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살다보면
언제 떠나는지 서로 몰라도
가다보면 서로 만나
웃기도하고 울기도하고
애절한 사연 서로 나누다
갈랫길 돌아서면 어차피 헤어질 "사람"들
더 사랑해 줄 걸 후회할 것인데
왜 그리 못난 "자존심"으로
용서하지 못하고 이해하지도 못하고
"비판"하고 미워했는지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시간, 배풀어주고
또 줘도 남은 것들인데
웬 "욕심"으로 무거운 짐만 지고 가는
고달픈 "나그네" 신세인가
그날이 오면 다 벗고 갈텐데
무거운 옷도 화려한 명예의 웃도
자랑스런 고운 모습도 따뜻이 서로를
위로 하며 살아야 하는데
왜 그리 "마음의 문"만 닫아걸고
더 사랑하지 않았는지 "천년"을 살면 그러할까
"만년"을 살면 그러리오
"사랑"한 만큼 사랑받고 도와준 만큼
"도움" 받는데 심지도 않고, 거두려고만
몸부림 첬던 "부끄러운 나날"들
우리 서로 아끼고 사랑해도 허망한 세월인 것을.
어차피..., 저 인생(人生)의 언덕만 넘으면
헤어질 것을 미워하고 싸워봐야
상처 난 흔적만 훈장처럼 달고 갈텐데.
이제 살아 있고, 함께 있다는 것 만으로도
"감사"하고 "사랑"해야지
언젠가 우리는 다 떠날 나그네 들 인것을.
-좋은글-
오늘은
7월 5일 일요일입니다.
어제는 아침에 일찍 음성 파크골프장으로 나가서
우리그린크럽 월례회를 하는 날이였어요.
임원은 회원들 기록원으로 나갔어요.우리크럽 보다 한시간 뒤에
MG 새마을 금고 팀도 월례회를 하여서 구장이 꽉찼어요
우리크럽이 정자로 자리 이동하고
MG 팀이 사무실을 점령 하여 결과를 발표하고
우리는 식당으로 이동하여 점심식사 하고
회장,고문님, 총무님이 셋이서 함께 라운딩하여
커피내기를 하엿는데 내가 57타 ,
총무가 59타 고문님이 61타를 쳐서 고문님이 커피 사주셨어요.
집에와서 맹동농협 로컬에 블루베리 갖어다놓고
강쥐 산책시키고 , 농장에나가 닭/토끼에 사료주고
하우스내의 포도나무에 물 떠다주고
바나나 나무에도 물을떠서 갖어다 주는데
체리나무에 쐐기가 있었어요.
지나다가 쐐기에 쏘였어요.
농장둘러보니 블랙베리도 읶어가고 바이오체리도 딸때가 되었네요.
함께 하신님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