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인생은 반석 위에 지은 집처럼 든든 합니까? 어떤 시련에도 무너지지 않습니까?
- 하 용 조 목사 -
두 집이 있습니다. 반석위에 지은 집과 모래 위에 지음 집입니다. 창수가 나고 태풍이몰아쳐 두 집이 똑 같은 상황에 쳐해 있습니다.
비는 위에서 내리고 창수는 밑에서 올라오고 바람은 옆에서 우리를 흔듭니다. 이 모든 어려움은 우리가 예상치 못한 때, 예상치 못한 곳에서 옵니다. 크리스천들도 이 세상을 살면서 똑같은 시련을 당합니다. 하나님은 어느 쪽도 편애하지 않으십니다.
갑자기 직장을 잃은 사람이 어느 날 아내가 암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설상가상 자녀까지 교통사고를 당합니다. 삶이 온통 뒤엉키고 어지러워졌습니다. 이 사람이 소리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 이게 대체 어떻게 된 일입이까? 지금 제게 무슨 일을 하고 계신 것입니까?
이 때가 바로 삶이 시험당한 순간입니다. 고난과 역경을 통해서, 그 동안 자신이 어떤 시앙의 기초를 가지고 있었는지 밝혀 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배워야 합니다. 행함은 무었보다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닺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기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마:24-27].
첫댓글
시간이 참 빠르게 흘러 벌써 10월의 마지막 금요일입니다.
비록 올해의 열 번째 달이 저물어 가지만,
우리네 마음은 늘 푸르고 따뜻했으면 좋겠습니다.
다가오는 11월에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