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계속 걸어 가고 있었습니다
부딪히고 스쳐 지나가고
그런 중에 터득해 가는 날들
무엇이 잘못되고 무엇을 놓아 버리고
매 순간 변화를 주며
마음을 위로하며 걸어 갔습니다
어떤 길이 나을지
결국 선택을 해야 했습니다
그 선택으로 다시 힘차게 걸어 갑니다
혼자라서 더 편리할 때도 있습니다
결정도 선택도 자유로우니깐
실수도하고 실패도 합니다
하지만 그것을 발판으로 더 단단한 세상
건립하기에 밑바탕이 되었습니다
쓰러지면 일어나고
멈추면 또 다시 시작하고
그렇게 세상이라는 무대는
나를 더 멋지게
더 대단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삶은 때로 지우고 때로 잊어주고
그리고 다시 찾아서
나의 세상 속으로 가면 됩니다
우리는 각자의 세상이 있습니다
마치 마법의 성처럼 ..
울타리를 잘 만드세요
침입자를 방해꾼을 차단할 수 있도록
그리고 사랑으로 채우세요
사랑을 담지 못하면 재미 없거던요
사랑을 품으면 사계절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을 품으면 아름다운 사람이 옵니다
그리고 내 마음도 내 생각도
마법을 부리며 날마다 새롭게 방긋 웃습니다
마치 사랑꽃이 피어나듯 ..
나의 마법 정원 / 사랑빛 김 경빈
첫댓글
울타리를
굳건하게 잘 만들고
사랑으로 채워가는 삶이어야겠습니다
늘 고운글
감사드려요
보라 빛과 분홍 빛이 어우려 지는 계절이 왔네요
그 길 사이로 걸어가 봅니다
어떤 만남이 어어 질지 설레 임 안고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생각으로
당신의 마음속으로
가고싶습니다
휴일
즐겁게 지내세요
사랑의 전도사 경빈님
사랑합니다
마법의 정원을 만들어 잘 걸어가고 계시죠
계절마다 참 이쁜 꽃들이 다양하게 피고 지고
그렇게 이쁜 세상 속 정원으로 때로 힘겨울 때
에너지를 충전해 봐요
감사합니다
휴일이라 늦장 부렸답니다
토 애 천님 한주간도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하시고 좋은 일들로 가득한 휴일 되세요
연휴 푹 잘 보내셨군요
5월의 마지막 한 주가 흘러갑니다
이젠 나의 바쁜 업무도
마무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새벽부터 안개 비가 내리는 운치 있는 날이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