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공학의 언어를 만지던 손 끝에대지의 가장 부드러운 숨결이 닿았습니다.직류와 교류가 흐르는 세상 너머꽃잎과 눈빛이 교차하는 지점,그곳에서 나의 심공(心工)은 비로소 완성됩니다.비어 있는 곳은 나의 결핍이 아니라새로운 에너지가 차오를 우주였음을,낮게 핀 조팝나무 꽃들이 속삭입니다.기술은 세상을 밝히지만인문은 영혼을 따스하게 데우는 법.나는 오늘도 공학의 이성과 시인의 감성 사이에서가장 눈부신 통섭을 꿈꿔 봅니다.
첫댓글 복선생의 논지의 명쾌함과 그 실행력에 전적으로 동감하며 찬사를 올립니다 . 공학은 살험을 강조하는 이학이고 인문학은 추리와 상상을 바탕으로 하는 심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두 가지를 통섭하려는 뜻이 장대합니다. 둘이. 하나이고. 하나가 둘이 됩니다. 신선한 시 잘 읽었습니다.감사드립니다
꽃잎을 바라보는 것은 시인의 순수한 마음입니다. 시인은 직업과 상관 없이 맑은 마음입니다.
정박사님!그리고 윤선생님 간만에 인사 드립니다.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첫댓글 복선생의 논지의 명쾌함과 그 실행력에 전적으로 동감하며 찬사를 올립니다 . 공학은 살험을 강조하는 이학이고 인문학은 추리와 상상을 바탕으로 하는 심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두 가지를 통섭하려는 뜻이 장대합니다. 둘이. 하나이고. 하나가 둘이 됩니다. 신선한 시 잘 읽었습니다.감사드립니다
꽃잎을 바라보는 것은 시인의 순수한 마음입니다.
시인은 직업과 상관 없이 맑은 마음입니다.
정박사님!
그리고 윤선생님 간만에 인사 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