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세의 베아트리스가 새로운 커리어를 추구할 것으로 보인다.
그녀는 명망있는 뉴욕의 패션투자회사에 취직하였다. 베아는 샌프란시스코의 경제코스를 끝낸 후 이런 기회를 잡았다. 그녀가 지난 직장에서 한 것보단 더 열심히 하기를 바란다. 그녀가 소니에서 일했을 땐 휴가를 18일이나 썼으니 말이다.
댓글1: 의미없는 인간
댓글2: 이제 그녀는 구직자의 공제액을 잃게 되나?
댓글3: 벌레눈을 한 기생충! 왕실을 폐지해라!
댓글4: 벌레눈을 한 기생충은 요크가족 전체에 해당되. 그들은 존재자체로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에게 모욕을 주고 있어. 그녀는 아빠는 30년동안 일도 안하고, 엄마도 별다를 바 없는데도 노닥거릴 수 있다는걸 보여주네.
댓글5: 이상해. 공화정으로 바뀌는게 무리는 아니야. 이런 기생충들은 이제 충분해
기사와 댓글 출처: 데일리메일 1월 24일 기사
http://www.dailymail.co.uk/tvshowbiz/article-3413747/GIRL-TOWN-Princess-Beatrice-fashions-new-career-New-York.html
첫댓글 벌레눈ㅋㅋㅋㅋㅋㅋ
이 댓글러들 심정에 100% 동감.
진짜 댓글이 저래요..?ㅋㅋ 살벌하네요..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댓글들ㅋㅋㅋㅋㅋㅋㅋ맞는 소리긴 해요 ㅋㅋㅋㅋ 우리나라 일 아니니까 재밌게 보지만 내 세금으로 놀면서 산다고 생각하면...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