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사 신규 레포트 2>
C&S자산관리 - 골프빌리지 분양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 하나금융투자
건물/시설 관리 업체에서 부동산 개발 기업으로 확장
C&S자산관리는 건물/시설 관리 전문업체로 시설 미화및 경비 부문뿐 아니라 민자사업(BTL) 부문도 진행 중에있다. 또한 자회사 동부산골프앤리조트PFV를 통해 동부산관광단지 내 골프장 및 리조트 사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부동산 개발 기업으로의 사업 확장을 지속하고 있다.
동부산관광단지 골프빌리지 본격적인 분양 진행 기대
C&S자산관리는 자회사 동부산골프앤리조트PFV를 통해 동부산관광단지 내 4구역의 골프장 운영 및 리조트 개발을 진행 중이다. 골프장의 경우 2014년 완공 후 성공적으로 운영 중이며 골프빌리지는 총 72채의 건설 승인 후 현재 준공 중에 있다. 1분기 기준 5채 분양이 완료되어 있으며, 상반기 내 분양 승인 물량 16채에 대한 분양이 상당 부분 진행될 것으로 기대한다. 동부산관광단지 내 우수한 입지요건과 분양에 대한 관심도 감안 시, 분양은 문제없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한다.
골프빌리지 분양수익은 1분기 기준, 분양약정액 122억원에 대해 공정률 약 20%인 25억원을 인식하였다. 골프빌리지 분양 진행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매출인식이 시작됨에 따라 큰 폭의 실적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 또한 골프빌리지 외 호텔과 메디컬센터 또한 순차적으로 진행될 계획으로, 향후 성장에 대한 동력이 확보되었다 판단한다.
기존 사업은 꾸준한 CashCow
C&S자산관리의 기존 사업부는 신규 계약 체결이 순조롭게 진행되며 안정적인 CashCow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2016년 4월말 기준, 신규 계약 28건을 체결하였으며 계약금액은 약 621억원으로 신규 계약건의 증가가 지속되고 있다. 작년 연간 신규 체결 40건 감안 시, 2016년 신규 계약 체결 수는 전년대비 큰 폭 증가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
2016년 실적은 매출액 2,471억원, 영업이익 151억원 전망
2016년 매출액은 2,471억원(YoY +16.5%), 영업이익 151억원(YoY +7,823.5%)을 전망한다.
기업은행 - 희석에 대한 우려는 과도한 수준 - 동부증권
Investment Points
지나친 희석에 대한 우려: 최근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자본확충을 위한 자본확충펀드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일부 언론에서 언급된 '도관'은행으로 활용예정인 기업은행에 대한 증자 우려가 주가상승에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그러나 신보보증이 투입될 예정이어서 신용위험 부담이 없을 것이기 때문에 자본확충펀드로 인해 기업은행에 정부자본이 투입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 기업구조조정을 위해서는 결국 산업은행에 대한 유상증자가 필요할 것이므로, 중소기업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기업은행에까지 자본을 투입할 만큼 여유 있는 상황은 아니라서 더욱 그러하다. 실적 및 배당전망은 여전히 매우 양호: 중소기업부문의 안정적인 성장과 NIM 방어를 바탕으로 견조한 실적흐름이 유지되고 있어, 올해에도 주당 480원 /배당수익률 4.3%의 배당이 기대된다. 통상임금 관련 소송에서 패소했으나, 관련 금액의 80% 이상이 이미 반영되어 있기 때문에 실적에 큰 부담이 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Action
저평가 매력은 여전히 높아: 13~14년 블록딜로 매각되었던 물량이 주가 하락에 따라 출회되면서 수급이 크게 악화되었었지만, 이제는 저점을 다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 특수은행으로서의 자본적정성 규제차익과 높은 배당수익률 및 저평가된 밸류에이션을 고려하면 이제는 충분히 매력적인 주가 수준이라고 판단한다. 목표주가 15,600원과 매수의견을 유지한다.
일지테크 - 중국 법인의 외형 성장 지속 - 하나금융투자
1분기 중국법인 34% (YoY) 성장
① 1분기 실적: 1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각각 +33%/7%(YoY) 증가한 871억원/58억원(영업이익률 6.7%, -1.6%p(YoY))을 기록했다. 한국 본사의 매출액이 24% (YoY) 감소했지만, 이는 전년 1분기에는 중국 법인향 설비 매출액이 일시적으로 있었기 때문이다. 중국 법인은 북경현대의 신모델 투입에 따른 효과로 34% (YoY) 성장했다. 영업이익률은 1.6%p(YoY) 하락했는데, 중국 법인의 마진하락(OPM 6.1%→3.1%)과 한국 본사의 매출감소로 인한 고정비 부담 증가에 기인한다. 마진 하락에도 외형 성장폭이 커서 영업이익은 7% (YoY)증가했다. 영업외로는 외화환산손익이 개선되면서 세전이익은 35% (YoY) 증가했다.
2016년 영업이익 30% 증가 예상
② 2016년 전망: 2016년 매출액/영업이익은 18%/30% 증가한 3,600억원/245억원(영업이익률 6.8%, +0.7%p)으로 예상한다. 한국 본사는 전년 출시된 LF쏘나타 물량의 온기 반영과 금년 아이오닉/i30 등의 신규 기여로 6% 성장하고, 중국법인은 전년 LF쏘나타/투산 물량의 온기 반영과 더불어 금년 엘란트라AD의 신규 반영으로 23%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영업이익률은 외형 성장에 따른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에 힘입어 0.7%p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 영업 외 측면에서 보면, 중국 법인이 달러부채를 보유하고 있어 위안화 약세로 외화환산손실이 발생했는데, 달러부채의 위안화 전환 등으로 관련 손익이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중국 내 Capex 소요가 감소함에 따라 차입금도 300억원 정도 줄일 계획으로 있다.
주가 저평가 판단
P/E 5배 초중반이다. 중국 북경현대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데(매출비중 70%), 중국 내 완성차 출하가 전년 2분기 이후 부
진하면서 동반 실적하락과 주가 약세를 기록했다. 2016년에는 전년 기저가 낮은 가운데 신차 효과가 가세하면서 외형/수
익성이 개선될 전망인 바 긍정적 접근이 가능하다. 리스크 요인은 완성차의 중국 출하부진 지속과 2017년 이후 중국 성장성 하락이다
크리스탈신소재 - 대규모 설비 증설을 통해 성장하는 시장에 대응 - 유안타증권
합성운모 응용제품 전문 생산 업체
크리스탈신소재는 합성운모플레이크, 합성운모파우더, 합성운모테이프 등 합성운모 응용제품 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업체임. 합성운모플레이크와 합성운모파우더 세계시장점율은 각각 70%, 30% 이상을 기록하고 있음. 2015년 실적은 매출액 644억원(+15.0% yoy), 영업이익 307억원(+26.5%), 지배주주순이익 264억원(+29.1%)을 달성하였음. 합성운모플레이크,
합성운모파우더 세계시장 점유율 1위
운모는 단열성, 절연성, 광택 등의 특성을 보유하고 있음. 가공을 통해 펄안료, 절연재료, 단 열재 등의 제품을 생산하며, 주요 전방산업은 자동차, 화장품, 전력, 고온제련, 가전제품 등이 있음. 동사의 합성운모는 화장품 등 소비재 뿐 아니라 케이블 절연재료 등 산업용으로도 사용 되고 있음. 과거에는 천연운모가 주로 사용되었으나 자원고갈, 아동 노동착취 등의 이슈로 합 성운모 점유율이 확대되는 추세임. 고급응용시장인 펄안료시장 합성운모 침투율은 20%에 육 박하는 수준이며, 절연/내화재 시장 침투율은 아직 미미한 수준임.
크리스탈신소재는 합성운모플레이크와 합성운모파우더 시장에서 각각 70%와 30%를 상회하 는 시장점유율을 확보한 전세계 1위 업체임. 독보적 합성운모결정체 생산기술, 플레이크 및 파우더 제조기술, 대규모 생산체제 구축, 고객사 다변화가 동사의 경쟁력임. Ÿ 크리스탈신소재의 매출액은 2012년 307억원에서 2015년 매출액 644억원으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 천연운모를 대체하며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서 대규모 투자를 진행 중에 있음. 2015년부터 약 650억원을 투자하여 2017년 말까지 합성운모 플레이크 (15,000톤→30,000톤), 합성운모 파우더(6,000톤→8,000톤), 운모 테이프(3,400톤→17,000 톤)의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있음.
40%를 상회하고 있는 영업이익률은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낮은 운모테이프 매출 비중 확대에 따라 점차 낮아질 것으로 예상됨. 그러나, 빠른 외형 성장을 기반으로 절대 이익 규모는 지속 적으로 증가할 전망임. 12.6%의 낮은 부채비율과 80배를 상회하는 높은 이자보상비율 등 안 정적인 재무구조를 보유하고 있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음.
글로벌 경쟁력 보유 중국 기업: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500원 제시
크리스탈신소재는 완리(2011. 06) 이후 4년 반만에 상장된 중국 기업임. 지금까지 한국시장에 상장된 중국기업들이 대부분 거대한 내수시장을 기반으로 한 것과 달리 글로벌 경쟁력을 지니 고 있다는 점이 차별화 포인트임. 크리스탈신소재에 대한 투자의견 BUY 와 목표주가 6,500원 을 제시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