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애호가 의학박사가 실증한 “사진을 찍기만 해도 절머진다”라는 책이 일본에서 베스트 셀라가 되였다고 합니다. 일본의 사진 월간잡지“ASAHI CAMERA” 의 기사를 번역하여 올였읍니다.
"번역문":
“예....... 그런 좋은 일이 정말로 있을까요? 카메라를 만지고 사진을 찍기만 하여도 절머진다니” 그것을 과학적으로 실증하여 학회에 발표한 사람은 대뇌생리학과 항노화과학의 전문가인 佐藤 富雄(사도 도미오) 의학박사(당년76세) 입니다. “나도 사진을 참 좋와 하지만 다른 사진애호가의 여러분은 아주 젊습니다. 그래서 고령자의 사진애호가 80명에게 협력을 부탁하여 육체연령을 조사헤 보았읍니다. 그 결과 약 80%의 고령자가 1세부터 7세 정도 표준연령보다 젊다는 것을 발견하였읍니다. 더욱 사진경력이 오래 될수록 육체연령이 더 젊다는 결과가 나왔읍니다. ”그렇나 어떻이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특히 인물사진이나 스넾숏트는 일순간에 구도나 즘인, 초점, 노출등, 여러 가지의 작업이 요구됩니다.” 이것은 정말 “머리의 체조, 노의 스트렛찡이 된다는 것으로, 더욱 섬세한 손가락 운동이 포함됨으로 이것도 도움이 되고, 카메라는 한조의 건강기구입니다. 보태서 더 한가지의 중요한 것을 佐藤박사는 말을 하였읍니다. “사진을 찍을떼 가슴이 울렁 그려저 그렇타면 뇌내에는 ”퀘감 홀몬“의 베타 엔돌핀 과 도파민이 분비된다.“ “이것이 뇌을 활성화시킵니다. 뇌와 육체는 서로 밀접히 관계하고 있음으로 건강에도 영향을 줍니다.“ 이런 특이한 연구결과는 사진을 찍는다는 사실이 “마음과 신체가 젊어진다는 가지가지의 효용을 실감할 수가 있읍니다. (끛)
저는 당년 83세입니다 만 남들은 10년은 젊게 보인다고 합니다.
위에 글을 번역하면서 공감을 느꼈읍니다. 그리고 저는 사진을 시작하여 68년이 되니 90세까지는 더 살수가 있을것으로 히망을 가저 봅니다.
사진을 사랑하는 여러분 건강하시고 좋은 작품을 창작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