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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게시판 기타 나라 절반이 노예인 나라
아즈텍 추천 0 조회 1,004 20.11.26 11:13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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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11.26 12:28

    첫댓글 조선인줄...

  • 20.11.26 12:37

    ㄹㅇ 조선인줄...

  • 20.11.26 12:50

    조선은 아닙니다. 실제로는 조선의 천민인구는 30~40%정도였죠.(다른 나라도 거의 비슷했죠. 40%는 천민계급이 많을때 정도였고요)

  • 20.11.26 14:26

    노예가 많은게 국가 입장에서는 안좋아요 노예는 세금을 안내니 노예 비율이 50% 넘었으면 조선은 진작에 망했음

  • 20.11.26 14:55

    아테네가 '절반이 노예'인 쪽에 가깝지 않나요? 스파르타는 대다수가 노예인 쪽이고.

  • 20.11.26 23:42

    스파르타는 헤일로타이 인구가 전체의 8~90% 정도였죠. 시민, 노예 외에도 기본권이 제한되는 외국인 인구도 상당수였습니다.

    시민 중에서도 시민의 의무를 다하지 못하였다 하여 반자유민 계급(페리오이코이)으로 떨어진 숫자가 상당했던 것을 감안하면 그야말로 안습..

  • 20.11.27 23:18

    조선은 농노 느낌 아닌가요?

  • 20.11.28 04:42

    조선이 플랜테이션을 하거나 대규모 광산업을 하는 나라도 아닌데, 왜 노예가 있었을까요. 조선이 노예계급이 필요한 나라는 아니지 않나요?

  • 20.12.02 10:49

    막대한 자원과 행정력이 소요되는 중앙집권제를 돌리기 위해서. (공노비 없으면 조정과 관청이 못 돌아갈 정도죠.)
    거기다 공노비가 있으니 사인이 사노비를 두는 걸 막을 명분도 없구요.
    저 세율이란 이상을 쫓으면서 중앙집권제도 돌리려니 거대한 신분제적 착취시스템을 굴리지 않으면 안 되는 모순이 생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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