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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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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역학강의 청명님이 전번에 올린 김현지의 사주를 AI에게 재차 물어봄
정의한 추천 0 조회 312 25.10.23 17:15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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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0.23 18:05

    첫댓글

    정의한
    선생님. 좋은 분석 잘 읽었습니다.

    재다신약. 은 저 개인적인 의견은
    인성이나. 그에 상응하는 뭔가가 있을때 가능하더군요. 이상한 말이죠

    재다신약 은 두얼굴을 상반된 모습으로 살아가는데요.

    저는, 재왕으로 본거고, 일간은 그럼으로 신약을 논하지 않다. 입니다.

    격국 왕. 등등은 일간을 잡고 끌어가는 사람이 된지라, 일간의 강약의 논은 해도 의미는 없다 라고, 설명과정을 넘어간거가 맞습니다.

    격이 아름다운 데, 일간의 신약이 왜 두려운가, 논은 책속에 있고, 죽고사는것은 현실에 있다 쯤으로 인식 합니다

    저는
    재다신약 을
    모르는 게 아니고, 알지만 이사주에서 안쓴다 입니다

    수많은 학술의 파도에서 흘러다니던중
    실전을 통해서, 그간 쌓아두었던것을 버리고 혹은 가려내고. 모래속에서 핵심을 찾아내서.

    독고구검 의 길에 든 거라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인공지능 은 논리열거를 하죠.
    저 같게는 앞으로도 불가능 할겁니다.

    여러 선생님 들의
    게시글 을 보고, 빙글빙글 도네 하고 웃기도 하지만, 한분야에서 역학의 정석 으로용맹정진 함에 경의를 표합니다.

    내방객 들이 제가 신으로 본다고 가끔 이야기 하는데요.

  • 25.10.23 18:09

    그게 아니구요.

    논리속에서 허우적 안그러는거 뿐입니다.

    아.
    을경 합의 경금은 재다신약 의 원천이 아니고
    이용하는 바지사장 입니다.. 경금요.

    이게 일간을 신약안하게 만드는 요인으로 안본겁니다.

    그래서 강약 통변을 안 한거구요

    정의한 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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