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올려봅니다.
정우성님 1996년 출연작인 영화 <상해탄> 현지 취재 사진입니다.
상하이에 위치한 '송강현 촬영소'입니다.
월간 스크린 1996년 6월호



상해탄의 세 주인공입니다만
우리나라 투유초콜릿의 역대 주인공 모임 같기도 합니다.
감회가 새롭습니다.
겨울이 아니었지만 겨울신을 찍기 위해 뿌린
트럭 10대 분량의 하얀 암모니아 가루 덕분에 암모니아 냄새가 진동했다고 합니다.
스캔이 미흡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올리면 안 된다면 알려주세요.
첫댓글 완전...ㅜㅜ 풋풋하기 그지 없습니다....ㅜㅜ
아 어떡해ㅠㅠㅠㅠㅠㅠ 정말 신의 축복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우월님 제 사랑을 받아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와 님 대단하심니다!!! 이런 초레어 아이템을 가지고 계셨다니요!!!!!!!!!!!!!!!!!!!! 캬 대체 이게 몇년전이던가... 제가 처음 상해탄을 보고 우성의 노예가 되었습지요ㅠㅠ 몇년전에 인생정리^^ 좀 한다고 그동안 모아놨던 우성 잡지며 비디오테입을 싸그리 버렸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 암튼 귀하디 귀한 자료 정말 감사합니다ㅠㅠㅠ
와........피부가 예술입니돠......그려~~~~~~~~~~~~~
정우성씨 나온데서 본 영화 인지라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 오랜만에 보니 반갑군요 ㅠㅠㅠㅠㅠㅠ
진짜 거짓말 안보태고 정말 잘생겼다 ㅜㅜㅜㅜㅜㅜㅜ 아악! 저 뽀얀피부하며 >_<//
푸.....풋풋해요.!! 지금과는 또다른 매력이네요 우와 ㅜㅜㅜㅜㅜㅜㅜㅜ 여전이 맑은 눈빛에 쓰러집니다 ㅜ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애기ㅠㅠㅠㅠㅠㅠ 우와 ㅠㅠ 진짜 귀엽구 이뿌네요ㅠㅠ 와낰ㅋㅋㅋㅋㅋ
우와.. 우월님도 그렇지만 장국영.. ㅠㅠㅠ
와ㅜㅜㅜ보송보송ㅜㅜㅜㅜㅜㅜㅜ이쁘셨네요 그려ㅜㅜㅜㅜㅜ이 풋풋한 느낌
꺅!!!!!ㅠㅠㅠㅠㅠ 풋풋 풋풋 깜찍깜찍ㅠㅠㅠㅠ 너무 귀여워요ㅠㅠㅠㅠㅠㅠㅠ 덕분에 눈보신().. 눈이 참 즐거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 깜찍함에서조차 우월함이 베어나오는 귀엽고 앳된 우월님ㅠㅠㅠㅠㅠㅠ
얼굴이 앳돼보이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