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르타(미션으로 펠로폰네소스동맹으로 바뀜)
모두들 역사이벤트가 많고, 후계자들의 시대에서 로마의 시대로 변하는 과정을 볼수있는 임롬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첫댓글 조선인줄...
ㄹㅇ 조선인줄...
조선은 아닙니다. 실제로는 조선의 천민인구는 30~40%정도였죠.(다른 나라도 거의 비슷했죠. 40%는 천민계급이 많을때 정도였고요)
노예가 많은게 국가 입장에서는 안좋아요 노예는 세금을 안내니 노예 비율이 50% 넘었으면 조선은 진작에 망했음
아테네가 '절반이 노예'인 쪽에 가깝지 않나요? 스파르타는 대다수가 노예인 쪽이고.
스파르타는 헤일로타이 인구가 전체의 8~90% 정도였죠. 시민, 노예 외에도 기본권이 제한되는 외국인 인구도 상당수였습니다.시민 중에서도 시민의 의무를 다하지 못하였다 하여 반자유민 계급(페리오이코이)으로 떨어진 숫자가 상당했던 것을 감안하면 그야말로 안습..
조선은 농노 느낌 아닌가요?
조선이 플랜테이션을 하거나 대규모 광산업을 하는 나라도 아닌데, 왜 노예가 있었을까요. 조선이 노예계급이 필요한 나라는 아니지 않나요?
막대한 자원과 행정력이 소요되는 중앙집권제를 돌리기 위해서. (공노비 없으면 조정과 관청이 못 돌아갈 정도죠.)거기다 공노비가 있으니 사인이 사노비를 두는 걸 막을 명분도 없구요.저 세율이란 이상을 쫓으면서 중앙집권제도 돌리려니 거대한 신분제적 착취시스템을 굴리지 않으면 안 되는 모순이 생기죠.
첫댓글 조선인줄...
ㄹㅇ 조선인줄...
조선은 아닙니다. 실제로는 조선의 천민인구는 30~40%정도였죠.(다른 나라도 거의 비슷했죠. 40%는 천민계급이 많을때 정도였고요)
노예가 많은게 국가 입장에서는 안좋아요 노예는 세금을 안내니 노예 비율이 50% 넘었으면 조선은 진작에 망했음
아테네가 '절반이 노예'인 쪽에 가깝지 않나요? 스파르타는 대다수가 노예인 쪽이고.
스파르타는 헤일로타이 인구가 전체의 8~90% 정도였죠. 시민, 노예 외에도 기본권이 제한되는 외국인 인구도 상당수였습니다.
시민 중에서도 시민의 의무를 다하지 못하였다 하여 반자유민 계급(페리오이코이)으로 떨어진 숫자가 상당했던 것을 감안하면 그야말로 안습..
조선은 농노 느낌 아닌가요?
조선이 플랜테이션을 하거나 대규모 광산업을 하는 나라도 아닌데, 왜 노예가 있었을까요. 조선이 노예계급이 필요한 나라는 아니지 않나요?
막대한 자원과 행정력이 소요되는 중앙집권제를 돌리기 위해서. (공노비 없으면 조정과 관청이 못 돌아갈 정도죠.)
거기다 공노비가 있으니 사인이 사노비를 두는 걸 막을 명분도 없구요.
저 세율이란 이상을 쫓으면서 중앙집권제도 돌리려니 거대한 신분제적 착취시스템을 굴리지 않으면 안 되는 모순이 생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