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진리(眞理)
젊을 때는 시간이 넘친다고 생각하지만, 나이 들면 시간이 부족(不足)하다고 느낀다.
젊을 때는 건강(健康)을 팔아 돈을 벌고, 나이 들면 돈을 써서 건강(健康)을 산다.
가진 것이 많을수록 떠나기가 아쉽고, 누린 것이 많을수록 마지막이 두렵다.
아무리 부자(富者)라도 죽음 앞에서는 평등(平等)하고, 아무리 권력자(權力者)라도 세월(歲月) 앞에서는 무력(無力)하다.
병(病)들어 봐야 건강의 소중함을 알고, 잃어봐야 가졌던 것의 가치(價値)를 안다.
힘이 있을 때는 사람들이 모여들지만, 힘이 빠지면 가족(家族)마저 멀어진다.
높은 자리에 있을 때는 모두가 친구 같지만, 내려오면 진짜 친구가 누구인지 알게 된다.
과거를 후회하는 것도 의미(意味) 있지만, 미래(未來)를 준비하는 것이 더 현명하다.
젊은이는 내일을 무한하다 여기지만, 노인은 오늘을 마지막처럼 여긴다.
자식이 없으면 외로움을 걱정하고, 자식이 많으면 걱정거리가 많다.
부모(父母)에게 재산(財産)이 있으면 자식(子息)들이 관심을 보이지만, 부모에게 재산이 없으면 자식들은 부담(負擔)을 느낀다.
학벌이 높다고 효도하는 것은 아니고, 배움이 적다고 불효하는 것도 아니다.
몸이 피곤하면 쉴 곳을 찾게 되지만, 마음이 피곤하면 쉴 곳조차 없다.
욕심이 크면 만족이 어렵고, 기대(期待)가 크면 실망(失望)도 크다.
나쁜 사람은 잘못을 해도 태연하지만, 착한 사람은 작은 실수에도 괴로워한다.
인생(人生)은 가진 것으로 평가받지 않고 어떻게 살았느냐로 기억(記憶)된다.
결국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이 가졌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의미있게 살았느냐 이다.
-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오늘은 7월 2일 목요일 입니다. 어제는 아침에 비가 내리였어요. 비오면 파크골프도 못치기에 14일에 지방의원 당선자 고유례를 올리려고 안내장을 집에서 만들어 읍내를 나가 농협로컬푸드에 들려 할매 일보고 농협 은행에들려서 의전수석 수당 주고 , 사무국장 수당도 계좌이체 하고 유림회관에 가서 안내장 복사 하고 군청에들어가 군의원안내장 을 문화관광과에 전달부탁하고 유림과 도의원 에게 우편물 발송하고 꽃집에 가서 군의회와 과장에게 보낸 화분값 결제를 하니 비가 멈추어 파크골프장으로 이동하여 혼자치는 남자와 함께 한바퀴(18홀) 라운디ㅇ하니 12시 되어 옛고을 식당에 가서 점심먹고 할매금왕의 조은병원에 가서 검진 결과 알아보고, 원남면 농협에가서 면세유신고하고 음성으로 이동하여 연세 마디 병원에 가니 문닫아 약국에 알아보니 오전만 근무 한다하여 반다비 체육공원으로가서 샛별팀 게이트볼 치는것 구경하다가 설성팀과 함께 3회 경기를 하고 집으로 와서 강쥐와 농장나갓다가 강쥐집에 두고 약 분무기 갖어다가 하우스 고추에 진딧물이 생겨서 약을 주었네요. 블루베리 따 갖고왔어요 촌할배 (孔 大 鳳) 拜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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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안녕 하세요 7월 2일 목요일 아침 인사 올립니다
남도에는 장마가 시작 된듯한데 ~~
여기 음성은 어제 아침에 비가 조금 내리다가 그쳤어요
장마가 시작 되는가 봅니다
건강 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어제 아침엔 비가 내리어 파크도 못칠것 같아서~
집에서 14일 지방의회의원 고유례 초정장 만들어 음성으로 나가~~
할매 농협 로컬에 일보고~~
농협은행에가서 의전수석과 사무국장의 6월수당 이체 하고~
유림회관에 가서 안내장 보사하고 봉투에 받을사람 이름 적어 ~
군청에 가서 직인찍어 의원회관에 전달 부탁하고~~
유림에게는 우체국가서 발송하였네요
군의원 개원에 문화관광취임에 보낸 화분값을 화원에들려 결제 해주고~~
비도 멈추고 날이 드는것 같아서 파크골프장에 갓어요.
혼자 치는 남자에게 같이 가자고 하여 함께 했는데 아는사람 이였어요
한바퀴(18홀) 돌고 나님 12시가 가까워 옛고을 식당에 가서 점심먹고~
금왕의 조은병원에가서 할매 건강검진 결과보고~~
원남농협으로 가서 농기계 면세유 신청서 접수하고~~
다시 음성의 연세 병원 갔더니 문닫아, 약국에 문의하니 수요일엔 오전만 진료 한다네요
반다디 체육공원에가서 게이트볼 구장에 가보니~
샛별팀이 게이트볼을 치는데 금왕에서 2명이나 와서 함께 하네요
구경하다가 설성팀 나와서 함께 3회 경기를 했네요.
파크골프도 좋고 게이트볼도 재미있는데...
게이트볼이 축소되어 감에 아쉬움이 크네요.
집에 돌아와 강쥐와 농장나갔다가~
강쥐 집에 데려다 놓고 분무기 갖고 농장에나가~~
하우스 고추에 짓딧물이 생겨 살충제 약을 살포하고~~
할매 블루베리따는것 함께 하다가 들어왔네요.
집에오니 20시가 넘었어요.
방문
스잔
카페지기
용봉
경사났네
촌할배 공대봉
달팽이
복된하루
단아연꽃
토돌이
비트농장 (평창)
함께 하신님 감사 합니다
출석 합니다~~
좋은 날 되십시오
좋은 날이 되기를 바라는 소망은 한결 같습니다
아주 작은 소망들이 한 조각 구름 되어
무지개 빛 희망이 되어주기를 소망 합니다
전반기 6월 까지 의 수고 로움 이 열매 되어
아름답게 익어가는 7월이 되시기 바랍니다
칠월 둘째날. 출석 합니다
출석합니다
출석합니다
좋은시간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