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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재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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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감동글, 태그시 감동글 포옹해 드립니다. 공짜로~^^포옹캠페인
정가네 추천 0 조회 139 06.10.11 10:49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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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06.10.11 10:58

    첫댓글 이 동영상의 음악을 들으시려면 이 글을 열기 전에 Esc를 눌러 카페 배경음악을 죽인 뒤에 다시 열어 보세요.^^*

  • 06.10.11 13:09

    한껏 팔을 벌리고 가슴을 열고 벅차게 서로 보듬는 사람들을 보니 찡- 합니다. 나도 해볼랍니다.

  • 작성자 06.10.11 16:19

    들길님, 반갑습니다. 정말 괜찮은 젊은이지요. 그런데 우리 나라에서는 그리 쉽지 않을 걸요.^^

  • 06.10.12 05:52

    들길님, 안녕? 우리도 해보입시더. 정가네님, 하면 되지요 뭐. 제가 팔을 잘 벌려요. 안고 안기는 것 좋아하거든요. ㅎㅎ 그러니까 첨엔 좀 어색해해도 잘 되던데요. 포옹하는 순간 상대를 깊게 느끼게 되더라구요. 무지 따뜻하고 편안하고 고요하고 깊고 넓고 뭐 그렇게 하나된 느낌!

  • 작성자 06.10.12 09:36

    그래요. 수애님. 저는 반농반진으로 퀴즈 맞히는 사람에게 선물로 찐하게 안아준다고 더러 말하는데... 우리 다음에 만나면 한번 찐하게 포옹해보입시다.^^*

  • 06.10.12 21:23

    네, 정가네님! 저번에 약속하신 것까지 기억하고 있슴다! ㅎㅎ

  • 작성자 06.10.12 22:03

    에구, 저는 솔직히 잊었는데...^^ 알았습니다. 두 번 안지요 뭐.^^*

  • 06.10.12 08:13

    제대로 포옹을 해 본 사람은 신랑밖에 없어요.친정엄마도 나를 포근하게 안아 준 기억이 없으니...오늘은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마음을 다해 사랑을 전할 수 있게 안아줘야겠습니다.(수애님 표현 너무 좋아요...무지 따뜻하고 편안하고 고요하고 깊고 넓고 뭐 그렇게 하나된 느낌......나도 느껴봐야겠습니다.)

  • 06.10.12 09:11

    여기는 친구집입니다.들어오자마자 '이리와 봐요.안아줄게요'하고 포옹해 주니 이 아줌마 하는 말..."사랑이 느껴지네요..."그럽니다.*^^*

  • 06.10.12 20:41

    세라님, 포옹하구요, 등을 가만히 토닥거려준다거나 머리결을 잠시 쓸어내려줘 보세요. 그러면 아무말 하지않아도 그 나누는 사랑의 기쁨이 배가 될 것입니다. ㅎㅎ 우리도 담에 만나면 그렇게 합시다. 생각만해도 가슴이 뜨거워지죠?

  • 06.10.14 07:04

    오우~예!! ㅎㅎㅎ 생각만 해도 가슴이 뜨거워지네요.

  • 06.10.14 20:05

    포옹.. 아픔도 치유되고,행복의 만족도도 높아진다네요... 스크랩해 가도 되죠? 감사~~

  • 06.10.23 12:49

    좋은 자료 저희 카페로 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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