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드라마는 가상의 현대 대한민국 입헌군주제를 표방하면서도, 복식·용어·의례 전반을 의도적으로 격하시켜 중국의 동북공정 핵심 논리인 '번국(속국) 사관'을 완벽하게 재현하고 있습니다.
호칭 및 용어의 조작: 독립된 황제국의 상징인 '만세'를 거부하고, 중국 황제의 신하 국가(번국)에서나 쓰던 '천세(千歲)'를 국왕 즉위식 구호로 채택했습니다. 또한, 황제의 죽음을 뜻하는 '붕어' 대신 제후의 죽음을 뜻하는 '훙서(薨逝)'를 지속적으로 사용해 대한민국의 격을 의도적으로 깎아내렸습니다.
복식의 속국화: 자주국 황제의 상징인 십이류면관을 배제하고, 중국 황제의 신하인 제후가 쓰던 구류면관을 국왕에게 입혔습니다. 이는 대한제국의 자주적 '칭제건원' 역사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처사입니다. 1화부터 국왕의 적자에게 서자 및 신하의 상징인 '백택 흉배'를 달아놓은 것 역시 한국 왕실을 비하하려는 정밀한 의도입니다.
한복 폄훼: 여주인공은 대한민국 왕실의 한복을 거부하고 현대복을 고집하며, 남주인공 역시 이에 동조해 왕실 행사의 의전을 파괴합니다. 반면, 극 중 악역과 하인들에게만 한복을 입힌 뒤 무릎을 꿇고 비는 굴욕적인 장면에 집중 배치하여 '한복=전근대적이고 미개한 복장'이라는 부정적 프레임을 악의적으로 낙인찍고 있습니다.
독자적 정치 전통 및 민주화 역사 말살: 조선 왕실의 철칙인 '종친불사'를 무시하고 대군이 실권형 섭정을 맡는 구조는 일본의 막부(쇼군)나 헤이안 시대의 '셋쇼(섭정)' 체제를 이식한 왜색 연출입니다. 또한, '대한민국(民國)' 국호 아래 총리직을 3대째 세습하는 현대 일본 정계의 세습 정치를 복사해 넣음으로써, "한국인은 독자적 정치 체제 발전이나 민주주의를 스스로 지킬 역량이 없다"라며 우리 국민이 피 흘려 쟁취한 민주화 역사를 통째로 조롱했습니다.
민족의 신성한 수호신이자 고구려 고분 벽화의 정수인 '사방신'을 화살 연습용 과녁판 소모품으로 전락시켜 문화유산을 모독했습니다.
국가의 근간인 궁궐에 불을 세 번이나 지르고, 소화기도 없어 양동이로 물을 뿌리는 무능한 국가로 묘사했습니다.
이는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제25조(역사적 사실), 제7조(방송의 공적 책임), 제9조(공정성)를 정면으로 위반한 범죄적 연출입니다. 창작의 자유라는 방패를 악용해 전 세계 글로벌 OTT(디즈니플러스 등) 플랫폼에 한국을 '중국의 영원한 속국이자 혼종 문화 국가'로 오인하게 만드는 매국적 역적 행위와 다름없습니다.
첫댓글 제일 문제는 작가인데 쏙 빠져있네
작가는 왜 가만히 있냐 제일 문제 아닌가.? 하다못해 판타지 소설을 쓰더라도 설정한 배경에 대한 조사가 필수인데 역사에 기반을 두고 썼으면서ㅋㅋ 이렇게까지 논란 나기도 어렵겠다 공모전 당선작이라며 당선 시킨 사람들도 문제임
작가욕은 안보여서 신기하긴했음 작가뭐하냐
유지원 작가 공개된적잇나 ai같은건가?
작가가 조선족인가
ㅁ ㅓ하슈
대중에게 내보일거였으면 책임감을 가져야지..반대로 사랑받았어도 이렇게 조용할까?
작가도 개조용하고 이 극본을 당선작으로 뽑은 mbc는 왜 조용해?????
이거또 협찬사들이랑 다 전화해서 불매 가야하는 거 아님?
작가 한국인아닐거같아 이름도 유아인->유지원으로 갑자기 바꼈다매
작가 한국인은 맞나
작가 성별 첨부터 궁금하다 했다 시발놈아 남자새끼야 일뽕웹소작가새끼
한국인 맞냐
개쳐맞아야됨
작가 나와서 입장 밝히고 사과문 올려라 감독 배우들까지 다 나섰는데 뒤로 쏙 빠져서 뭐하는거임?
작가 한국인이면 그런 단어 절대 쓸수 없을거 같음. 작가가 나와야한다
나와서 손잡고 같이 고개 숙여ㅅㅂ
다같이 나와서 쳐맞아야지?
작가 중국인인가봄
작가는 뭐하냐 진짜
어떻게 공모당선작임?
작가도 나와서 대국민 사과하고 영상물 ott에서 내려야지 뭐 하는 짓임.
작가는 진짜 뭐하는 사람이지? 공모전 당선작이라 알려진 것도 없네ㅡㅡ
공모당선작이라며 뽑은 mbc랑 작가는 어디감
작가 ㄹㅇ 어디감?? 배우들 뒤에 숨었네 그리고 mbc 요요안나 사건 때부터 지독한거 알아봤지 아마 논란 다 개무시하고 뽕 다 뽑을걸 그래놓고 정의로운척 깨끗한척 음침함
책임을 져;;;
작가랑 방송사는 뭐함
방송사도 같이 처맞아야지
중국스파이아님?
저런 미친드라마 일부러 팬덤 큰 배우 캐스팅하고
다같이 사과해라
작가가 존나 쳐맞아야함
이렇게 뻔뻔하게 버틴다고? 중국이랑 무슨 연관있나?
개수상하네 진짜
얘들아 방통위랑 국민신문고 민원넣자!!🔥🔥🔥🔥🔥🔥🔥🔥
* 방심위 신고 사이트
https://www.kocsc.or.kr/mainPage.do
민원신청 - 방송민원 -방송 선거방송 심의신청
지상파-mbc -5월15일 -21:50:00 21세기대군부인
*국민신문고
https://www.epeople.go.kr/index.jsp
기관 선택에서 중앙기관-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민원 내용>>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매국적 역사 공정 행위에 대한 방영 중지 및 작품 폐기 요구 성명서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매국적 역사 공정 행위에 대한 방영 중지 및 작품 폐기 요구 성명서 (민원)
제목: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조직적 역사 왜곡 및 문화 동북공정 동조 행위에 대한 즉각적인 방영 중지, 작품 전면 폐기 및 관계자 전원(방송사·작가·감독·배우)의 공식 사과 요청
@얼른방빼라 신고 내용
첫째, 자주국의 위상을 중국의 '지방 정권 및 속국'으로 폄훼한 매국적 연출
본 드라마는 가상의 현대 대한민국 입헌군주제를 표방하면서도, 복식·용어·의례 전반을 의도적으로 격하시켜 중국의 동북공정 핵심 논리인 '번국(속국) 사관'을 완벽하게 재현하고 있습니다.
호칭 및 용어의 조작: 독립된 황제국의 상징인 '만세'를 거부하고, 중국 황제의 신하 국가(번국)에서나 쓰던 '천세(千歲)'를 국왕 즉위식 구호로 채택했습니다. 또한, 황제의 죽음을 뜻하는 '붕어' 대신 제후의 죽음을 뜻하는 '훙서(薨逝)'를 지속적으로 사용해 대한민국의 격을 의도적으로 깎아내렸습니다.
복식의 속국화: 자주국 황제의 상징인 십이류면관을 배제하고, 중국 황제의 신하인 제후가 쓰던 구류면관을 국왕에게 입혔습니다. 이는 대한제국의 자주적 '칭제건원' 역사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처사입니다. 1화부터 국왕의 적자에게 서자 및 신하의 상징인 '백택 흉배'를 달아놓은 것 역시 한국 왕실을 비하하려는 정밀한 의도입니다.
@얼른방빼라 둘째, 소품과 문화의 중국화를 통한 교묘한 '문화 침탈' 동조
드라마는 극 중 '국격'과 '왕실 문화'를 보여주는 핵심 장면에 중국 중심의 문화를 침투시켜 우리 전통의 독자성을 말살했습니다.
대한민국 왕실의 최고 어른인 대비가 국가적 업무를 보는 장면에 중국 브랜드 만년필을 노출시켰습니다.
한국 전통 다도가 아닌, 차판에 물을 붓는 명백한 중국식 다도법을 시연하며 2만 9천원짜리 저가형 중국산 다구를 왕실 소품으로 사용했습니다. 이는 한국 다도 문화를 중국 문화의 아류로 전락시키는 심각한 문화 공정 행위입니다.
@얼른방빼라 셋째, 한복과 한국 역사(정치·민주화)에 대한 의도적인 비하 및 프레임 낙인
한복 폄훼: 여주인공은 대한민국 왕실의 한복을 거부하고 현대복을 고집하며, 남주인공 역시 이에 동조해 왕실 행사의 의전을 파괴합니다. 반면, 극 중 악역과 하인들에게만 한복을 입힌 뒤 무릎을 꿇고 비는 굴욕적인 장면에 집중 배치하여 '한복=전근대적이고 미개한 복장'이라는 부정적 프레임을 악의적으로 낙인찍고 있습니다.
독자적 정치 전통 및 민주화 역사 말살: 조선 왕실의 철칙인 '종친불사'를 무시하고 대군이 실권형 섭정을 맡는 구조는 일본의 막부(쇼군)나 헤이안 시대의 '셋쇼(섭정)' 체제를 이식한 왜색 연출입니다. 또한, '대한민국(民國)' 국호 아래 총리직을 3대째 세습하는 현대 일본 정계의 세습 정치를 복사해 넣음으로써, "한국인은 독자적 정치 체제 발전이나 민주주의를 스스로 지킬 역량이 없다"라며 우리 국민이 피 흘려 쟁취한 민주화 역사를 통째로 조롱했습니다.
@얼른방빼라 넷째, 국가 정체성 훼손과 방송심의규정의 중대한 위반
민족의 신성한 수호신이자 고구려 고분 벽화의 정수인 '사방신'을 화살 연습용 과녁판 소모품으로 전락시켜 문화유산을 모독했습니다.
국가의 근간인 궁궐에 불을 세 번이나 지르고, 소화기도 없어 양동이로 물을 뿌리는 무능한 국가로 묘사했습니다.
이는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제25조(역사적 사실), 제7조(방송의 공적 책임), 제9조(공정성)를 정면으로 위반한 범죄적 연출입니다. 창작의 자유라는 방패를 악용해 전 세계 글로벌 OTT(디즈니플러스 등) 플랫폼에 한국을 '중국의 영원한 속국이자 혼종 문화 국가'로 오인하게 만드는 매국적 역적 행위와 다름없습니다.
@얼른방빼라 요청 사항
1.단순한 화면 수정이나 일부 장면 삭제는 눈속임에 불과합니다. 전 세계에 동북공정의 빌미를 제공하고 국격을 파탄 낸 본 작품에 대해 다음과 같은 강력한 징계와 처분을 요구합니다.
2.지상파 및 공중파 방영 즉각 중단 및 해당 드라마의 '전면 폐기(디렉터스 컷, VOD 포함)'를 요청합니다.
3.글로벌 OTT(디즈니플러스 등)를 포함한 국내외 모든 플랫폼의 유통을 원천 차단하고, 향후 해외 판권 수출 및 2차 판매(DVD, 블루레이, 웹툰/소설화 등)를 전면 금지 및 회수할 것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4.역사 왜곡을 방조하고 동조한 방송사(편성 책임자)는 물론, 이를 주도한 작가, 감독, 그리고 대한민국 국격을 훼손하는 연출에 동참한 주연 배우들의 대국민 공식 사과문 게재를 요구합니다.
5.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본 드라마에 대해 방송법상 최고 수위의 징계인 '과징금 부과' 및 '관계자 징계' 조치를 내릴 것을 촉구합니다.
'가상 판타지 대체 역사물'이라는 허울 좋은 명분은 대한민국 영토와 역사를 침탈하려는 외세의 무기가 될 수 없습니다. 정부 관계 부처와 심의 기구는 본 사안을 매국적 역사 공정으로 엄중히 다루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