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예루살렘에 큰 기쁨이 있었으니 이스라엘 왕 다윗의 아들 솔로몬 때로부터 이러한 기쁨이 예루살렘에 없었더라
27 그 때에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일어나서 백성을 위하여 축복하였으니 그 소리가 하늘에 들리고 그 기도가
여호와의 거룩한 처소 하늘에 이르렀더라
오랜 타락의 시기를 지나 히스기야왕의 등장으로 인해서 모든것들이 새롭고 바르게 자리를 잡기 시작합니다.
그로 인해 온 나라에 기쁨이 가득했다,라고 합니다.
저는 지난 대선 결과를 놓고서 우리 하나님의 뜻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타락한 나라와 그 백성들을 놔 두고 능력이 임하여 온 나라를 바꿔 놓은들 근본 그 나라를 경영할 사람들이 그냥 그대로
라면 그것이 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아니
오히려 주의 뜻을 거스리고 더욱 더 욕되게 하는 결과를 초래 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차라리
그럴바에는 하나님이 내리시는 그 연단을 통한 회개의 시간이 우리들에게는 반듯이 필요하지 않나 ???
어쩌면 참 오랜동안의 고통의 시간이 될수도 있을겁니다. 그러나 우리의 영혼이 다시 맑아지고 거룩한 주의 백성으로
되돌아갈수만 있다면 장차 있을 그 아픔과 고통은 우리를 더욱 더 빛나게 만들어 줄 귀한 은혜가 될것입니다.
다시 한번 더 모든것들을 되집어 보면서 오히려 참 잘되었다,
한동안 아직 준비되어 있지않은 우리가 잠시 너무 과하게 큰 바램을 구했었구나 !
라는 생각과 함께 참 ~ 우리 하나님은 항상 옳으시다 , 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더 하게 됩니다.
( * 기도 드리겠습니다. )
아버지 하나님 !
바라기는 장차 있을 연단의 시간을 통해 우리를 바르게 변화 시켜 주시옵고 고통과 아픔을 견디지 못해, 떨어지는 연약한
주의 백성들을 불쌍이 여기사 그 시간이 너무나 길지는 않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
깊은 회개와 새로운 변화를 통해 주의 백성들이 모두 거듭나는 큰 은혜를 약속하여 주시옵고`
지난 히스기야의 시대를 간절히 소망하며 준비되어지는 우리 모두가 되도록 강하게 연단하여 주시옵소서 ~~
감사를 드리오며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리옵나이다 ~~~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