는 출두를 안하신것으로 보여서 더욱 아리송~~~
    기대 만땅 ㅎ

  • 13.04.17 07:07

    원래 처음엔 헤메는 건지 나만 유독 그런건지
    너무하다 싶을정도로 헤메는 내가 참~~
    달리 방법이 없어 수업 시간에 집중해서 해야 하는데
    영 못 쫓아 가고 있으니^^~~
    다른분들 한테도 죄송하고^^
    아주 예전에 어머니 가 했던 말이 생각나네요
    (예가요 생일이 안되는데 하도 떼를 써서 학교를
    일찍 보냈더니 영 못쫓아가고 힘에 부처한다고

    선생님 한테 했던 말씀히 생각나네요)
    그래도 내사전에 포기는 없다라는 맘으로 도전 합니다

    도와주실거죠?
    새도우님, 마실님, 짜쓰민님

  • 13.04.17 10:19

    부라운님~~
    짜쓰민님 이라카면 그분이 도와 줄랑가???ㅋ
    jasmine님 이라 불러보세요~~
    그럼 그분이 부라운님 성실하게 힘닫는데 까지 도와주실거 같은데요~~~ㅎ

  • 작성자 13.04.17 10:44

    어머님께서 이런 말씀도 하셨을 듯 ㅋ
    '예가요, 어릴때부터 엄살이 심해요. 긍게 쪼까 이해를 해주셔요.' ~~~

  • 13.04.17 13:19

    부라운님! 왕삐짐(샐쭉) 도와주실거죠?에 다이애나도 낑가주이소.어려서부터 떼쓰기쟁이였나봐요 ㅋㅋㅋ

  • 13.04.17 18:56

    나쁜 싸 람~~나쁜 싸 람~~~~

    다이애님!!
    아직 부라운님이 다이애나님의 진면목을 파악 못하셨나 봅니다...ㅎㅎ

    기다리시면 딱 걸리게 되 있습니다,.....ㅋ

  • 작성자 13.04.17 20:58

    부라우니, 이제 주거쓰~~~

  • 13.04.19 07:20

    제가 감히 낑가 드리진 못 하고 항시 도와주셔서
    감사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도와 주실거죠?
    제가 낮을 많이가려 먼저 다가 서질 못 해요
    특히 여님 한테 요 ㅋㅋ 이외죠?
    예전분들 하곤 워낙 친해서 다가서는데
    처음인분껜~~
    하지만 이젠 제가 먼저 다가 설께요 ㅎㅎ
    그나저나 실력이 향상되서 내가 도움을 드려야 할텐데~~

  • 13.04.19 07:35

    부라운을 브~라우니 로 안부르고 부라운 이라
    부를때까진 나한테 jasmine은 계속 짜쓰민임을~~
    내가 은근 뒤끝이^^
    그거랑 학습 도와 주는거랑 다른건 아시죠?
    만약 보복으로 안 도와 주시면
    저도 생각이 있읍니다 어텋케 할거냐구요?



    께겡 jasmine이라 부를수 밖에


  • 작성자 13.04.19 10:15

    글은 해석하기 나름!
    '께겡 jasmine'이라 ㅋ
    브라우니, jasmine님 한테도 주거쓰~~~

  • 작성자 13.04.24 22:24

    봄을 재촉하는 설레임인지
    아님 떠나가는 봄이 아쉬워서인지 모를 빗님이 내리네요.
    추적추적, 비는 그냥 그렇게 내리네요.
    어느센가 훌쩍 흘러간 젊음이...

    마실의 拙作 1편 올립니다.


    - 우산 -



    늘처럼
    비오는날이면책
    갈피속잠자던추억후드득빗
    소리에놀라졸린눈부비며부스스눈을뜬
    다우산잃어버린아린마음에며칠을울었던다섯살그
    날아침에도처마타고온비는코딱지내가슴을속속들이적셨다











    - 070618마실-

  • 13.05.09 11:51

    마실님~~
    요즈음 몸도 편치않음에도 열심 하시는거 넘 보기좋구요!! 존경스럽습니다!!

    시가 오늘은 더욱 가슴에 와닫네요~~
    감사합니다! 잘 감상 했어요~~

  • 작성자 13.05.10 09:31

    댄스가 재미있으려 하니 몸이 말썽을 부리네요...
    시도때도 없이 쭈그리고 해서
    열강하시는 선생님과 동료분들께 죄송할 따름입니다.
    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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