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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서해 섬 투어 다섯번째 자월도
가곡 추천 0 조회 193 25.03.23 12:15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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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23 14:23

    첫댓글 우선 인천앞 바다 5개섬을 모두 다녀오심을 축하드림니다,
    때로는 강풍으로,
    때로는 안개로
    뱃길을 막아놓는 악천후에도 포기하지 않으시고 찿아간 작은 섬들 작은 마을들,

    선착장에 발 드려놓을 때을
    맞추어 갓피어난 앙증맞고 귀여운 봄꽃들의 환영,
    어제 승봉도 섬돌이 하고나니
    왜 가곡님 내외 분께서 꽃피는 3월에
    섬돌이 여행을 선택 하신 그맛를 느끼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더욱
    뒤따라 가고파짐니다.그동안의 참고서와 같은
    정보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03.23 15:21

    어제 이작도행 왕복 배 안에서 만나 뵈어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초봄부터 시작한 섬 투어가 이제 어느 정도 돌아 본 것 같습니다.
    그동안 날씨 때문에 노심초사 할 때도 있었지만 이제는 느긋하게
    기다릴 줄도 알게 되었지요.

    이제 잠시 섬 투어를 접고 봄 꽃들을 찾아 볼까 합니다.
    어제 자월도에서도 많은 봄 꽃들을 만났지요.
    봄 꽃 축제도 많아지고 눈이 황홀해지는 꽃들의 향연도 볼거리도
    먹거리도 풍성한 봄 꽃 축제도 많이 열리고 있더군요.

    저의 후기가 도움 되셨다니 고맙습니다.
    다음에도 좋은 여행 되시기를 바랍니다.
    두분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상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 25.03.23 17:02

    계획 하셨던 섬트레킹~~
    자월도에 다녀오셨군요.
    노란 복수초가 밭을 이루다시피
    했으니 얼마나 좋으셨을까요?
    죽산님도 만나셨군요.
    자월도 가는 배가 1일 1회라 하시니
    왠만해서는
    맘을 못 정할것 같습니다.
    다음은 봄꽃 찾아서 가실거라
    하시니 어디를 다녀오실까?
    기대해 봅니다.ㅎ
    늘 즐거운 걸음 되세요.

  • 작성자 25.03.23 19:19

    자월도 다녀왔습니다.
    죽산님도 마침 주말에 예약을 하셔서 같은 배를 타고 들어가
    하선 장소만 서로 다른 곳에서 내렸지요.

    국사봉 하산 길에서 엄청 큰 복수초 밭을 만나기도 했습니다.
    자월도는 어딜가나 복수초가 보이더군요.
    역시 야생화 길이라는 걸 실감했습니다.

    자월도에 들어가는 배는 하루에 4번이나 있습니다.
    인천 연안 부두에서 아침 07:50분 차 도선을 시작으로
    08:30분과 12:00시 또 대부도 방아머리 선착장에서
    요금도 싼 카페리호가 8:30경에 출항하고 있어 배 편은
    그리 나쁜 편이 아니지요.

    섬에 사는 주민 아주머니들은 좌석이 없는 차 도선을
    이용하여 편하게 누워서 다닌다고 하시더군요.
    타 시도 주민들은 평일에 이용하시면 년 3회 70%까지
    할인이 된다고 하니 주말에 비싼 요금 들이지 마시고
    평일에 들어 가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이번 주말부터는 봄 꽃들이 피어나기 시작하니 봄 꽃들을
    찾아 어디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봄 나들이나 해볼까 합니다.
    이쁜수 님께서도 좋은 곳 많이 알고 계시니 많이
    다니시겠지요? 일찍 피는 산수유 꽃부터 찾아 보겠습니다.

    성원에 감사 합니다.
    즐거운 봄 되시고 건강하세요.

  • 25.03.23 19:20

    @가곡 본문에 보니 연안부두에서
    정기여객선이 1일 1회라 하셔서~~^^*
    제가 사는곳에서 대부도까지
    가려면 꽤나 시간이
    많이 걸릴것같아 용기를 못내본답니다.ㅎ
    산수유 보러 가시려 하시는군요.
    오늘보니 제가 사는동네도
    화단에 키큰 산수유가 만개했더라구요.

  • 작성자 25.03.24 11:13

    @이쁜수 아~ 그렇군요.
    제가 이용하는 배는 08:30분 인천 출항, 오후 2~3시 경에
    돌아오는 배를 소개한 것입니다. 속력이 빠른 배로...

    당일로 다녀 오려면 빠른 배를 타야 섬에서 머무를
    시간을 더 많이 즐길 수 있지요.
    늦게 출항하는 배를 타면 섬에서 시간이 얼마 없지요.
    헷갈리게 해서 죄송 합니다. ㅋ

  • 25.03.25 11:06

    후기를 보면서 이곳도 다녀와야겠어요
    자월도 섬이 아름답네요 야생화도 아름답고....
    하루빨리 수술받고 완쾌되면 달러가고 싶네요
    두분의 발걸음 즐감하고 갑니다

  • 작성자 25.03.25 12:49

    아름다운 섬 자월도에 가 보니 예쁜 야생화들이 많이 있더군요.
    그렇게 큰 군락지는 저도 처음 보았습니다.

    몸이 자유롭지 못하면 가고 싶은 곳이 더 많아지게 되지요.
    하루 빨리 완쾌하셔서 전국을 누비셔야 하는데... ㅉ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즐거운 봄 되세요.
    감사 합니다.

  • 25.03.29 09:18

    가곡님!
    섬 여행후기 부러운 마음으로 읽어 봅니다.
    저도 작년에 덕적도 다녀온후 섬여행 이어 가봐야 겠다는
    생각만 하고는 지금 껏 실행을 못하고 있답니다.
    대소이작도,자월두,승봉도 어떤 순서로 가는 것이 좋은지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03.29 18:33

    안녕하시지요?
    부럽기는요~ 천천히 좋은 계절에 다녀오시면 되지요.
    덕적도는 다녀오셨군요.
    저도 재작년에 덕적도와 소야도는 다녀왔지요.

    섬에 들어가시는 순서는 없습니다.
    편하신 대로 다녀오시면 되지요.
    저는 승봉도 부터 시작해서 소이작도 대이작도 자월도를
    다녀왔습니다.

    봄 꽃이 필 계절이라 당분간은 봄 꽃구경도 하고
    다음 연평도를 들어갈 생각입니다.
    오늘은 양평 산수유 축제와 응봉산 개나리 축제에
    다녀왔습니다.

    즐거운 봄 되시고 건강하세요.
    감사 합니다.
    즐거운 봄 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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