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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잡 예상 구간 274개(2,186km) 집중 관리
고속도로 갓길차로 69개 구간(294km) 운영
경부선 양재∼신탄진 구간 버스전용차로 4시간 연장(21시→01시)
② 이동 편의·서비스 확대
추석 전후 4일간(10.4~7) 고속도로 통행료 전면 면제
졸음쉼터·휴게소 추가 운영
KTX·SRT 역귀성 요금 할인, 교통약자 자동발매기 시범 운영
인천공항 제1터미널 실시간 대기상황 공개
③ 교통안전 확보
도로·철도·항공·해운 시설 안전점검 강화
AI 기반 사고위험구간 확대(14→30곳)
안전띠 착용 여부 검지시스템 운영
고속도로 순찰영상 AI 분석 통한 위반차량 공익신고 추진
④ 대중교통 증편
버스·철도 운행횟수 15.2% 증편
좌석 공급 11.9% 확대(208만 석)
⑤ 기상악화 대응
취약 시설 실시간 모니터링 및 복구 자재 확보
기상 악화 시 열차 서행, 항로 우회 등 선제 대응
교통안전 캠페인 병행
국토부는 추석 전 4일간 환경부·경찰청·한국도로공사 등과 함께 전국 21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한다. 또한 JTBC, YTN 등 방송사를 통한 교통안전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
엄정희 국토부 교통물류실장은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귀성·귀경길에 나설 수 있도록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운전을 당부드린다”며 “승용차 이용객들은 출발 전 교통정보를 확인하고 이동 중에도 실시간 교통 상황에 유의해 달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