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경기도 평화누리길
카페 가입하기
 
 
 
 

자주가는 링크

 
 
카페 게시글
자유게시판 종로둘레길 북악산 구간 걷고 들른 청와대
이쁜수 추천 0 조회 73 25.03.23 18:39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3.23 18:43

    첫댓글 부지런도 하시지
    수고많으셨습니다
    늘 안전과 건행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5.03.23 19:12

    감사합니다.
    오늘은 좀 쉬셨을라나~~
    누리길님께서도 건행 하세요.

  • 25.03.23 19:41

    북악산 길을 이번엔 역방향으로 걸으셨군요.
    계단이 많아 오르락 내리락 힘든 길이더군요.
    청와대로 들어 가셔서 예쁜 야생화 꽃들도 보시고,
    할미꽃 깽깽이풀 얼레지 오랫만에 보니 반갑네요.

    안 그래도 며칠 전 아내가 화야산 이야기를 꺼내던데...ㅋ
    화야산에 지천으로 핀 얼레지가 생각나는군요.
    덕분에 즐감 했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수고 하셨습니다.

  • 작성자 25.03.24 05:12

    산허리를 휘감아서 그리도
    많은 계단을 꾸몄으니~~
    화야산에 가시려 하시나봐요.
    절근처에 얼레지 꽃밭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많이 피는데~~
    어느해 겨울에 혼자서
    뾰루봉을 넘어 화야산 정상을 딛고 삼회리 쪽으로
    넘어온 산행한 날이 문득 떠오릅니다.
    그 용기 어디로 갔는지~~
    편히 주무세요.

  • 25.03.23 22:13

    종로둘레길 제2코스(북악산코스)를 부군과 함께 걷고(산행하고) 백악정 - 청와대전망대 - 만세동방 등을 휘돌아 청와대에도 들렀다 나오셨네요.
    좀 더 자세한 댓글은 내일 이후에 달겠습니다. 판타지아 富川을 떠나며.

  • 작성자 25.03.24 09:50

    바쁘신중에도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25.03.24 09:24

    국민품으로 돌아온 청와대로 꽃구경 정보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03.24 09:50

    감사합니다.
    멋지셔요.죽산님~~^^*

  • 25.03.25 09:40

    지난 3월 10일(月) 학교 개강일에 양복 차림에 출강한 후, 신발만 트래킹화로 갈아 신고 한양도성 순성길 창의문(彰義門) 안내소로 달려가서 마침 늙수그레한 안내 직원이 주는 안내장을 받아들고 3월 31일까지 성벽공사로 가림막 해 놓은 성곽 계단길(올라서 1.21 사태 소나무도 지나고 白岳山 정상석 찍고 내려 왔던 때가 언제인지...)을 피해 창의문을 지나 마을로 해서 땀 뻘뻘 흘리며 걸었었는데..
    백악쉼터 쪽에서 되돌아 나오는 등산객(?)의 안내대로 결국 만세동방 약수터와 청와대전망대에서 종로PICK 앱 인증 날인 후 빠꾸해서 삼청쉼터 - 삼청공원 - 成大後門 - 와룡공원 - 성북역사문화공원으로 돌았으니 3월 말까지 잠정 폐쇄된 원래의 종로둘레길 2코스(북악산 코스)보다 훨씬 긴 코스를 타고 말았던 것이네요. 즉, 한양도성길 성곽을 끼고 오른쪽 계단을 오르는 대신 성곽의 왼쪽 마을을 통과해서종로둘레길 코스圖에 나와 있는 청운대와 청운대쉼터에서 다시 치고 올라서 法興寺 터 왼쪽 계곡으로 내려갔던 것. 이제 일주일 후가 되면 원래의 종로둘레길 제2코스(북악산 코스)대로 갈 수 있겠지만 말입니다.

  • 작성자 25.03.25 09:52

    우회길 해놓은걸 아셨다면
    좀더 쉽게 하셨겠지요.
    저는 거꾸로 해서 편히 마쳤습니다.
    어제 청계천 구간 마무리 짓고
    다시 청와대 에도 들렀다 왔었답니다.
    다 마무리 진거죠.ㅎ
    바쁘신데도
    마음 보태주셔서 감사합니다.

  • 25.03.25 09:40

    서울둘레길 2.0 안내지도에 포함되어 있는 한양도성순성(巡城)길 백악구간 지도를 보면 더욱 뚜렷합니다.

  • 25.03.25 11:10

    청와대 안가보았지만 북악산은 다녀온곳이라 눈에 선하네요
    이제 꽃이 만개할텐데 마음껏 뛰놀고싶은 마음이예요
    어제 일산로수공원 평지길도 걷기가 불편하더군요
    아직 수술날자는 멀었는데....
    전국을 누비고 다니던 그 시절이 그립네요
    늘 건강하세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