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에서도 거북이는 장수를 상징한다고 한다. 바위 모습이 거북이 같다 하여 거북바위라 불리는 약 30m 크기의 테를지 명소이다. 거북 머리가 테를지 국립공원을 향하고 있어서 이곳을 지켜준다고 믿고 있다고 한다
"테렐지 국립공원 깊은 산속에 자리한 아리야발 명상사원은 자비의 상징인 관세음보살을 모신 몽골의 대표적인 불교 성지입니다. 현수교를 건너 숲길을 따라 천천히 오르면, 자연과 하나 되는 고요한 명상의 시간이 시작됩니다. 전망대에 서면 끝없이 펼쳐진 몽골 초원과 기암괴석이 한눈에 들어오며, 바쁜 일상 속에서 잊고 지냈던 마음의 평화를 되찾게 합니다. 이곳은 여행지를 넘어 잠시 쉬어가는 마음의 쉼터입니다."
"지금부터 방문하는 곳은 몽골 전통 유목민의 집, 게르입니다. 게르는 수천 년 동안 초원을 따라 이동하며 살아온 유목민들의 삶의 터전입니다. 둥근 형태의 게르는 강한 바람을 견디고, 양털 펠트 덕분에 사계절 쾌적한 생활이 가능합니다. 따뜻한 밀크티 한 잔과 유목민들의 정겨운 환대 속에서 몽골의 전통문화와 삶의 지혜를 직접 느껴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져봅니다."
첫댓글 야리야발사원 거북바위 전통 유목민의 집 방문 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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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을 내손바닥에 올리고 장수를 기원해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