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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단서.
오리온 추천 5 조회 726 25.07.29 00:51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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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7.29 10:00

    댓글에 파일이 안올라 가네요 글로 올릴게요 저는 위의 피해를 매일 격는거 같아요 구리망을 가해하는 신체에 대고있으면 투투둑 계속 칩니다.어떤 공격인지 무지 궁금하구요.

    그리고 제가 구리동판 두꺼운걸 매트리스 위에 깔고 잣었는데요 지금 단독이라 아랫집도 없는데 그 두꺼운 동판이 아래에서 위로 10원짜리 동전 크기처럼 뚫린 흔적들이 많아서 놀랬던적이 있었어요 글 한번 올릴게요~

  • 25.11.10 01:12

    @내머리야 매트리스 위에 깔았던 구리판이 뚫릴 정도의 충격이면 아래에서 위로 있었겠네요?
    방향이 직진인것도 있지만, 포물선이나 갑자기 휘거나 하는것도 있어서,,,,
    그래도 아래에 깔았던 것이 뚫릴 정도면 아무래도 직진성의 아래--> 위 일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 26.04.09 03:00

    @내머리야 안녕하세요.
    대부분의 차폐는,두꺼운 철판+밀폐성으로 효과가 있습니다만,
    여기서 밀폐성이 좌우 합니다.
    아무리 두꺼운 철판으로 사방을 막아도 조그만 틈새만 있으면 효과가 거의 없지요.

    그런데 완전 밀폐는 일상에서 불가능한 일이므로,
    몸에 포장테프를 붙이면 거의 100% 차폐가 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제가 올린 글을 보시기 바랍니다.

  • 26.04.09 03:04

    @2511EM 반드시 아래에서 위로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전파,전자파,주파수를 이용하므로,
    메드리스에 조금이라도 틈새가 있으면 사방팔방에서의 공격을 받지요.

    밀폐성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스마폰,휴대폰을 알루미호일로 3,4변 감싸거나,뚜껑이 있는 철상자에 넣어도
    접속이 되지요.

    하지만,알루미호일을 10겹 정도 감싸면 차단되지요.

  • 작성자 25.07.29 01:12

    펄스파여야 가능한 흔적이고 벽을 투과해 알루미늄 호일에 남긴 흔적입니다.
    패인 방향성은 일정합니다. 밖에서 안으로.

    특이한 건 예전에 안순덕님이 남긴 사진에서는 방향성이 안에서 친 흔적이였던 것이고
    진이님의 사진도 방향성이 두가지로 보입니다.

    내머리야님의 사진과 제가 목격하고 보유한 사진은 방향성이 일정하고 밖에서 안으로 친 흔적입니다.
    벽을 투과해 알루미늄 호일을 치며 생긴 흔적이죠. (제껀 음식 용기용 알루미늄이라 두껍습니다만 흔적의 크기는 거의 동일합니다.)

  • 26.04.09 03:19

    안녕하세요.
    어렌만에 뵙습니다.

    제가 20년 넘게 오랜세월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거의 24시간 공격을 받으면서 안 사실은,

    겅갹에는 여러종류가 있고,
    증세도 여러가지 입니다.

    기절할정도의 통증의 공격인데 몸에는 상처,흔적조차 없는 공격,
    통증도 흔적도 없는 공격으로 전혀 눈치조차 못하고 당하는 공격에,
    통증도 여러가지,흔적도 여러가지이지요.

    알루미늄,철판등의 공격 모양도 여러가지 입니다.
    공통점은 외부에서 공격하는데 흔적은 안에서 밖으로 공격하는 것 처러 안쪽이 패인 모양이지요.
    이는 피해자의 뇌파,몸에 이식한 칩의 주파수를 수신하면서 공격하기 때문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합니다.

  • 25.07.29 05:23

    차폐 시작한 초기 알루미늄 호일로 머리를 감싸았을때 투투둑 소리나며 저런 흔적이 남았었습니다

  • 작성자 25.07.29 11:05

    네. 알루미늄 호일로 차폐한 다수의 피해자가 증언한 내용입니다.

  • 26.04.09 03:22

    안녕하세요.
    차폐는 밀폐성이 제일 중요합니다.
    아무리 두꺼운 철판으로 사방팔방 에워싸도 조그만 틈새만 있으면 효과가 반이상 떨어집니다.
    참고로,,,

  • 25.07.29 12:03

    저는 방 천장에 도배로 된 벽지에 저것과 매우 흡사한 형태의 둥글고 끝이 뾰족한 형태로
    튀어 나온게 여러군데 있음.(특히 제가 주로 앉아있는 의자 바로 윗부분에 집중되어 있음)
    제 경우는 언급하신 주파수 출력과 연관성이 없다고 보는게 맞는 거겠죠? 주파수 출력은
    콘크리트를 그대로 투과한다고 알고 있어서요.

  • 작성자 25.07.29 12:29

    주파수의 대역은 말그대로 광범위하고 주파수에 따라 특성도 다릅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주파수는 대부분 콘크리트에 막힙니다.
    특수한 목적으로 파형과 출력을 변환해 콘크리트를 투과하는 경우가 있는 것이죠.
    물론 기본 특성 자체가 콘크리트를 투과하는 주파수도 있습니다.

    벽지에 볼록한 흠을 내며 뚫지 못했다면 전자주파수는 아닐 겁니다.

    하지만 다른 상상은 해 볼수가 있죠.
    미국에서 인터뷰된 사례중에는 이 범죄를 청탁받은 용역에서 타깃의 방에
    작은 구멍을 뚫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천장이나 벽에 그 곳을 통해 내시경 형태의 카메라나 전자기파를 발생시킬 철사나
    고 초음파를 전달 할 용도로 뚫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불분명한 이유로 벽이나 천장에 뭔가 뚫는 듯한 작업을 몇일동안 하고 있다."
    라고 소음 공격을 호소하는 피해자가 많기도 합니다.


  • 25.07.29 12:28

    @오리온 장문의 답변 감사드립니다. 또 이렇게 유용한 정보 얻어갑니다.
    기록을 많이 남겨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26.04.09 03:26

    안녕하세요.

    여러종류의 대부분의 공격은,
    두꺼운 철판+밀폐성으로 차단되지요.
    여기서 제일 중요한 헉은 밀폐성입니다.

    아무리 두꺼운 철판으로 에워싸도 조그만 틈새만 있으면 효과는 절반으로 떨어지지요.
    그외 사항은 상기의 저의 댓글이나 제가 올린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5.08.16 02:31

    증거 수집을 위해 공지로 묶어둡니다.
    보시고 같은 형태의 증거나 또 다른 증거가 있다면 올려주세요.
    적당히 모이면 선별한 자료로 수사 요청을 할 수 있을 겁니다.

    https://cafe.daum.net/mindcontrolti/NlNw/78722 별일이야님의 증거 사진.

  • 25.11.10 01:08

    위 사진의 일부 구리 변색은 산화된것 같은데..
    혹시 수분이나 소변이 묻은 적이 있는가요?
    제가 한참 소변 공격 심할때 구리판에 연속 소변을 쏟은 적이 많은데,
    위와 같은 색깔로 변색되어서,,
    아님, 강한 파를 받아도 색이 변색될것 같습니다.
    알루미늄판 옥상에 둔것들은 물론 비, 수분에 자주 노출된 이유도 있겠지만,
    파에 의한 노출도 빠른 변색,,,

  • 작성자 25.11.11 21:10

    @2511EM 열산화일 가능성도 있죠. 녹색부분은 수분에 의한 산화일테지만.. 쓰면 아무래도 땀이라던지 수분에 접하게 되죠.

  • 26.04.09 03:28

    안녕하세요.
    제가 올린 글중에 많은 증거사진/동영상이 있으니 많은 분이 참고 하셨으면 하네요.
    생각보다 무슨일인지 열람/댓글도 항상 적더라고요.

  • 작성자 25.08.12 17:13

    https://www.youtube.com/watch?v=_hqwwnvaVkk 대구 거주자 영상.

  • 작성자 25.08.14 02:15

    AI Overview
    테라헤르츠파는 특정 물질을 투과할 수 있는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벽 투과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투과 정도는 벽의 종류와 두께, 그리고 테라헤르츠파의 주파수 및 세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테라헤르츠파는 종이, 나무, 플라스틱, 섬유 등과 같은 다양한 비금속 물질을 투과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의복, 식품 포장재, 벽돌 등도 투과할 수 있습니다.
    투과 제한 물질:
    금속, 물 등은 테라헤르츠파를 잘 투과시키지 못합니다.
    벽 투과:
    벽의 경우, 재질에 따라 투과 정도가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콘크리트 벽은 테라헤르츠파를 잘 투과시키지 못하지만, 석고보드 벽은 비교적 잘 투과시킬 수 있습니다.
    투과에 영향을 주는 요인:
    벽의 두께, 테라헤르츠파의 주파수 및 세기, 그리고 벽의 재질이 투과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입니다.
    테라헤르츠파의 활용:
    비파괴 검사:
    테라헤르츠파는 물질의 내부 구조를 투시할 수 있어 비파괴 검사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식품 이물질 검사, 의약품 품질 검사, 산업 현장의 결함 검사 등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100ghz 파장3mm, 300ghz 파장 1mm.

  • 작성자 25.08.14 02:34

    LG전자가 6G 테라헤르츠(THz)1) 대역을 활용, 실외에서 100m 무선 데이터 송수신에 성공했다.
    https://live.lge.co.kr/lg-6g-thz-100m/

    테라헤르츠 기술은 1초에 10의 12제곱으로 진동하는 테라헤르츠파(TeraHertz wave)를 이용하는 기술로 가시광이나 적외선보다 파장이 길기 때문에 투과력이 좋으며, 마이크로웨이브 보다는 파장이 짧기 때문에 전자파를 이용한 고해상도 영상시스템이 가능한 기술이다.

    -국방과학연구소-

    테라헤르츠 대역은 광(optical) 적인 고해상도의 특성과 전자 소자 기반의 전파 특성을 모두 가지고 있어 전자적 빔조향이 가능한 6g 통신, 산업, 국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 활용이 가능하다.

    고해상도와 넓은 대역폭을 갖는 테라헤르츠파 특성을 고려할 때, 기후에 무관한 전천후 실시간 영상 탐지 레이다 분야로 발전하여 미래에는 적외선 센서와의 융합을 통한 탐지정찰 능력 향상이 가능하다.

  • 26.04.09 03:31

    와이파이로 도활 한다는 근거로,
    반사주파수로 실내의 동작등을 볼수 있다고 합니다.

  • 작성자 25.08.16 02:15

    https://cafe.daum.net/mindcontrolti/NlNw/46612 자연속의삶님의 사진.

  • 작성자 25.08.16 02:22

    https://cafe.daum.net/mindcontrolti/NlNw/45864 neoelf0813 (인천)님.

  • 25.11.10 01:00

    찍힌 흔적으로는 위에서 아래방향의 찍힘과 아래에서 위방향으로 찍힘 두 종류가 모두 있는것
    맞는가요? 사진 보이는 오른쪽 아래부분의 몇개는 아래에서 위방향으로 찍힌 흔적 같지요?

  • 작성자 25.11.11 20:34

    @2511EM 왼쪽 아래 1개만 애매하고 나머지는 위에서 충격이 가해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날카롭게 찍힌듯한 것과 그것보다 10배 이상은 커보이는 것에 눌린 듯한 자국이네요. 같은 유형의 사진 중에서는 제일 애매한 사진이긴한데 그래도 꾸준히 피해와 관련 사진을 올리는 회원이라 일단 올려둔 것입니다.

  • 26.04.09 03:34

    @2511EM 안녕하세요.
    주파수,전파등을 이용하기 때문에
    사방팔방으로 부터 공격을 합니다.

    그중에서 기술자가 사는 방향,차폐가 약한 장소,
    피해자가 주로 있는 장소가 집중 공격으로 찍힘이 생기지요.

  • 작성자 25.11.11 20:36

    구글 aI로 항목별 집중 검색을 하여 얻은 결과로는 군사용 수준의 고출력 마이크로파 대역의 레이더가 가장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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