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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권면과 바울의 행로
로마서 15:1-33(신p.259) 찬송 449장 / 찬송 505장 20150225
오늘도 로마서 15장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우리가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오늘 본문에는 14장에 이어서 구원받은 백성으로서 교회 공동체 속에서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기 원하는 바울의 마지막 권면의 이야기가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교회 안에는 믿음이 좋은 사람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초신자도 있을 수 있고 또 오래 된 교인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에는 관심이 없고 인간적인 욕심으로 교회를 다니시는 분들도 있고,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배우지 않고 신앙생활을 할 때 많은 약점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을 대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가? 교회 속에 있는 다양한 사람들을 대할 때 어떤 마음으로 사람들을 대해야 하는가? 에 대해서 바울은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5:1절에 보면
“믿음이 강한 우리는 마땅히 믿음이 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고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할 것이라”라고 말씀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믿음이 강한 우리”라는 말과 “믿음이 약한 자”라는 말이 나옵니다.
어떤 사람이 믿음이 강한 자고 어떤 사람이 믿음이 약한 자일까요? 이 기준은 결국 자기를 위하는 사람인가? 다른 사람을 위할 줄 아는 사람인가? 라는 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것을 제가 수영으로 예를 들면 다 같이 물에 들어가 수영을 할 때 자기 혼자 물에 떠 있기 바빠서 겨우 파닥거리는 사람이 있다면 이런 사람은 다른 사람이 옆에서 빠져 죽어가도 그 사람을 도와 줄 수 없을 것입니다. 지금 자기 혼자 물에 떠 있기도 바쁜데 어떻게 남을 도울 수가 있겠습니까? 그저 안타깝게 바라보면서 속으로는 슬퍼 할 수 있겠지만 현실은 남을 도와 주지 못합니다.
자기만 겨우 위할 줄 아는 사람, 이런 사람들이 약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수영을 자유자제로 하면서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인명구조 요원의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면 이 사람은 물 속에 들어가면 말 그대로 물개처럼 수영을 즐길 수도 있고, 혹시나 초보자들이 깊은 물에 들어가 허우덕 거리는 것을 보게 되면 그 사람의 생명을 구할 수 있을 정도의 능력 있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만큼 물에 대해서 또 수영하는 방법에 대해서 잘 알고 있고 이런 경험이 많은 사람을 우리는 능력있는 사람이라고 부를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 이것을 신앙으로 비유를 해 본다면, 믿음이 강하고 능력 있다 라는 말을 할 때는 하나님을 잘 알고 있고, 하나님의 말씀에도 능한 사람이고 또한 신앙생활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받아 누리고 있는 사람을 우리는 믿음이 강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내가 말씀에 대한 확신과 하나님 나라에 대한 확신이 분명하기 때문에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고, 바른 믿음의 사람으로 세워 줄 수 있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다른 말로 하면 신앙적인 면에서 다른 사람의 도움이 되어 줄 수 있는 사람이라면 믿음이 강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반면에 믿음이 약한 사람이라고 한다면, 자기 밖에 모르는 신앙,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 주기 보다는 세상 속에서 자기 신앙을 지키는데도 늘 의심이 생기고, 조금만 유혹하면 세상의 것과 헷갈려서 갈팡질팡하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믿음이 약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우리가 이런 믿음이 있고, 적어도 세상 속에서 흔들리지 않는 신앙을 가지고 있는 자라고 한다면 “믿음이 강한 우리는”자기만 위한 삶을 살아서는 안 된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2절을 보면
“우리 각 사람이 이웃을 기쁘게 하되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도록 할지니라”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신앙생활의 최종 목적이 바로 이것입니다. “믿음이 약한 자들의 약점을 담당해 주는 삶, 자기를 기쁘게 하는 삶이 아니라 이웃을 기쁘게 하는 삶,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는 삶”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이런 삶의 모습을 다른 것으로 설명하지 않고, 예수님의 삶을 가지고 설명을 합니다.
3절에 보면
“그리스도께서도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하셨나니 기록된 바 주를 비방하는 자들의 비방이 내게 미쳤나이다 함과 같으니라”라고 말씀합니다.
이 말씀은 밑에 보면 “시편 69:9”절의 말씀을 인용했다고 되어 있는데요. 시편 69편은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를 지실 때 고난을 받게 되는 내용을 예언한 시”입니다.
예수님께서 왜 이렇게 십자가의 고난을 당하시면서 사람들에게 이유 없이 조롱을 당하시고 고통을 당하셨는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라 세상 사람들의 모든 죄를 대신 지시고 희생하고 섬기기 위해서 그렇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다른 사람을 위해 십자가에 죽으시고 희생하신 것은 결국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이런 삶을 살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말 예수를 믿는 사람들을 구별하려면 예수님처럼 희생할 수 있는지를 보면 된다는 것입니다.
5-6절에 보면
“이제 인내와 위로의 하나님이 너희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사 / 한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노라”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은 이런 예수님의 모습을 따라 살기 때문에 결국은 “한 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을 섬긴다”라고 말씀합니다. 이런 일에는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교회가 서로를 섬기는 일에 “같은 마음과 같은 말을 하지 않으면”은밀하게 말하면 교회라기 보다는 어떤 목적을 가진 사람들의 모임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저는 한국교회와 또 지금 대구에 교회들이 이런 사람을 섬기고 사람들이 하나되는 일에 같은 목소리를 내지 않는다면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기는 힘들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바울이 말하는 대로 이런 성도와 교회는“믿음이 약한 성도, 믿음이 약한 공동체, 믿음이 약한 교회”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교회의 크기가 문제가 아니라 믿음이 있는 교회가 이런 약점이 있는 교회를 담당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큰 교회라 할지라도 희생하지 않고 섬기지 못하고 자기만을 위하는 교회라면 헌신하고 섬기는 작은 교회를 통해서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성도도 마찬가지 입니다. 내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배우고 깨달아서 내 생명의 가치를 깨닫고 내가 이 땅에 사는 목적을 깨닫게 될 때 다른 사람들을 위해 섬기는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성숙한 그리스도인들이 많아지게 되면 많은 섬김의 일들이 벌어지게 되고, 많은 일들이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교회를 섬기고, 지역을 섬기고, 나중에는 나라와 세계와 열방을 섬기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7절에 보면 이런 성숙한 그리스도인들이 되라고 권면을 합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심과 같이 너희도 서로 받으라”
예수님께서 부족한 우리들을 받아주시고 섬겨주심으로 우리가 온전하게 되고 또 하나님께 영광이 되었던 것처럼, 너희가 믿음 있는 성도가 되었다면 “너희도 서로 받으라”약한자들을 받아 주고 함께 성숙해 나가는 것이 교회가 해야 할 일이고 성도가 해야 할 일이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바울은 성숙한 성도가 약한 자를 섬겨야 한다는 것을 유대인에게 적용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이미 구약에서부터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약속한 것이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래서 4개의 구약성경을 인용하면서 이방인, 열방을 섬기라고 말씀합니다.
9절에 시편 18:49절 말씀을 인용하고, 10절에는 신명기 32:43절을 인용하고, 11절에는 시편 117:1절을 인용하고 12절에는 이사야 11:10절 말씀을 인용하면서 “열방이 주께 돌아오고 주를 찬송하고 주의 소망이 열방에 있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말은 우리 성도들이 교회 안에서 성도만 섬기는 것이 아니라 믿음이 없는 이방인들과 불신자들까지 받아주고 섬기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음의 능력이고, 성숙한 그리스도인들이 해야 할 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교회 안에서 성도들끼리 서로 하나 되지 못하고 서로가 서로를 받아주지 않고, 나눠지는 것은 정말 어리석고 미련한 것이고,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어린아이와 같은 신앙이라는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오늘 저와 여러분이 아직 나만을 위해 신앙 생활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내가 믿음이 약한 자라를 것을 깨달으시고 말씀 안에서 더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남은 생애는 이제 나만 위함 삶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는 삶, 하다못해 가족을 섬기고, 이웃을 섬기고, 교회를 섬기면서 좀더 힘있는 신앙생활, 의미가 있는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저와 여러분의 신앙생활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바울이 자신의 행로를 설명합니다.
바울은 지금 고린도에서 이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바울은 예루살렘을 돕는 연보를 전달하는 사명을 감당하고 난 뒤에 로마로 가서 스페인까지 복음을 전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시에는 스페인이 땅끝이라고 믿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대로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겠다는 사명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
당시 바울은 자기 인생에 주어진 사명이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명이라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에 바울은 자기의 모든 것을 투자하고 헌신하면서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겠다는 각오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이것이 바울의 사명입니다.
그래서 16절에 보면
“이 은혜는 곧 나로 이방인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분을 하게 하사 이방인을 제물로 드리는 것이 성령 안에서 거룩하게 되어 받으실 만하게 하려 하심이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이방인을 위한 그리스도의 일꾼이 되어 복음의 제사장 직분을 감당하는 자”라고 말씀합니다.
바울은 소아시아와 유럽으로 들어가는 마게도냐 아가야 지방에 복을 전했기 때문에는 이제는 유럽의 중심인 이탈리아 로마를 거쳐 땅 끝이라고 하는 “스페인”까지 갈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울의 마지막 사명이라고 생각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23절에 보면
“이제는 이 지방에 일할 곳이 없고 또 여러 해 전부터 언제든지 서바나로 갈 때에 너희에게 가기를 바라고 있었으니”라고 말씀합니다.
여기에 “서바나”는 유럽의 서쪽 끝에 있는 스페인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바울은 자신의 일에 충실하면서 앞으로 남은 생애를 통해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할 것인가? 하나님 앞에서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주셨고, 그 사명을 감당하면서 남은 생애를 살아갈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도 이런 사명과 계획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성숙한 그리스도인이라고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스페인을 가기 전에 해야 할 일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예루살렘 교회를 돕는 일”입니다.
복음의 출발이었던 예루살렘 교회가 흉년이 드는 바람에 큰 어려움을 겪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개척했던 교회들에게 연보를 하게 함으로 복음으로 영적인 빚을 졌으니 육적인 것으로 갚자고 하면서 “갈라디아 지역과 마게도냐 지역과 아가야 지역에 있는 교회들에게 연보를 거둔 것입니다”이 열매를 예루살렘교회 전달함으로 교회가 하나되고 섬기는 일에 동참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25-26절에 보면
“그러나 이제는 내가 성도를 섬기는 일로 예루살렘에 가노니 / 이는 마게도냐와 아가야 사람들이 예루살렘 성도 중 가난한 자들을 위하여 기쁘게 얼마를 연보 하였음이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27-28절에도 보면
“저희가 기뻐서 하였거니와 또한 저희는 그들에게 빚진 자니 만일 이방인들이 그들의 영적인 것을 나눠 가졌으면 육적인 것으로 그들을 섬기는 것이 마땅하니라 / 그러므로 내가 이 일을 마치고 이 열매를 그들에게 확증한 후에 너희에게 들렀다가 서바나로 가리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또한 교회가 해야 할 일이라는 것입니다.
바울은 결국 신앙의 성숙함이라는 것은 성도가 성도를 돕고 교회가 교회를 돕는 사역을 하는 것입니다. 돕는 다는 것은 그만큼 풍성한 은혜가 있다는 것입니다.
결국 교회의 사명도 한 지역에서 크게 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다른 교회를 도울 수 있는 성숙한 교회가 되는 것이 목적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대구샤론교회도 지금 세 분의 선교사님을 돕고 있고, 주일학교에서는 컴패션이라는 기관에서 주관하는 영아 살리기에 동전을 모아 돕고 있습니다. 또 이 율하지역에 어려운 들과 또 형편이 되는 데로 가능하면 많은 교회를 도울 비젼을 가지고 있습니다.
결국은 이렇게 나눠 주는 자가 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마지막에 이런 사역을 위해 기도해 달라, 기도의 부탁을 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30절-32절까지는 바울의 사역과 교회의 사역을 위해,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위한 기도를 해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같이 읽겠습니다.
“형제들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기도에 나와 힘을 같이하여 나를 위하여 하나님께 빌어 / 나로 유대에서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들로부터 건짐을 받게 하고 또 예루살렘에 대하여 내가 섬기는 일을 성도들이 받을 만하게 하고 / 나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 기쁨으로 너희에게 나아가 너희와 함께 편히 쉬게 하라”라고 말씀합니다.
바울은 너희들이 기도할 때 첫째로 “나를 위해 기도해달라”고 말씀합니다. “특히 유대인들 중에 순종하지 않는 자들에게서 건짐을 받게 해달라”그리고 두 번째로 “예루살렘을 위해 한 성도들의 연보가 잘 전달 되도록 기도해달라”세 번째로 “로마는 가는 길이 쉽지 않지만 기쁨으로 가게 해달라”고 기도 요청을 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바울의 사역을 위한 기도 입니다.
우리가 이런 기도의 제목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저 이 땅에서 잘 먹고 잘 살고, 부자 되게 해달라! 내 자식 내 직장 내 사업만 위해서 기도하기 보다는,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도록, 교회가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기도하게 될 때 결국 거기 속한 모든 성도들이 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마태복음 7:33절에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위해 기도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더하시리라”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이루어지게 될 때 이 모든 것을 더해 주시는 것이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숙한 그리스도인이라면 이렇게 기도할 뿐 아니라 이 땅에서 믿음으로 성숙한 삶을 살아가게 되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복을 주십니다.
오늘 바울은 로마서 15장 말씀을 통해 예수를 믿고 구원받은 성도가 되었다면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라고 권면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믿음이 강한 자라면 약한 자들의 약점을 담당하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라”고 말씀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나 교회적으로 서로가 서로를 돕고 섬기는 공동체가 되라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위해 기도하고 실천하는 삶을 살아라”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오늘 저와 여러분도 연약한 성도가 아니라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어서 나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믿음이 약한 자를 위해 섬기는 삶, 교회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고 전도하는 삶을 살아감으로 하나님께는 영광이 되는 삶을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의 삶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