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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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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wo Walks | SS |
| 2. Progressive Link | |
| 3. Closed Promenade | SQQS |
| 4. Five Step | QQQQS(or QQS&S) |
| 5. Closed Promenade | SQQS |
| 6. Basic Reverse Turn | QQS QQS |
| 7. Two Walks | SS |
| 8. Progressive Link | |
| 9. Open Promenade | SQQS |
| 10. Swivel (Lady outside) | S |
| 11. Over Sway From P.P & Hover(Drag) | QQS S |
| 12. Dorp Ronde & Reverse Pivot | S QQ |
| 13. Two Walks | SS |
| 14. Progressive Link | |
| 15. Closed Promenade | SQQS |
| 16. Fallaway Four Step | QQQQ |
| 17. Promenade Link | SQQ |
| 18. Two Walks | SS |
| 19. Progressive Link | |
| 20. Closed Promenade | SQQS |
| 21. Same Foot Lunge Action | &S |
| 22. Turning Five Step(under) | QQS &S(女Q&QQ &S) |
| 23. Closed Promenade | SQQS |
| 24. Open Reverse Turn(Lady outside) | QQS QQ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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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Two Walks | SS |
| 26. Progressive Link | |
| 27. Open Promenade | SQQS |
| 28. Swivel(Lady outside) | S |
| 29. Promenade Link | |
| 30. Two Walks | SS |
| 31. Left Foot Rock to Back Corte | QQS QQS |
| 32. Two walks |
SS |
첫댓글 새로오신 분! 그동안 잠시 쉬었다 다시 찾아오신분들 모두들 방가와요~~
사월은 계절적으로 잔인하다고들 하는데,
우리는 즐겁고 보람되 한달이 되도록 열심노력합시다~~
개나리 만발! 벚꽃은 주춤주춤~~~~ 우리의 댄스이야기는 알콩달콩 화기애애 기다려져요
시간이 갈수록, 날이 갈수록 점점 더 나아지고 자신감이 붙어야 하는데 하면 할수록 탱고는 왜 이리 점점 어려운지...저마다 타고난 소질을 계발하라고 박통의 아버지 박통 시대에 수도 없이 외웠건만, 그 계발할 소질 자체를 갖고 태어나지 못한 나같은 가여운 영혼은 어찌 하오리까? 우리의 브라우니님!!!
방가운 rain님~~
고민이 많으신가봅니다~~ㅎ
아픔만큼 성숙한다고했던가???
그래서 우리는 덴스 크리닉을 받으러 오늘 저녁에 송선생님을 만나러 갑니다~~ㅎ
열심 하다보면 뭔가 좋은 결과가 있겠지요???
격려의 말씀에 마음을 다잡고 열심히 따라 하렵니다!^^
정신없이 보내다가 보니 오늘은 공부 하러 가는날
기쁘기도 하고 설레이기도 한데 걱정도 한가득
지난 시간에 배운거 생각 해보니 도통 깜깜
마음 비우고 뻔뻔함으로 대체 하려고 생각하니 좀
진정이 되네요
레인님! 나같은 사람도 있는데 레인님은 뮌걱정?
그나마 다행은 탱고스텝은 낮선스텝이 없네요
저에게 힘을 주소서 새도우님
저에게 용기를 주소서 싸부님
저에게 뻔뻔함을 주소서 레인님
브라운, 몇 달을 쉬었다가 온 사람 맞아요?
남몰래 개인렛슨으로 날밤 지새다 오신 거죠?^^
멋진 부라운님~~~
부라운님은 자신을 넘 잘아시는것 같아~~ㅎ
뭘 몰라도 뭘모르는지는 알고있으니~~
엄살 꾼!!!!ㅎㅎ
정말 부라운님 다시 뵙게되 방가와~~~ㅎ
보기는 봤는데 처음 해보는 론데
참 감개무량 한거같아요 예전에 다른사람들 하는거
보고 참 멌있다 한 그스텝을 내가 할줄이야^^
다음은
어텋게 이어질지 궁금 하기도 하고요
목요일 루틴궁금 하네요 ㅋㅋ 못말리죠 부라운
늦었지만 짜쓰민님 빵 너무 너무 맜있게 잘 먹었어요 저녘을 안먹어 배가 출출 할때^^
혹 다음달에 반장 출마 하는건 아니죠?
댄스도 도움 주시고 출마하면 무조건 한표 ㅎㅎ
내가 좀 속물이라^^~~
면학 분위긴 최고 모든사람들 나무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너무 좋아요 저도 열심히 쫓아 갈께요
오는 봄을 시샘하는 장군님의 짖굳은 심술이 이어지고 있네요.
미운 겨울~~~
마실의 졸작, 시 한편 올립니다.
화사하고 행복한 우리들의 봄을 위해서요 ㅎ
- 봄 처녀 -
느릿느릿 황소걸음
힐금거리며 떠나는 길
그동안 고생했소 조심해서 잘 가셔요
흐뭇흐뭇 동(冬)장군
함박눈을 펑펑
마지막 선물이요 내년에 또 봅시다
두근두근 고개 내밀다
새치름해진 봄 처녀
20100213마실
아래는 제 잡글들 모아 둔 블로그주소입니다.
http://blog.daum.net/lucky-kds
시간되실때 들러주시면 무한한 영광으로 알겠습니다~~~
마실님!!
시 잘 감상했습니다...
좀 익숙한 시를 올려주셨군요~~
가끔 마실님 불러그에 들러 저두 마실좀하곤했지요~~ㅎㅎ
페허가 된 舍廊을 찾아주심에 감사의 눈물이 ㅋ
요즘은 '사랑'의 바닥이 냉골입니다.
가끔씩 군불이라도 때얄텐데, 게을러서...
늘 고마운 shadow님, 복 받으실거예요~~~
마실님,
우리 나이 때되면 가슴 속은 삭막해져 모래바람이 수시로 몰아치는 게 일반적일텐데,
님의 내면에 가꾸신 아름다운 꽃밭에서 맑은 영혼으로 고고히 유영하시는 모습이 부럽기만 합니다!^^
rain님, 과찬의 말씀을~~~
늘 두려워하고 있는 걸요...
비엔나왈츠가 참 흥겹고 근사하긴한데 체력이~~~~(부끄부끄) 그래도 열심히 하렵니다.
방가워요~~
송 선생님과 같은반 원생님들의 따뜻한 배려와 가르침에 이젠 조금 적응을 하나 봅니다 열심히 배울게요~
그리고 면학 분위기가 너무 좋아 일찍 오질 못한걸 후회 하고 있어요~~~
무언가 잘못이 있으면 가르쳐 주시고 충고 부탁 드립니다,
우와~~~! 닉네임부터 범상치 않음이...^^
누구실까요????? 커플끼리 오신 분 중 남성분?
라흐마니노프~~~rain님 말씀처럼 범상치않은 닉네임이네요~~
다들 궁금해 하시니 반드시 레쓴시간에 인사부탁드립니다~~~ㅎㅎ
아, 누구신지 알겠다.
흰 셔츠 입으시는 신사분?! 맞죠?
라흐마니노프 엄청 좋아하시죠? 덕분에 저도 오랫만에 피아노 협주곡 찾아 먼지 털었어요. 듣고 자려구...^^
아~~
이렇게 방겨 주시니 몸들봐을~~
토요일 할일두 없구 해서 집안 청소좀 했더니 몸살 났어요, 지금 병원갔다 왔는데~~
화요일 중급반 등록 해놓구 한번두 못갔는데 요번은 필히 가야는데 우찌 몸이 요러는지 시셈 하는분 있나보다~~
일단 약 먹구 있어보장~~ 감사해요
rain ~님 ,shadow 님~ 감사해요 인사가 늦졌네요 화요일 인사들일게요~
즐거운 한주들 되세요`
rain 님 협주곡 1번두 좋구 2번두 좋아요 , 전 2번이 노프가 어려울때 작곡하여 헌정한곡 이라 더욱더 정감이 가요
음악에 흐름은 비슷 하지만 2번이 더 서정적이고 감미로워요 오늘같은날 들으시면 탁이네요~
저도 2번이 더 좋은데...저는 느낌이 좋으면 끝없이 반복해서 듣는 습관을 가지고 있어서 2번도 수도 없이....
글의 느낌을 보니 여자분이시다! 그쵸? 여하간 반갑습니다!
집에서 직장에서 받은 스트레스는 댄스하는 순간 연기처럼 흔적도 없이 사라지지요? 제가 그렇거든요. 마음대로 동작이 안되서 안타까울 때도 많기는 하지만 그것 또한 우리가 스스로 선택한 댄스하는 즐거움 중의 하나!!!^^
rain님 라흐마니노프님이 멋진 신사분이면???
숙녀분 보단 더 방갑겠지요???
rain님,그리고 라흐마니노프님..여기 음악방으로 만들어도 될 것 같으데요?? ㅎ
좋은 곡있으면 많이 많이 소개 해주세요~~~
저두 부지런히 협주곡2번 들어봤는데~~
곡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그런데로 좋은거 같은데,이해하긴 제가 가방끈이 좀 짧아~~ㅋ
오늘 저녁에 레슨시간에 뵙겠습니다..
이론이야 전공하신 분 못 따라갈거고...단지 즐기는 걸로...하기사 미술하는 사람을 곁에서 30년 넘게 지켜 봐왔지만 본인은 전혀 즐기는 것 같지 않더라구요. 도리어 감상하는 저나 타인들이 부담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보고 행복해하는 거지요^^
오랜 옛날, 여건이 되고 건강했으면 저도 지금 악기 연주를 하며 살고 있을지도....
그날 배운걸 다소화 시키고 와도 다음주 가면 가물가물 한데 소화는 커녕 헤메기만 하다 왔으니
벌써부터 다음주가 걱정 되네요 ㅋ
same foot lunge ,turning five step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리드랑 같이 이루어 저야 할것 같은데
내 스텝 하기도 바쁘니 참^^막막 하네요
수업 끝나고 먹은 귤 너무 시원하고 맜있었어요
계속 헤메기만 하다 먹어서 그런지 더 맜있게 먹었네요 인사도 못 하고 그냥 왔네요
아주 아름다운 분인데 제가 닉 네임을 몰라서^^~~
뒤 늦게 나마 인사 합니다 (아주 잘 먹었읍니다)
지난주 화요일엔 jasmine님,지난주 목요일엔 rain님,어젠 에뚜왈님,
그 이전에도 여러분들 매번 맛난 음식과 과일을 후원해 주셨지요~~
부라운님 우리반 학습열의와 분위기 넘 좋지요???
부라운님~
어제 그 아름다운분이 "에뚜왈"님입니다~~ㅋ
매주 화요일 브라운님을 만나서 좋습니다. 여전히 학구적이시고...어제 춤출 때 루틴 생각하는 표정이 너무 엄숙하셨어요. 무슨 도닦는 사람처럼...댄스도 도 닦으시듯 혼신을 다 해 하시나봐요...^^
브라운님 보면서 열심히 해야 겠다는 생각이 늘 들어 덕분에 풀어지려는 마음을 다잡습니다.
오랫만에 봄날다운 따스한 햇살아래 기분도 참~ 좋은 오후!!!
에그~~~ 나도 처음 알았네 그 아름다운 분이 '에뚜왈'님이시군요. 귤이 에뚜왈님 만큼 상큼했어요.
'에뚜왈'님처럼 에뿌고 매력적인 닉네임이시네요~~~
etoile[etwal]
[여성명사] 불어
1.별 2.항성 3.(점성술의) 별, 운명의 별
검색왕 마실님! 많이 알게 해 주셔서 땡큐! ^*^
진도는 더 안나갔나봐요? 휴~~ 다행 ㅋㅋ
대신 다지는 시간들을 가졌겠지요
일주일에 한번만 하려니 벅차네요
하지만 주어진 시간에 충실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공부하고 좋은 사람 만나러 가는 마음 ,.늘. 행복 하답니다 항시 반갑게 맞아주시는 레인님 땡큐요
음악 하고 악기 까진 어텋케 꿰 맞쳐 보겠는데
글 까졍 범상치 않은 레인님
정치 커피 달리기 모든일에 어쩜 그리 많이^^~~ ㅎㅎ
많이 건강 해보여서 너무 좋아요
역시 댄스만한 보약은 없나봐요
가끔씩 새도우님이 댄스팁을 알려주심 좋을거
같은데 영 겸손만 하시니^^~~
제 얼굴 볼때마다 하나씩 갈켜주셔도 사양 안합니다
ㅎㅎ
욕심은 금물이라 했거늘~
남들이 하는걸 보니 멋있어 보여서 폭스,킥스텝 접수 ~
남는건 스트레스네, 비엔나 왈츠 폭스 킥스텝 탱고
운동 삼아 취미생활 바꿀려다 용량두 적은 머리에 지진 남니다 어쩌면 좋아요~~~
왈츠만 할때는 수업시간 기다려지고 했는데 이젠 무서버요~~~
노프님~~~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지나다니는 버스 옆구리에 대문짝만하게 쓰여 있더군요.
고지가 바로 저긴데 예서 말 수는 없겠지요 ㅎ
힘 내세요, 홧팅~~~
봄비가 촉촉히 내리고 사무실 창가 넘어들리는 물살을 가르며 달리는 자동차 소리에 맘 한구석에 허전한 맘 생기는 이유는
나두 이젠 나이 먹은 모양이다,
마실님~
신경 써주셔서 감사해요 무엇보다 주위에 나을 바라보는 사람이 있구나 하는생각에
맘 뭉클 합니다,온 라인상 올리는 글이지만 오프라인 때 보고 느낌 하곤 세삼 다르게 느껴 집니다
열심히 노력해 볼게요
오전 출근 업무 처리 하고 카페 들어와서 한번 보는 일이 업무에 연장선이 될려고 하는 이유는
아마 지금 하는 운동이 좋아서겠죠, 감사 합니다~!!!
라흐마니노프님~~
덴스에 대한 사랑과 열정 정말 뜨겁게 타오르고있네요!!!!
모든게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하면 안될게 없는 데~~~
저도 라흐마니노프님 같은 열정으로 시작은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ㅎ
우리반 회원 여러분들의 열정이 제겐 자극제 역할을 합니다....
이제 다시 여러분들의 열정의 기를 받아 흐트러진 맘 다잡고 열심 해 볼라 합니다..ㅋ
부라운님 목요일 결강 다소 아쉽지만 송선생님이 그런 점을 많이 배려하는건 아닌지~~ㅋ
진도 더 안나갔구요,,,
집중적으로 반복 특훈(특강) 진행했습니다...
마지막 주 목요일!!!
레슨 끝나고 작은 파티(모임)을 갖는데
이번달은 마지막 주가 아직 남아있는 관계로
다음주 화요일(4/30) 레슨끝나고 송선생님 모시고 갖을까 합니다!!!
다음달 상급반 월반하시는 분은 꼭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 내 주셨슴하고요..
상급반 월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우리도 열심해서 그분을 따라갑시다~~~
이번에는 꼭 참석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