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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a Universa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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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a Universalis EU4 순간의 짜릿함으로 즐기는 프리슬란트 건설기 - 역시 세상과 게임은 마음대로 되는게 없어 3화 -
방황중인나그네 추천 0 조회 1,166 13.10.12 20:56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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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10.12 21:06

    첫댓글 안타깝네요ㅡㅡ;
    아마 카보 베르데 개척하는순간 카스티야가 식민지 경쟁자임을 의식하고
    마이너스 관계도 떠서 동맹 해체 때린게 아닐까 추측해봅니다ㅜ

  • 작성자 13.10.12 21:38

    네 정확하십니다. 지금 게임진행중인데 왜그런지 확인했네요. 젠장활 ㅋㅋㅋ

  • 13.10.12 21:50

    이베리안 웨딩은 카스티야와 아라곤, 나폴리가 동군연합이 되는 내가 할 때는 아름답고 남이 하면 골치아픈 이벤트죠.

  • 작성자 13.10.12 21:52

    아하... 역시나 그런거였군요... 점점 게임이 하기가 무서워집니다.

  • 13.10.12 22:13

    그건 말리 아래 소국 오요를 병합하신다음에 풀어주고 관계도 개선해서 항구 정박권얻어내고 상아해안쪽에 식민지 개발하고 코어박고 카보 베르데에 코어 박으심됨당

  • 작성자 13.10.13 00:07

    거기까지 갈수가 없어요... 배가 가는 중에 거의 빈사되고, 상륙중에 사라집니다... 그렇다고 아프리카해안에 상륙시켰다가, 원주민 때문에 가는 중에 빈사가되더라구요 후후... 무엇보다... 왜케 관계도 개선이 어려운지 킁...

  • 13.10.12 22:51

    지못미 식민지 테크가 꼬였다

  • 작성자 13.10.13 00:08

    흐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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