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구십, 몇'은 '수'이고 '점'은 세는 단위입니다. '백 명, 열두 마리'처럼요. '한 번'은 '1회'를 뜻할 땐 위와 똑같은 이유로 띄어 써야 하고 '시험삼아, 기회 있는 어느 때에' 등의 의미면 부사로서 붙여써야 합니다.(사전 참고하세요.) 위의 예문은 '1회'를 뜻하므로 '한 번만'으로 써야 합니다. 그래서 띄어쓰기가 맞은 것은 '안 가르쳐'입니다. '안'은 부사이므로 띄어써야 합니다. 단어 단위로 띄어쓰되 조사는 앞말에 붙여쓴다는 맞춤법 원칙이 중요합니다. 세는 말과 의존명사에 대해선 맞춤법 규정을 한번 보십시오.
카페지기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금방 답주셔서요. 배웠는데도 모르니... 한번만도 띄어써야 하는군요. 전 여기에서는 회수로 쓰인게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그럼 '화낸다'와 '안 가르쳐'가 맞는 띄어쓰기겠군요^^ 그동안 한글과 좀 떨어져 있었는데 다시 한글맞춤법을 가까이 해야 겠네요.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첫댓글 '구십, 몇'은 '수'이고 '점'은 세는 단위입니다. '백 명, 열두 마리'처럼요.
'한 번'은 '1회'를 뜻할 땐 위와 똑같은 이유로 띄어 써야 하고 '시험삼아, 기회 있는 어느 때에' 등의 의미면 부사로서 붙여써야 합니다.(사전 참고하세요.)
위의 예문은 '1회'를 뜻하므로 '한 번만'으로 써야 합니다. 그래서 띄어쓰기가 맞은 것은 '안 가르쳐'입니다.
'안'은 부사이므로 띄어써야 합니다.
단어 단위로 띄어쓰되 조사는 앞말에 붙여쓴다는 맞춤법 원칙이 중요합니다.
세는 말과 의존명사에 대해선 맞춤법 규정을 한번 보십시오.
질문이라 묻고답하기 방으로 옮깁니다.
카페지기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금방 답주셔서요. 배웠는데도 모르니... 한번만도 띄어써야 하는군요. 전 여기에서는 회수로 쓰인게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그럼 '화낸다'와 '안 가르쳐'가 맞는 띄어쓰기겠군요^^ 그동안 한글과 좀 떨어져 있었는데 다시 한글맞춤법을 가까이 해야 겠네요.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