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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원문보기 글쓴이: 파랑새7
http://cfile294.uf.daum.net/image/995439465D932434025CB2:,:위 내용을 삭제하지 마세요!! (아래 선 아래에 글을 올리세요!!)---------------------------------------
출처:https://cafe.naver.com/sisa33/39500
출처: https://youtu.be/1S57VbasbY4?si=PF0THlCQUl0u9xhZ
일본마저 손절한 아파치 헬기. 성능 우상화 하고 추가 도입 염원하던 전문가들 한말씀들 하시게나.
자동 더빙
조회수 9.9천회 · 8시간 전
#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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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돌아보기Gust&Thunder
7.4만
출처: https://youtu.be/2EWoPSrYIMY?si=nYBohr94eRAQdNm7
미국 해상 글로벌 호크 호르무즈에 추락. 추락 발표가 왜 5일 늦어졌나? 격추인가 전자전 공격인가?
조회수 1.1천회 · 25분 전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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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돌아보기Gust&Thunder
7.4만
출처: https://youtu.be/gLly1-7pV5I
이스라엘은 어쩌다 히틀러를 찬양하는 극우의 나라가 됐을까 [썰로벌]
조회수 33만회 · 1년 전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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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
18.3만
출처: https://youtu.be/9mqOUrK0oLI?si=QUMxi_Bro_Xj02A2
구급차에 총질 뒤 암매장…이스라엘 만행 영상 공개|지금 이 뉴스
조회수 35만회 · 1년 전
#이스라엘 #JTBC뉴스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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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News
483만
출처: https://youtu.be/249Di1NZF08?si=FRAJzWd2SJ3s1E2X
속보] 이란, 호르무즈 해협 개방
조회수 6.9만회 · 10시간 전
[뉴스속보] 2026년 중동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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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스튜디오
63.3만
출처: https://youtu.be/dewgap0bJAw?si=hNrUM5uhqSbx4EQD
시한폭탄이 된 주한미군 기지ㅣ경환적사고ㅣ김창현 교수, 문경환 연구원
조회수 199회 · 54분 전
#주한미군기지 #미군기지 #경환적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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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행동tv
41.8만
출처: https://youtu.be/cPBs3Y62R4k?si=slWUCbXSiRfKT9_F
정부, 레바논·이란에 37억 지원…UN도 깜짝 놀랐다
조회수 2만회 · 2일 전
#레바논 #정부지원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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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46만
출처: https://www.youtube.com/live/0-nD7ZmkKQ0?si=xCbU3110vRFfa-VO
[🔴속보] 이란, '휴전기간 호르무즈 개방' 선언 직후 트럼프 "해상 봉쇄 유지"|이란, 강력 반발 / 연합뉴스TV(YonhapnewsTV)
현재 165명 시청 중
#미국 #이란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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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223만
출처: https://youtu.be/eeF0EaHxw3A?si=z2N91BpVUKJb8xCw
[삐소장님] 멜라니아에게 뒷통수 맞은 트럼프 #김태형 #ㅆㄷㄱ #멜라니아 #슬로베니아 #트럼프
조회수 1천회 · 43분 전
김태형 백자의 ㅆㄷ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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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자tv
23.7만
출처: https://www.youtube.com/live/o9aqiBHf_yk?si=P-LzSBAUktxHlf3D
호르무즈 개방 // 중동에 큰 거 오네요 //멜라니아-웅가로 업데이트
조회수 2.3천회 · 스트리밍 시간: 8시간 전...더보기
오하이오통신
1.74만
출처: https://youtu.be/3us61RtP_jI?si=0maL1rjaKLPyzB-B
나는 영부인이 되기 싫었다 멜라니아가 백악관 입성을 끝까지 거부하고 은둔을 자처했던 치명적인 진짜 이유
조회수 10만회 · 18시간 전...더보기
인사이트 뷰 TV 정치시사경제
13.2만
출처: https://www.youtube.com/live/o9aqiBHf_yk?si=oPtGIM6mHhx0ZI2u
속보] 호르무즈해협 열린다 //레바논-이스라엘 10일 휴전 시작 // 트럼프 파키스탄 방문가능? //이어지는 웅가로 스캔들 업뎃
21명 대기 중...더보기
오하이오통신
1.74만
출처: https://youtu.be/5BK4sL6gbck
미국-이란 전쟁 이렇게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feat. 이재명) #세시방 라방컷
구독자 1.74만명
조회수 3.7천회 5일 전 중동
트럼프, 미국, 한국정치, 중동, 러시아, 국제정치, 시사문제를 바라 보는 삐딱한 관점. 여러분의 작은 후원이 방송 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
출처: https://www.youtube.com/live/pTkaIwA6a2Y?si=-fNIhZ4-vh3G_atu
트럼프가 기독교 이슬람 모독하는 진짜 이유? 팔레비 가문의 비극 주한 미대사 지명자 미셀 박 위험하네~ 이란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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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이오통신
1.74만
출처: https://youtu.be/Xhxn7HmPi64?si=jqhljGZGBwy2K2oX
트럼프가 바라는 건 이란전쟁 장기화
조회수 69회 · 8시간 전
#트럼프 #미국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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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시보
1.46천
출처: https://youtu.be/PbHYKirQrR8?si=HksqzPExYkxWsaQ4
رئيس كوريا الجنوبية يوبخ إسرائيل ويفضح سجلها الحقوقي | تواصل
조회수 46만회 · 4일 전
#التلفزيون_العربي #تواصل #إسرائي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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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عربي - أخبار
1070만
출처: https://www.youtube.com/shorts/EL72VzeacE0?feature=share
출처: https://youtu.be/CJVbkbdD640?si=wBCsMY5Pc1ysTB3b
[삐소장님] 1956년 수에즈(영국 몰락), 2026년 호르무즈(미국 몰락) #김태형 #ㅆㄷㄱ #수에즈 #호르무즈 #미국
조회수 2.9천회 · 5시간 전
김태형 백자의 ㅆㄷ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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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자tv
23.7만
출처: https://youtu.be/k-HuiVKsd1g?si=_JnynUNIekdwJB3H
[삐소장님] 한국에서 주한미군기지 철수 여론이 급증하는 이유 #김태형 #ㅆㄷㄱ
조회수 3.9천회 · 2시간 전
김태형 백자의 ㅆㄷ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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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자tv
23.7만
출처: https://youtu.be/AtnjyqgJLGo
김태형 심리학자 "미국-이란 협상, 미국은 시간 끄는 중"
구독자 41.8만명
조회수
시간 전 백자-김태형의 ㅆㄷㄱ
#촛불행동 #촛불대행진 #내란청산 #국민주권실현 촛불행동 공식 유튜브입니다. …
출처: https://youtu.be/jj7lFA11sgY?si=M75AVtqK-5ZJ714K
[삐소장님] 교황에게 맞서다 뼈도 못추린 트럼프 #김태형 #ㅆㄷㄱ #교황 #트럼프
조회수 1.3천회 · 4시간 전
김태형 백자의 ㅆㄷ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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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자tv
23.7만
출처: https://youtu.be/3rdO09uhCDo?si=H-jny5_3YL0-UQKS
김태형 심리학자 "내로남불 이스라엘에 할말은 하는 이재명 대통령"
조회수 1천회 · 3시간 전
백자-김태형의 ㅆㄷ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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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행동tv
41.8만
출처: https://youtu.be/2E46HMHfn_o?si=h5yjonSgNzZb6mvl
[삐소장님] 이스라엘과 미국은 처절하게 몰락중 #김태형 #ㅆㄷㄱ #이스라엘 #미국 #네타냐후 #트럼프
구독자 23.7만명
조회수 36,859회 15시간 전 김태형 백자의 ㅆㄷㄱ
출처: https://youtu.be/0tnoq9FwvhQ
김태형 대예측 "곧 미국 몰락...이스라엘 (진짜) 소멸" 어마어마한 세계질서 지각변동 온다
구독자 88.5만명
조회수 13만회 2일 전 50개 제품
■ 김용민TV 라이브 편성표 월, 화, 수, 목, 금 오전 7시 김용민 브리핑 월 오후 1시 뉴잼스 …
출처: https://youtu.be/857iHZW0VlY?si=334OQ13edtrINNRh
[상식 파괴 과학] 상식을 뒤엎는 냉전의 괴물, 액체 금속을 품은 알파급 잠수함
조회수 339회 · 4시간 전
#원자력잠수함 #알파급 #액체금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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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파괴 과학
7.19천
출처: https://www.jajusibo.com/69978
‘이스라엘 규탄’은 만국 공통?…주목되는 움직임
박명훈 기자 | 기사입력 2026/04/17 [16:44]
| | 중동지역에서 전쟁범죄 만행을 일삼는 이스라엘을 향한 각국의 분노가 나날이 치솟고 있다. 한국 분위기 한국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이스라엘 규탄에 앞장서고 있다. 이 대통령은 16일(이하 현지 시각)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이란전쟁에 관해 “장기적으로 더 큰 국익을 얻을 수 있도록 다른 나라의 신뢰와 존경을 쌓아가야 한다”, “세계 평화와 국제 규범, 인권 보호 같은 보편적 가치를 더는 외면할 수도, 또 외면해서도 안 되는 마땅한 책무를 가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해당 발언은 이스라엘의 베냐민 네타냐후 정권을 규탄하며, 이스라엘의 침공으로 고통받는 팔레스타인·레바논·이란 등 중동 각국을 향한 위로를 담은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이 대통령은 사회관계망 엑스를 통해 이스라엘의 전쟁범죄를 거듭 규탄했는데, 그 흐름을 꾸준히 이어가는 모습이다. 우리 국민은 이 대통령의 이스라엘 규탄 발언 이전부터 서울 시내에서 진행되는 이스라엘 규탄 집회에 참여해 왔다. 그랬는데 이 대통령이 나서자 사회관계망에서 이스라엘 규탄 인증이 줄 잇는 등 규탄 분위기가 더 강해졌다. 최근에는 여러 시민 단체가 공동으로 ‘트럼프-네타냐후 국제형사재판소 제소 범국민서명운동’을 시작했다. 서명운동을 주관하는 자주연합은 제소장을 통해 “민간인 희생과 전쟁 확대를 초래한 책임자들(트럼프 대통령과 네타냐후 총리)을 국제법의 심판대에 세워야 한다”라며 “학살과 파괴, 인도주의 위기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라고 밝혔다. 바뀐 유럽 분위기 전 세계에서 이스라엘 규탄 움직임이 특히 강하게 일고 있는 곳은 유럽이다. 유럽과 아시아 양쪽에 영토가 있는 튀르키예에선 이스라엘을 강도 높게 규탄하는 움직임이 일상이 됐다. 8일에는 수도 이스탄불에서 이스라엘과 미국의 전쟁범죄를 규탄하며 팔레스타인·튀르키예 국기를 단 차량 수백 대가 미국 영사관 앞으로 줄지어 행진하는 대규모 시위가 진행됐다. 11일 튀르키예 외무부는 성명을 통해 “자신이 저지른 범죄로 인해 이 시대의 히틀러로 묘사돼 온 네타냐후는 명확한 전과를 가진 잘 알려진 인물”이라고 규탄했다. 튀르키예 외무부의 성명은 과거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이 네타냐후 총리를 향해 “히틀러”라고 규탄한 것과 같은 맥락이다. 이란전쟁 이전까지 이스라엘 규탄을 꺼려했던 유럽 사회 전반의 분위기도 바뀌었다. 이란전쟁 초반까지만 해도 ‘국제법상 불법 침공’이라는 기조로 이스라엘을 비판하던 분위기였으나, 최근에는 직접적인 규탄으로 흐름이 바뀌었다. 본래 유럽 사회에는 2차 세계대전 당시 아돌프 히틀러가 집권한 나치 독일의 홀로코스트(유대인 대량 학살)에 대한 부채감이 강했다. 유럽 각국에 나치 부역자가 상당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유럽 사회에는 이스라엘의 전쟁범죄를 규탄하기 껄끄러워하는 분위기가 있었다. 그런데 요즘 유럽에서는 시내와 거리에서 이스라엘을 규탄하는 시위가 잇따르고 있다. 이스라엘을 향해 ‘해도 해도 너무한다’라는 여론이 공감대를 이룬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분위기에서 이탈리아에서는 조르자 멜로니 정부가 14일 이스라엘을 규탄하며 이탈리아-이스라엘 간 방위 협정을 중단했다. 전쟁범죄를 일삼는 이스라엘에 군사적 도움을 주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이다. 멜로니 총리는 “우리의 돈과 자산이 중동의 무고한 민간인을 상대로 사용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 “현 정세를 고려해 정부는 이스라엘과의 방위 협정 자동 갱신을 중단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주목할 점은 멜로니 총리가 이스라엘을 옹호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친분을 강조해 왔으며, 이란전쟁 이전까지는 이스라엘을 편들어 온 극우 성향 정치인이라는 점이다. 같은 날 프랑스·영국·스페인 등 유럽 16개국과 호주의 외교부장관은 공동성명에서 이스라엘을 향해 레바논 공습을 멈추라고 압박하며, 레바논 영토를 존중하라고 요구했다. 또 같은 날 폴란드에서는 콘라트 베르코비치 국회의원이 의회 연설 도중 유대인의 상징인 ‘다윗의 별’ 대신, 나치의 상징인 ‘하켄크로이츠(갈고리 십자)’를 넣은 이스라엘 국기를 펼쳐 들었다. |
베르코비치 의원은 이스라엘의 행태를 나치에 빗대며 “이스라엘 국기는 정확히 이런 모습이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스라엘의 전쟁범죄가 이스라엘이 그토록 혐오하던 나치와 다를 바 없을 정도로 악랄하다고 지적한 것이다. 눈에 띄는 건 베르코비치 의원도 이탈리아의 멜로니 총리처럼 극우 성향이라는 점이다. 원래 과거 유럽 극우세력과 이스라엘 극우세력은 이슬람권을 ‘공동의 적’으로 삼아 협력하는 사이였다. 그랬는데 이란전쟁으로 이스라엘의 전쟁범죄, 중동지역의 참상이 부각되면서 양측의 사이가 틀어진 것으로 보인다. 극우 성향 정치인들이 이스라엘 규탄으로 돌아선 건 이스라엘을 향한 유럽 사람들의 분노가 임계점을 넘어 폭발했음을 방증하는 듯하다. 앞서 지난 1월에는 유럽좌파동맹(ELA)이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에 EU-이스라엘 협정 폐기를 요구하는 서명을 시작한 바 있다. 서명에는 최근까지 약 106만 명이 동참했다. 해당 서명은 협정을 폐기해 EU-이스라엘 간 무역, 정치적 대화, 과학·기술·문화 협력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명을 공식 검토 중인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이 요구를 받아들일지 주목된다. 한편, 이스라엘은 자신에게 쏟아지는 각국의 규탄을 혼자서 막기 급급한 ‘국제 왕따’ 처지가 됐다. 이스라엘은 전쟁범죄를 규탄하는 각국 정부의 입장이 나올 때마다 이 대통령 등 해당 인사를 콕 짚어 비난하고 있다. 하지만 그보다는 이스라엘을 향한 각국의 규탄 목소리가 훨씬 큰 것이 현실이다. 네타냐후 총리를 도와 온 ‘전쟁 공범’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자신을 향한 각국의 규탄에 불만을 터뜨리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으로선 자신부터 방어하느라 네타냐후 총리를 두둔할 겨를이 없어 보인다. 이스라엘의 침공을 받은 레바논, 이란, 팔레스타인에서는 이스라엘·미국을 규탄하는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이스라엘과 미국에서도 자국민이 자국 정부를 규탄하는 목소리가 갈수록 강해지고 있다. 이스라엘 규탄으로 공감대를 이룬 각국이 한 발 더 나아가 ‘전범국가 이스라엘’을 제재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저작권자 ⓒ 자주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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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의 '홀로코스트 추모일'..세계는 왜 애도하지 않나 [뉴스.zip/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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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이스라엘이 전 세계 방어" 학살 정당화에 홀로코스트 내미는 네타냐후 (2026.04.14/뉴스데스크/MBC) 02:12 [알고보니] 네타냐후·트럼프는 전쟁 범죄자? (2026.04.14/뉴스데스크/MBC) 04:28 자기 한 목숨 구하겠다고 수천 명 학살 네타냐후‥"아직 할 일 많아" (2026.04.13/뉴스데스크/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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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FIFA 회장 "이란 대표팀, 북중미 월드컵 참가 확실"…미국서 예선 3연전 예정대로?!/ 연합뉴스TV(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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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제축구연맹 #잔니인판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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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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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스라엘, 레바논 남동부 대규모 공습…리타니강 카스미예 다리 완전 파괴·어린이 포함 사상자 속출 / 연합뉴스TV(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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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레바논 #헤즈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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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22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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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영상] 미국 이란 끝나지 않은 전쟁 ㅣ다큐창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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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창작소 #미국이란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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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의 폭로 "미국은 이재명 파기환송 알고 있었다!" [코너별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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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youtube.com/live/1KvknxgUKAM?si=u2ndOV0rH9IizM1O
[🔴속보] 이스라엘군, 레바논·이란 상대 '새 전투 계획' 승인…참모총장 "레바논 남부 전역 헤즈볼라 살상지대 지정" / 연합뉴스TV(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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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레바논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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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22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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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호르무즈 해협에서 충격의 추락...뒤늦게 알려진 대형 사고 / YTN
조회수 7.3천회 · 54분 전...더보기
YTN
532만
출처: https://www.youtube.com/live/ZMXBxPMY69o?si=YG1PB1GK_Oa6upc0
출처: https://www.tongil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58
[국제]트럼프는 누구에게도 쉬운 승리가 없는 이란과의 전쟁으로 돌아가고 있다
| 이란과 관련하여, 트럼프는 이제 가자지구 학살 이후 네타냐후가 처했던 것과 거의 같은 처지에 놓여 있다. 저자 및 출처: 데이비드 허스트 (David Hearst):Middle East Eye편집장 Middle East Eye, MEE:영국독립 온라인 매체 번역: 송영애(미주 양심수후원회 사무국장, 미주통신원 |
원문제목:Trump is returning to a war with Iran that offers no easy victory for anyone
원문출처:https://www.middleeasteye.net/opinion/iran-war-trumps-antics-offer-no-easy-victory-anyone
트럼프가 이 전쟁을 다뤄온 방식에 비추어 볼 때, 이슬라마바드 회담 결렬에 대한 트럼프의 첫 반응은 이란을 해치기는커녕 오히려 돕는 조치이며, 이런 조치를 발표한 것은 그가 보여온 지극히 일관된 행보이다.
그가 호르무즈 해협을 독자적으로 봉쇄하고 그곳을 통과한 유조선들을 추격하겠다고 선언한 것은 쿠웨이트, 아랍에미리트(UAE), 사우디아라비아가 석유를 수출하지 못하게 만드는 즉각적인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휴전 기간 동안 이들 국가의 유조선 세 척이 해협을 통과했다. 해운 데이터에 따르면, 3월 초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에서 원유를 선적한 초대형 유조선 한 척이 4월 21일 말레이시아 말라카 항구에 도착할 예정이다.
또 다른 유조선 ‘오션 썬더’는 이라크 원유를 실고, 말레이시아 국영 에너지 기업 페트로나스의 자회사에 의해 임대되어 지난주 해협을 통과했다.
그럼에도 트럼프는 이란에 통행료를 지불한 모든 선박을 공해상에서 차단하라고 미 해군에 지시했다. “불법 통행료를 지불한 어떤 선박도 공해에서 안전한 항해를 보장받지 못할 것이다.”
이에 대해 미 중부사령부는 “이란 외의 항구를 오가는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 자유는 방해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혀 상황을 정리하려 했다.
그러나 현재 통과 중인 선박들이 바로 이란에 비용을 지불하고 있는 선박들이다. 이 조치의 어리석음에 석유 시장 전문가들이 머리를 감싸 쥐고 있다.
-기괴한 긴장 고조
미국이 전쟁을 시작한 이래 이란은 약 100척의 선박이 호르무즈를 통과하도록 허용했다. 반면 트럼프는 글로벌 공급 압박을 완화하기 위해 이란산 원유 제재를 해제하던 정책에서, 이를 완전히 차단하려는 정책으로 돌아섰다.
워싱턴의 싱크탱크인 '디펜스 프리오리티스(Defense Priorities)'의 군사 분석 책임자인 제니퍼 카바나(Jennifer Kavanagh)는 파이낸셜 타임스(FT)와의 인터뷰에서 "해협을 완전히 봉쇄하면 유가는 이전보다 훨씬 더 급등할 것이며, 국제사회로부터 미국에 가해지는 압박도 더욱 거세질 것"이라고 말했다. 전 미 정부 관료이자 존스 홉킨스 대학교 교수인 발리 나스르(Vali Nasr)도 " 트럼프의 조치는 이란인들에게는 괜찮은 일이다. 세계 경제에 대한 압박(chokehold)을 지속시키기 때문이다... 이란이 바브엘만데브 해협마저 봉쇄한다면 미국은 그 문제까지 대응해야 할 것이다. "라고 강조했다.
이란의 학자이자 정치 평론가인 하산 아마디안(Hasan Ahmadian)은 이번 봉쇄 조치가 이란이 무력으로 이를 뚫을 수 없으며, 미국이 단기간 내에 이란을 굴복시키고 에너지를 통제할 수 있을 것이라는 가정에 기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두 가정 모두 위험하다.
전쟁 39일째를 맞이하며 아마디안은 미 항공모함들이 안전 거리를 유지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이란은 전쟁 없이 버티기만 해도 에너지 시장이 크게 요동치게 만들기에 충분하다."
당연하게도 트럼프의 최신 발표에 대한 즉각적인 반응으로 국제 유가 지표인 브렌트유 가격은 전쟁 중 배럴당 70달러에서 119달러로 8% 급등했다.
-협상과 이스라엘 변수
해협 주변에서 벌어지는 이번 확전이 더욱 기괴한 이유는, 트럼프와 압바스 아락치(Abbas Araghchi) 이란 외무장관 모두 회담이 잘 진행되고 있었다고 언급했기 때문이다. 트럼프는 추가적인 군사 행동을 막을 만큼 충분한 진전이 있었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여러 면에서 합의된 조건들은 군사작전을 끝까지 수행하는 것보다 낫다. 하지만 그런 모든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핵 기술이 그렇게 불안정하고 예측 불가능한 사람들의 손에 들어가는 것을 허용할 수 없다는 점이다.”
만약 트럼프가 핵무기 비확산 조약(NPT)에 가입하지 않은 상태에서 90개의 핵무기를 보유한 이스라엘을 지칭했다면, 전 세계 대부분이 진심으로 동의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이스라엘을 말한 것이 아니었다.
그는 국제원자력기구(IAEA)에 따르면 핵무기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전쟁이 재개되면 곧 탈퇴할 가능성이 높지만 여전히 NPT 회원국인 이란을 지칭한 것이었다.
-이스라엘 변수
트럼프는 이란이 60% 농축 우라늄을 희석하고, 국제 감시 하에 저농축 농축만 지속하겠다는 제안을 언급했다.
아락치 장관은 X(구 트위터)에 "협상이 이슬라마바드 양해각서(MoU) 체결 직전까지 갔지만, 우리는 극단주의, 목표 변경, 그리고 봉쇄와 마주했다"고 적었다.
확실한 증거는 없지만,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각료 회의에서 미 부통령 JD 밴스가 매일 행정부의 상황을 자신에게 보고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는 트럼프가 회담 내내 네타냐후와 소통했음을 시사한다.
이스라엘은 직접 대화로 이어지는 이슬라마바드 협상에서 자신들이 배제된 것을 불만스러워 했으며, 이 과정을 방해함으로써 다시 협상 테이블에 복귀하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했을 것이다.
그 결과 트럼프는 협상의 기초로 합의했던 이란의 10개 항목 모두를 뒤집었다.
이란이 우라늄 농축을 포기하거나, 그들의 가장 효과적인 자산인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통제권을 넘기거나, 레바논의 헤즈볼라, 하마스, 예멘의 안사르 알라(후티 반군)에 대한 모든 자금 지원을 끊지 않을 것임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트럼프는 이란의 전면적인 항복을 요구하는 입장으로 돌아섰다.
이슬라마바드 회담에는 분명 근본적인 비대칭성이 존재했다.
이란 측은 70명 이상의 전문가를 포함한 협상단을 보내 대화에 임할 준비가 되어 있었던 반면, 레바논 전쟁을 중단하겠다는 약속을 이미 저버린 미국 측은 21시간 만에 협상을 중단했다.
조 바이든 전 대통령 시절 이란과의 미국 협상단 대표였던 롭 말리(Rob Malley)는 이 점을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이렇게 적었다: "이란이 이미 거부한 요구를 되풀이하는 것이 목표였다면 21시간은 너무나 긴 시간이었고, 협상이 목표였다면 21시간은 너무 짧은 시간이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이 분쟁의 또 다른 중대한 확전의 문턱에 다시 서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IRGC)는 해협에 접근하는 어떤 군함이라도 사격 대상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트럼프는 이 분쟁의 범위를 넓히는 데 기꺼이 일조하려는 듯 보인다.
그는 중국이 이란에 군사적 지원을 제공한다는 증거가 발견될 경우 5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했다. 그는 폭스 뉴스(Fox News)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이란이 그들이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석유를 팔아 돈을 벌게 두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최신 관세 위협은 아마도 다음 달 시진핑 주석과의 정상회담을 위한 준비인 것으로 보인다. "나는 하루 만에 이란을 제거할 수 있다... 그들의 에너지 전체, 모든 것, 모든 공장, 전기 발전 시설을 파괴할 수 있는데, 이는 대단한 일이다." 트럼프는 이란이 패배했다고 착각하며 이렇게 큰소리쳤다.
-더 강해진 이란의 입지
트럼프가 발언하는 환상의 거품 밖에서 대부분의 분석가들은 이란이 전쟁 시작 때보다 미국에 맞설 더 강력한 입지를 다졌다는 데 동의한다.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통제력을 입증했다. 미 정보당국은 이란이 로켓 발사대와 드론의 절반을 여전히 보유하고 있으며, 지하에 매설된 발사대에서 발사할 수 있는 수천 발의 미사일을 유지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 폭격기의 13,000회 이상의 공습에도 불구하고, 이란은 재생 능력을 입증했다.
이란은 중국과 러시아의 더욱 노골적인 지지를 받고 있으며, 미 정보당국에 따르면 이는 단순한 언어적 지원을 넘어선다. 중국은 이란에 새로운 방공 시스템을 선적할 준비를 하고 있다.
이란은 전 세계 석유 생산량을 하루 최대 900만 배럴, 세계 가스 공급량의 5분의 1을 차단하며 수십 년 만에 가장 큰 에너지 공급 충격을 야기했다.
후티 반군도 참전을 준비하고 있다. 헤즈볼라는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게 이스라엘의 침공에 맞서 싸우고 있으며, 쿠웨이트는 이라크 내 이란 동맹 세력의 미사일과 드론 공격을 받고 있다.
게다가 이란은 세계 무역의 또 다른 요충지인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폐쇄할 수 있는 카드도 쥐고 있다. 이 해협이 닫히면 홍해와 수에즈 운하를 통한 통행이 완전히 차단된다. 이미 이란은 사우디아라비아 석유를 홍해로 운송하는 동서 파이프라인의 펌프장을 타격했다.
이러한 이란의 이득을 되돌리려는 미국의 어떤 군사적 시도도 치열하고 유혈 낭자한 전투가 될 것이다.
브랜던 카(Brandon Carr)와 트리타 파르시(Trita Parsi)가 썼듯, 호르무즈 해협을 물리적으로 통제하려면 미군이 페르시아만의 이란 섬 세 곳—아부 무사, 라락, 카르그—을 점령해야 한다. 그들은 점령 자체보다 그 섬들을 점령한 뒤 유지하는 것이 더 큰 난제라고 지적했다.
"방어 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는 인근 해군 자산의 공군 지원을 받더라도, 인근 섬(케슘 섬 포함)이나 이란 본토에서 끊임없이 쏟아지는 이란의 탄도 미사일과 드론 공격으로 인해 병력 보호는 엄청난 도전이 될 것이며, 해협 내 투사 능력도 심각하게 제한될 것이고, 보급 역시 매우 까다로울 것이다."
"해병대 원정대는 보통 15일간 자체 보급이 가능하지만 그 이후에는 재보급이 필요하다. 그때까지 이란이 해협에 가하는 위협에 따라 재보급 시도는 집중 포화에 노출될 것이다."
이 전장을 차치하고라도, 카르그 섬의 주요 터미널이 공격받을 경우 이란이 걸프만 내 다른 모든 석유 터미널에 불을 지르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하기 어렵다.
호르무즈 인근 섬들을 해방시키기 위해 치러야 할 대가는 걸프만 전역이 폐허로 변하는 것이 될 수 있으며, 이는 당분간 석유와 가스 수출을 전면 중단시킬 것이다.
설령 압도적인 미군이 호르무즈를 점령한다 해도, 그곳을 통해 운송할 정제된 석유가 남아있지 않을 수도 있다.
-새로운 국면
이 전쟁의 더욱 격렬한 새로운 전망은 걸프협력회의(GCC) 국가들뿐만이 아니다, 이 전쟁은 작년 도하에서 이스라엘이 하마스 협상단을 공격한 이후 사우디아라비아와 파키스탄이 체결한 상호방위조약마저 분열시키고 있다.
이스라엘의 가장 가까운 걸프 동맹국인 UAE와 바레인은 "임무 완수"를 강력히 지지하고 있으며, 아마도 이미 이란을 직접 공격하기 시작했을 것이다. 카타르와 오만은 평화 지향적인 캠프에 있다. 쿠웨이트와 사우디아라비아는 양쪽 사이에서 눈치를 보고 있지만, 사우디는 예멘 문제와 관련하여 UAE와 화해할 생각이 전혀 없다. 오히려 사우디와 UAE는 이란의 드론 공격에 대해 각자가 따로 반격에 나서길 원하고 있다.
트럼프는 이란 문제에 있어 가자지구 전쟁 이후 네타냐후가 처했던 것과 같은 처지에 놓여 있다. 가자지구가 백기를 들기를 거부한 것은 네타냐후를 격분하게 함과 동시에 약화시켰다. 전쟁이 멈추는 순간, 네타냐후는 전쟁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는 국내의 거센 비판에 직면하게 된다.
마가(MAGA, 트럼프 지지층) 내부에서도 이란 전쟁에 대해 똑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 이러한 비판에 대한 네타냐후와 트럼프의 유일한 대응책은 전쟁을 계속하는 것뿐이다.
설상가상으로 트럼프 주변에는 다른 주장들이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의 항복을 끊임없이 인용하는 그의 친구 마크 레빈(Mark Levin) 같은 인물들이다. 레빈은 "[일본의 항복을 받아내기 위해] 우리는 원자탄 두 발을 투하했고, 더 많은 압박이 필요했다. 일본의 항복 조건 문서를 다시 읽어보는 것이 매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상황은 점점 더 광기로 치닫고 있으며, 이는 전 세계적인 문제로 확산 되고 있다. 유럽은 게임에서 배제되었고 중국은 멀리서 관망하고 있다.
동시에, 트럼프가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부적합하다는 이유의 탄핵주장도 커지고 있다. 트럼프의 행태는 이제 더 이상 농담 수준이 아니다. 그것은 전 세계 불안정의 주요 원인이 되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