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다 보면 문득 삶의 추운 겨울을 지나는 듯한 순간을 만납니다.
조선 시대 추사 김정희 선생은 가장 외롭고 힘겨운 유배 시절, 끝까지 자신의 곁을 지켜준 제자 이상적을 위해 한 폭의 그림을 남겼습니다.
바로 ‘세한도(歲寒圖)’입니다.
"날씨가 추워진 후에야 소나무와 잣나무가 시들지 않는다는 것을 안다"라는 그 깊은 뜻은,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 저의 삶과 직업관에도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세상사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있다는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의 마음,
그리고 어떤 비바람에도 변치 않는 신의를 뜻하는 ‘세한(歲寒)’.
경찰관으로서 잠시 어둠과 추위 속에 놓인 이웃들의 억울함을 덜어주고,
끝까지 신뢰를 지키겠다는 다짐을 이 두 글자에 담아봅니다.
오늘은 제 마음속 깊이 새겨진 세한도의 가치와 그 안에 숨겨진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세한도 그림, 설명, 동영상등 내용을 정리하여블로그에 넣었습니다. 세한도는 추사 김정희의 명작으로 그 내용을 한번쯤 동영상 설명을 들으면 좋을 것 같아 소개 합니다.
아래 링크를 확인 바랍니다.
https://m.blog.naver.com/police-365/224387245610
첫댓글 지 블로그 홍보하고 있네..
지 블로그 일부 홍보 목적 맞습니다.
네이버 글과 유투브를 짜집기 해서 전파하는 것은 세한도가 좋아서 한번 보라고 올려 보았습니다. 나이가 있다보니 짜집기 하고 복사하여 붙여 넣기 느리고 귀찮아서 블로그 링크했습니다.
내 글이 아닌 네이버 및 유투브 짜집기는 사람들로 부터 관심이 없고. 네이버에서도 인정하지 않네요.
다음 부터는 제 글을 올려서 제 블로그 홍보하겠습니다.
귀하의 비판 겸허히 받아들여 앞으로 카페에 올릴때 참고하고 고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