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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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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 종!!! 강력 추천!!!!!!! “성부와 성자는 동등하신데 왜 아버지는 나보다 크시다고 하셨나?” (25. 1. 26. 주일설교, 변승우 목사)
『사랑하는교회』 추천 4 조회 1,099 25.01.27 10:10 댓글 14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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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1.30 21:26

    아멘^^

  • 25.01.27 17:54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해 좀더 잘 알게 해주셔서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 25.01.30 21:27

    아멘^^

  • 25.01.27 17:54

    주님 감사합니다~! 귀한 말씀으로 꼴을 먹여주샤서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말씀을 들으며 처음엔 어거스틴의 이론이 맞는 줄 알고 은혜 받으려는 찰나 ㅋㅋ 아니라고 하셔서 아~ 역시! 아직 쉽게 받아들이기 쉬운 신앙의
    수준이구나 하고 깨달았답니다~!! 그리고 시중에 시중에 나와있는 책들도 분별없이 읽으면 똑같겠구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담임목사님께서 바르게 알려주시는 진리를 더 잘 소화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5.01.27 18:55

    삼위일체에 대해서 제 마음에는 안개속에 있었는데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안개가 걷히고 선명하게 보게 되는 기분이었어요^^

    오랜전 삼위일체에 대해서 궁금해 할 때 방언으로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이 환상을 보여주셨는데 그 환상이 아주 선명해서 잊을래야 잊혀지지 않았는데 주님이 보여주셨던 환상과 목사님의 설명이 일치해서 더욱 흥미롭게 설교를 듣게 되기도 했습니다^^ 나머지 설교도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 25.01.27 20:00

    할렐루야! 담임목사님 통해 삼위일체 진리를 점점 밝혀주시니 감사합니다. 어려운것 같은데 설교를 들으면서 안구에 습기가 고입니다요ㅜㅜ 이번 설교에서늠 하나님과 예수님의 본질적인 동등함과 권위의 차이가 있는 이 신비가 부부관계에서도 묻어나오는걸 보며 와! 성삼위하나님이 온땅과 그 질서에 가득하구나를 느꼈습니다. 아! 이 신비로운 말씀을 들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주님 내 눈을 열어 주의 말씀을 보게하소서!!

  • 25.01.30 21:27

    아멘^^

  • 25.01.27 20:42

    이번 삼위일체에 대한 설교, 너무 흥미로워서 영혼몸을 쫑긋 세우며 흡수하듯 듣게 됩니다.

    진리를 알아갈수록 하나님의 영광이 예수님의 사랑이 더 선명하게 짙게 나타나고 마음에 새겨집니다.. 그래서 더욱 감사드리고 말씀이 사모됩니다ㅠㅠ

    주님 그 사랑 더 알기 원합니다..
    지식과 감정과 의지로 주님을 더 사랑하고 충성하고 섬기고 순종하며 따르기를 간절히 간절히 원합니다~~~!!!

  • 25.01.30 21:28

    아멘^^

  • 25.01.27 20:45

    사랑하는교회가 있어서 정말로 다행입니다♡

  • 25.01.30 21:28

    아멘♡

  • 할렐루야~~
    삼위일체 질서의 하나님-
    측량못할 그 크신 사랑으로 인하여 감사드립니다.

    주시는 귀한 한 말씀 한 말씀
    머리로가 아니라 지식과 감정과 의지를 다해 깨닫게 하시고 그 사랑으로 살아갈수 있는 은혜를 부어 주시옵소서!!
    성령님 은혜를 구하고 구합니다.


  • 25.01.28 01:33

    아멘^^

  • 25.01.30 21:28

    아멘^^

  • 25.01.28 02:21

    아바아버지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을 내 마음에도 날마다 순간마다 부어 주옵소서."

  • 25.01.28 04:57

    진정한 예배자가 되기 위하여, 하나님을 알기 원합니다ㅜ 울목사님의 수고와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질서의 하나님이시며 권위에 순종하심이 조금도 불편하지 않으신, 겸손과 사랑의 진정한 결합으로 우리네 인생의 본이 되어주시는 하나님!!! 닮기 원하며 감사드리고 찬송드리고 경배드립니다!!!!! ♡♡♡♡♡♡

  • 25.01.28 06:32

    오랜기간 교회를 다니면서 그냥 믿어지기에 믿는것도 은혜고 감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 귀한 목사님을 만난덕에 진리의 말씀안에서 믿음이 더 견고해기에 하나님께 감사하고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이번 삼위일체 설교는 제대로 흡수하고 싶어서 듣고 들으면서 정리하고 있습니다^^ 그냥 너무 귀하다!!!! 감탄하면서요^^
    완전한 각각의 하나님이, 예수님이, 성령님이 일체인것으로 그안에 완전한 순종 완전한 겸손 완전한 사랑 완전한 온유 완전한 지혜 완전한 질서~~ 모든것이!!!! 완전한 신이시다!!!!! 이런 마음에 감격이 차 오릅니다!!!!

  • 25.01.28 06:40

    모태신앙으로서 삼위일체에 대한 것은 그냥 믿어야 하는 것으로 생각해왔는데, 이번 말씀을 통해 삼위일체를 이해하고 하나님을 더 알아갈 수 있게 되어 참 감사합니다.

    어리석고 한계 투성이인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하나님 자신이 어떤 분이신지 알려 주시고자 하시는게 느껴져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매 설교를 힘써 준비하시는 담임목사님을 위해서도 항상 중보하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 25.01.30 21:30

    아멘^^

  • 25.01.28 08:34

    연휴기간에 잘 듣겠습니다

  • 25.01.28 08:57

    주님을 처음 만날때 가졌던 의문이 사라지는 초대박 설교입니다
    표현력 부족으로 뭐라 써야할지모르겠지만.... 매주 설교를 들으며 목사님에게 부어주신 진리를 들을때마다 영이 자라는 느낌입니다
    목사님 입모양하나 표정하나 놓치지않을려고 초집중하게 되는 말씀입니다
    매주일마다 더 놀랍게 풀어주시는 진리로 인해 아버지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매주 가슴뛰는 기다림으로 설교가 올라오길 기다리게됩니다
    사랑하는 목사님♡ 건강하세요♡♡♡

  • 25.01.30 21:28

    아멘 아멘♡♡♡

  • 25.01.30 21:30

    아멘^^

  • 신성면에서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동등하시고 아버지께서 더 크시다고 하신것은 아버지와 아들 사이에 질서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 알아가는데 가장 탁월한 교회에 다니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더 받은 만큼 가장 값진 것으로 주님께 드리길 바랍니다~!!

    목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5.01.30 21:28

    아멘 아멘♡♡♡

  • 25.01.30 21:30

    아멘^^

  • 25.01.28 09:30

    25년 새해에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해서 말씀을 듣게된것이
    얼마나 놀라운 은혜인지요
    하나님의 사랑을 더 깊이 알기원합니다
    지.정.의를 드려서 하나님을
    사랑하기 원합니다~~ㅠㅠ

  • 25.01.30 21:29

    아멘 아멘ㅠㅠ

  • 25.01.30 21:31

    아멘^^

  • 25.01.28 11:06

    사람이 사람인 것처럼 하나님은 하나님 이십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이십니다! 성령님은 하나님 이십니다!

    담임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니 삼위일체가 처음으로 이해가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 25.01.30 21:31

    아멘^^

  •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해서 궁금했던 점들을 그 어떤분에게서도 명확한 답을 들은적이 없었는데
    하나하나 알아가는 놀라운 시간들입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 25.01.30 21:31

    아멘^^

  • 어거스틴의 말에 끄덕끄덕하며 듣다가.. 그게 바른 해석이 아님을 말씀해 주실 때 아이고ㅠ 창피했습니다ㅠ😅 아버지와 아들이라는 질서 면에서 크시다고 하신 것일뿐, 성삼위 하나님은 동등하십니다!

  • 25.01.30 21:32

    아멘^^

  • 25.01.31 22:18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 말씀도 너무 은혜롭습니다. 저는 천국이지만 창조주 하나님께서 누리시는 영원과 피조물인 우리가 누리는 영원에 차이를 두는 게 마땅하다고 처음에는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저의 생각이 깨어지면서 영원까지도 하나님께서 누리시는 차원과 똑같이 주시는 아버지 마음에 깊이 감사가 되고 하나님께 더 친밀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주 말씀에서는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본질은 같으시나 질서가 있는 관계임을 배우게 되면서 바로 제 개인의 삶에도 적용되면서 많은 자유함을 입고 행복감이 올라왔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하나님 형상닮아 똑같이 존귀하고 질서 가운데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면 되는 것임이 더 깊이 마음에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지식과 감정과 의지로 하나님 더 사랑하게 도와주세요. 할렐루야 ~!!!!!

  • 25.01.30 21:32

    아멘^^

  • 25.01.29 20:04

    매주 생명의 말씀을 들려주시는 하나님과 담임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더 진리를 사모하고 갈급하는 마음으로 매주 선포되는 말씀을 스펀지처럼 흡수하길 원합니다 😍😍

  • 25.01.30 21:32

    아멘^^

  • 25.01.29 22:51

    명절 기찻길에 또 듣고 ♥️♥️♥️
    너무 귀한 진리 감사합니다🥹🥹
    저도 성육신때문에 구절이 이렇게 쓰인게 아닌가? 막연히 생각했는데 역시 선택받은 자만이 성경을 푸실 수 있군요 ㅎ 목사님 늘 애써주셔서 감사하고 또 말씀 내려주신 하나님께 찬양과 감사드립니다ㅠㅠ♥️

  • 25.01.30 06:45

    할렐루야 ~~ 담임목사님을 통해 지극히 성경적으로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의구심을 풀어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 25.01.30 21:04

    삼위일체 하나님은 ‘동등한 하나님이시지만 서로 다른 지위를 가지셨다‘는 말씀이시지요? 명쾌합니다~ 알고는 있어도 막상 성경적으로 설명하기는 어려운데 성경적인 깔끔한 설명과 말씀 연구로 고생하시는 것에 늘 감사합니다 목사님~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말미에 하신 말씀도 계속 생각나 한주동안 묵상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사랑에 감사합니다 가지이고 무력한 피조물일 뿐인 저는 창조주이신 선하신 하나님을 그저 매일 신뢰하는 것밖에 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성령을 힘입어 매일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매일 성령충만함 가운데 말씀대로 살아 매일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평생 살아가게 하소서

    <내가 너를 사랑함이라>

    내가 너를 사랑하는 것은
    네가 다른 사람보다 나아서가 아니라
    내가 너를 사랑하는데
    내가 너를 사랑하는데
    내가 너를 사랑하는 이유는
    네가 죄를 짓지 않아서가 아니라
    내가 너를 못 잊어 하고 사랑하는 까닭은
    내가 너를 영원히 사랑함이라
    내가 너를 사랑하고 영화롭게 하는데
    누가 너를 정죄 하리요
    욕되게 하리요
    아무도 너를 만질 수 없음을
    내가 너를 사랑함이라

  • 25.01.30 21:51

    글로는 다 표현 못해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 25.02.01 00:42

    삼위일체안에 있는 질서속에서의 권위차이를 말씀하실때 저도 계속 우리 인간의 가정이 떠올랐어요 부부간, 부모자식간 권위등을 생각하며 들으니 이해가 수월했어요 '나보다 크심'에 대한 뜻이 멀리 있는게 아녔구나!(제대로 보는 것과 별개로요)하고 흡족하고 감사히 들었습니다 목사님의 기도제목에 저도 아멘입니다 또한 하나님이 제정하신 가정제도와 교회, 권위가 존재하는 그외의 모든 세상제도가운데 질서와 권위가 바로 세워지며, 삼위일체하나님께 대한 우리의 순종이 온전으로 나아가기를 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버지가 나보다 크시다 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에서 사랑의 부자관계가 너무나도 아름답게 느껴져 눈물이 납니다 두손들고 경배드립니다...

  • 25.02.01 15:15

    귀한 말씀 감사드려요.. 목사님^^

  • 25.03.02 08:29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태어나시기 전부터 하나님의 아들이셨다(성육신으로 인한 관계가 아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깨달아야 하나님의 모든 충만한 것이 우리안에 충만해지는 것이에요.
    ”지식과 감정과 의지로 합당하게 하나님께 순종하고 충성하고 예배하고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제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배고픕니다
    아버지 목마릅니다
    아버지의 사랑을 더 깨달아 알기를 원합니다
    첫 아이를 낳아 품었을 적이 떠오릅니다
    하나님은 어떻게 독생자 예수님을 내어주실 수 있는가..그 다할 수 없는 사랑에 아이를 볼 때마다 주님의 사랑이 오버랩되어 기쁘면서도 참으로 고통이었습니다
    이해할 수 없는 사랑, 죽기 위해 오신 그 사랑..
    아버지의 다할 수 없는 그 사랑
    성령님 성령님 깨달아 알게 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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