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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대실망
봉투(신지원) 추천 0 조회 202 12.05.19 03:36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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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5.19 10:51

    첫댓글 무임판매대->무인판매대. 아이디어 좋네~. 저렇게 늦게 심지는 않을 것 같고, 이른 봄꽃 본 후에 한판 갈아엎고 다시 뿌린 거 아닐까? 아님 밭 주인이 아팠나? (별 부질없는 추측을... 궁시렁궁시렁) 버스비 할인해주는 건 좋은데 정말 복잡하다. 꼼꼼한 놈만 살아남을 것 같아. (헤헤 7월이 점점 다가온다)

  • 작성자 12.05.19 19:03

    오타수정. 아무래도 한판 갈아 엎은것 같애. 깨끗하게 정리되있고 잡초도 싹 베어져 있는것이.
    처음 들으니 복잡하지 한 번만 숙지하고 나면 간단함. (헤헤 뱅기표 드뎌 돈보냈다)

  • 12.05.19 20:19

    오늘은 일상의 편의시설중 교통편을 잘 알려 주셨네요.초등4년제도 첨들어보고(알아도 필요 없지만)...
    이렇게 하나하나 몇년만 접하믄 독일 안가도 어디가서도 내가...왕년에 독일살았을때..하고 얼마든지 침 탁탁 뱉으면서 공갈 칠수 있겠다.독일어는 나이들어 다 잊어버렸다고 뻥치고...아..생각만해도 즐겁다.

  • 12.05.20 01:59

    푸후훕^^;;;;;ㅋㅋㅋㅋ

  • 작성자 12.05.20 02:28

    힘 닿는데 까지 기사님의 공갈을 위해 앞으로도 열씸히....ㅋㅋ

  • 12.05.19 20:44

    근데요? 은행광고에 왜 도끼들고 서 있는디요?? 잘못 털로오면 한방에?경고?

  • 작성자 12.05.20 02:29

    도끼 든 아저씨 자고 있구만요.

  • 12.05.20 01:03

    늘 봉투님의 방대한 자료와 유익한 정보가 들어있는 글을
    대하노라면 내 학창시절의 아쉬움이 떠오르곤 한답니다.
    봉투님 같으신 분이 내 선생님 중의 한분이셨다면 난 정말
    그 선생님을 존경 했을 것이고 지금 소중하게 추억할 분이 됐을 텐데..
    참 아쉽군요..!. 이 새벽 봉투님의 글에 작은 기쁨을 누리며 ....!

  • 작성자 12.05.20 02:37

    아이구~ 고맙습니다~^^ 저도 이렇게 글 쓰기 시작한 이후로는 전에는 무심코 지나치던
    주위의 사소한 것들도 자세히 보고 연구(?)하게 되어 제 자신에게도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 12.05.21 07:21

    아침부터 독일여행 잘하고 갑니다 늘 활기차고 행복해 보여요 ㅎㅎ

  • 작성자 12.05.22 06:08

    행복한 척 해요 ㅎㅎ 고맙습니다.

  • 12.05.21 11:04

    ㅎㅎㅎㅎ버스 광고그림 너무 귀여워요~~~ ㅎㅎㅎ
    그 만화그 캐릭터 인듯 한데.... 아스테릭스인가?

  • 작성자 12.05.22 06:09

    오우 역쉬~ ^^

  • 12.05.21 20:27

    봉투님 사진과 글을 보노라면 달려 가고 싶어요.
    아! 날아가야 되는구나........

  • 작성자 12.05.22 06:12

    시베리아 건너 달려 오셔도..ㅎㅎ... 진주님 사진보면 기 죽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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