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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음식만들기
 
 
 
카페 게시글
내가 만든 음식 100포기 김장 김치 담궛습니다,
이명우(천지) 추천 0 조회 6,069 13.11.15 03:28 댓글 3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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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11.15 06:17

    첫댓글 15시간이나~~ 색도너무 곱고 맛있어 보이네요

  • 작성자 13.11.15 15:36

    며칠동안,,고생한 옆지기 방금 스포츠 마사지샾에 댈구 갓다가 덩달아 저까지 받고 왓십니더,,,
    맛도 괘안십디더,,

  • 13.11.15 07:47

    먹고싶네요~우찌 혼자하시게 하셨나요?함께 버물러주시지...
    저는 100포기 혼자할때 꼬박 3일걸렸어요
    마니 맛사지해드리세요~

  • 작성자 13.11.15 15:36

    ㅎㅎ 방금 마사지 샾 갓다가 왓어요,,
    덩달아 저도 받고 왓네요,,,배추 가지고오는날까지 합하면 저희도 3일 걸렸네요,,

  • 13.11.15 09:18

    김장김치 양념이 반지리리 하게 착달라붇고 정말 맛나겠습니다 ...저도 홍시를 넣어서 김장해야겠습니다 배워갑니다

  • 작성자 13.11.15 15:37

    육수를 많이 끓이고요,,홍시도 좋지만 누룽지 죽을 쑤어서 넣어 보세요,,나름 괜찬아요,,

  • 13.11.15 10:12

    넘 맛있어보여요, 꼴깍 침넘어가는소리 들리시죠?ㅎ

  • 작성자 13.11.15 15:38

    에고,,저희ㅣ만 묵어서 죄송합니다,
    다들 맛나게잘 먹엇습니다,,

  • 13.11.15 16:25

    햐~ 100포기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희도 김장 마쳣는데 수육을 준비 못해서
    굴쌈으로 만족햇네요..요거보니 너무 맛있을것같습니다.....ㅎㅎ

  • 작성자 13.11.15 15:39

    정작 저희는 넘 피곤해서 준비 못했는데 지인분은 금방 고기 삶고 준비해서 저녁에 업무 보는중간에 가서 얻어 묵었는데 맛있게 먹었습니다,

  • 13.11.15 11:28

    김장담그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할때는 힘들지만 저렇게 김치통 한가득 나오면 나름 뿌듯하기도 한다는...ㅎㅎㅎ
    그리고 역시 김장담그는 날에는 수육이 빠질수가 없는것 같아요~~

  • 작성자 13.11.15 15:40

    네 예전에 당연하게 생각 했는데
    요즘은 옆지기 고생하는 모습이 안스럽네요,,
    굴이랑 수육 맛나게 먹었습니다,

  • 13.11.15 12:37

    침 꿀꺽 삼키며 댓글 쓰네요~~
    대단하십니다~~
    얼마나 꼼꼼히 담그셨으면 15시간을.............

  • 작성자 13.11.15 15:41

    혼자 버무리는시간이 엄청 오래 걸리드군요,,혼자해서 더 힘들게 담게 되엇습니다,
    올 마눌 댈구 해물 뚝배기 한그릇 하고 스포츠 마사지 샾에 들러 마사지 둘이 받고 왓습니다,,

  • 13.11.15 15:53

    @이명우(천지) 와....................
    꼼꼼님 옆에서 제가 했으면........쫒겨났을거 같아요 ㅋㅋ

  • 작성자 13.11.15 17:41

    @황정숙(대구) ㅎㅎㅎ 그렇진 않을겅예요 도와주는디 고마울 따름이지예,,

  • 13.11.15 14:42

    대단하십니다
    백포기~~짱
    고생 하셨네요~~므흣
    저두 보쌈~~먹구 시푸네요`~ㅋㅋ

  • 작성자 13.11.15 15:41

    에구,,가까이 계시면 보쌈 번개라도 한번 칠건데 아쉽네요,,ㅎㅎ

  • 13.11.15 15:35


    담아주시는 정성이 놀라움이네요....ㅋ
    요즈음은 자기먹는것도 마트에 가서 쉽게 돈주구 사먹는 세상인데요...고생하셨읍니다 ~~~^^*

  • 작성자 13.11.15 15:42

    네 힘들지만 맛나게 먹는 가족들 생각하면 돈들고 힘들어도 기분은 좋습니다,,감사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3.11.16 03:18

    에고 저희만 묵어서 죄송합니더,,,이곳 저고 ㅅ나누어 주니 많은것으 ㄴ아니네요,,

  • 13.11.15 22:53

    와우~
    백포기요?
    김장김치 부자이십니다.ㅎㅎㅎ

  • 작성자 13.11.16 03:18

    이곳 저곳 나누어 주고 나니 금방 줄어 드네요 ㅎㅎㅎ

  • 13.11.16 00:56

    벌써 김장 하셨군요.
    맛나 보이네요.

    잘 지내시죠?
    연락한번 드려야하는데.ㅎㅎ

  • 작성자 13.11.16 03:19

    ㅎㅎ 네 올핸 일찍 햇습니다,덕분에 잘 지내고 있네요,,
    언제 식사 한끼 하도록 하입시더^*^

  • 13.11.17 12:54

    침넘어가요

  • 작성자 13.11.18 02:01

    ㅎㅎ 감사합니다,^*^

  • 13.11.19 19:44

    고생하셨겠지만 가족분들은 행복하시겠어요~~~

  • 작성자 13.11.20 19:58

    네..정작 우리집은 김치 세통 남앗네요 ㅎㅎㅎ

  • 13.11.20 15:07

    김징김치 죽입니다
    색깔도 너무 좋습니다

  • 작성자 13.11.20 19:58

    칭찬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생새우 안넣어도 맛은 잇드군요,,

  • 13.11.20 16:50

    참말로 맛나보이네요.
    우리는 속을 넣고하는데..안넣고도 좀 해봐야겠어요
    국물이 안생겨 좋을듯 합니다..

  • 작성자 13.11.20 19:59

    국물은 좀 생깁니다,
    속 넣을걸 양념에 갈아서 넣거나 달여 넣기 때문에
    일하기 편합니다,,,김치찌개 끓여도 깔금하니 좋답니다,

  • 13.11.20 21:34

    저희는60포기했서요 오늘 아들 두집 보내고 동생집도 보내고 힘들었서요 생새우 와 새우젓 황석어 끊여서 내린것 꼴뚜기 를 넣고 담았서요 항상 그렇게 해요 아이구 힘들군요

  • 작성자 13.11.21 02:04

    생새우 넣으셨군요,,,저흰 올해는 생새우 뺏습니다,
    생새우 12만원어치 정도 매년 넣어 왓는데 ,,,많이 아쉽드라고요,,
    그래도 먹을만 하니 괜찬아서 다행이다 라고 생각하며 먹습니다,
    김장 하신다고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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