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가 주는 인생 길
지식이 많다고 지혜로운 사람은 아닙니다.
간혹 우리중의 어떤 사람은
많이 배운 지식으로 인해
오히려 오만하게 되어
지혜를 잃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혜의 첫걸음은
자기가 미흡하다는 것을
아는 데 있다고 합니다.
지혜롭다는 건
우선 고개를 숙일 줄 안다는 것이지요.
유태인의 속담 중에
"태양은 당신이 없어도 뜨고 진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광활한 우주와 오묘한 자연 속에서
우리 인간의 존재는 보잘 것 없는
작은 것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한껏 오만을 떠는 것은
지식만 있었지 지혜가 없는 까닭입니다
아무리 많은 것을 알고 있다 해도
우리 인간은 결국 한치 앞도 내다 볼 수 없는
존재가 아닙니까.
그러나 지혜의 문만 열게 되면
인생의 많은 난관들을
비교적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왕 솔로몬에게
무엇을 가장 원하느냐고 묻자
그는 '지혜'를 원한다고 했습니다
그리하여 지혜를 얻게 된 그는
바라던 모든 것을 갖게 되었으며
다른 나라의 왕들이 그에게 찾아와
값진 보물을 바치고 지혜를 배웠습니다.
인생의 불빛이 되어 주는 지혜
그 지혜로움으로 당신의 인생이
환히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 '지혜 글' 중에서
오늘은
6월 21일 일요일 입니다.
어제는 아침에 일07시 경에 집나가
우중에 생극 파크골프장으로 달려 갔는데
많은 차량이 함께 했어요.
비는 계속 내리이고,군수배 파크골프 대회는 연기 없이 진행 했어요.
우리크럽의 남자선수는 3명이 1조에들어 08시 부터 공을 치기 시작 했는데 ,
중간 중간이 호수가 되어 있어 물에 떨어지면
공은 그자리에 멈추어서 가지를 안고,
물에젓은 잔디에서도 공이 마른잔디보다 구르지를 안해서
시간도 더걸리고 타수도 상당히 더 나오고 했어요.
보통때에 62~3 타의 공을 쳤는데 어제는 제가 75타 치고
우리 고문님77타를 치셨다고 하네요.
2부에 우리크럽 여성 회원 2명이 더치고
우리 할매는 3부도 지나 4부에가서
15시가 넘어서 경기에 들어가 쳤어요 .
우중에 공은안나가고 옷은 다 졌다 시피 했어요.
경기마치고 상품 추첨에서 할매는 파크공 하나 얻고 ,
우리 고문님은 집에서 전화와서 갔는데
추첨에서 선뭉기 당첨되어 부르는데
제가 나가서 대신받았어요.
집에돌아오니 18시가 넘고 비도오고 하여
강쥐도 산책 못시키고 농장에도 못나갔어요.
더운물로 샤워하고 소주 반병먹고 휴식모드로 들어 갔네요.
촌할배 (孔 大 鳳) 拜上"
첫댓글 안녕 하세요 6월 21일 일요일 아침 인사 올립니다.
오늘도 웃음이 그치지 않는 행복 가득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어제는 하루종일 비가 오락가락 하였지요.
군수배 파크골프대회가 있어 빗속에서 수중전을 하였네요.
07시도 안되어 집나가 생극 파크골프장으로 달려 갔어요.
07시 30분경에 도착하니많은사람들이 먼저와 있고~
우리 크럽 고문님, 총무님도 자리를 지키고 있네요.
출석합니다
주말 멋지게 보내세요
우리도 자리에 함께 하며 이야기 하다가 선수 등록하고~~
08시부터 비내리는 가운데 경기는 시작 했어요
홀 몇군데는 웅덩이 같은 물들이 곳곳에 있어서
공을 쳐도 물에 빠지면 공이 서 버립니다.
행복한 아침 입니다
좋은 날 되세요
좋은날~~
시간도 많이 걸리고 힘도 곱으로 들어갑니다.
우비를 입고 공을 쳤는데 업드렸다가 일어났다 하면 부스럭 거리는 소리도 귀에 거슬리고~~
우리크럽의 저와, 고문님, 총무는 1조에들어서 08시 경기를 하였고~~
여자 회원 2명은 2조로 10시부터 경기를 하였네요 ,
우리 할매 혼자서 3조도 아니고 4조로 들어 15시경에 경기 시작해서 17시 경에 끝이나고~
우의를 입고 경기 하는 사람, 우산을 들고 이동하여 공칠때 우산을 옆에 놓고 치는 사람...
마음도 무겁고 옷도 졌고 힘든 하루였읍니다
경기마치고 준비된 상품을 추첨해서 나눈어주는데...
우리크럽에서는 우리 할매가 공을 한개 탓고~~
고문님이 집에서 전화와서 먼저가셨는데..
고문님 이름부르며 선풍기가 상품이라 하여 내가 나가서 상품을 갖어왔어요
대리 수령은 안되는것인데 나가서 타왔어요
집으로 돌아오니 18시가 넘었는데 ~~
비는 멈추지않고 내리고 어둠도 깔리고 하여~
강쥐 산책도 못하고, 농장에도 못나갔어요
온수로 샤워하고 소주 반병을 먹고 휴식 모드로 갔어요
피곤함을 느겼지만 재미있는하루 였읍니다
방문
스잔
달팽이
느티나무.
카페지기
노고지리(서울)
경사났네
촌할배 공대봉
영도 생태문화축제
성심
인영
함께 하신님 감사 합니다
지어 먹은 마음은 3초를 못 넘기고
거짓말은 3일을 못 넘긴다고 하네요
오늘은 좋은 마음으로 크게 웃으면서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하하호호~~
출석 합니다~
출석 합니다
어제 아들 결혼식 끝내고 보니 마이 힘드내요
오두막 회원님들 행복한 휴일되세요
출석합니다
좋은 날씨이군요
모두들 화이팅 !
출석합니다
휴일 편안하게 보내세요
출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