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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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11월에
모친이 셋째 동생이 있었던 독일 본에 가있어면서
동부아파트 집에는 장모가 와 있어며
주일날 처와 장모가 먼저 교회를 갔다 오면서
제가 뒤이어 교회 예배드리고 돌아와보니
딸 자녀가 성추행을 당해
우선 일산기독병원에 가 문진을 하고
....에 신청 형사가 와 애가 돌아본 지역의 동에 엘리베이트며 옥상까지
돌아보며 video를 살펴보며 특별한 것을 밝혀 내지 못하고
자녀는 그 사람의 모습을 또렷이 보고 알았으며 몽타주를 그리게
사람도 부르지 않았고,
그 당시 동에 7만명 정도 살고 있었는데
좌동에 살면서 치과에 다녔던 환자들 중 남자만 뽑아서
주민등록 부를 살폈더라도 충분히 잡을 수 있었을 것인데……
후회가 됩니다.
두 어른인 처와 외할머니가 집에 있어면서,
교회에 믿고 예배 드리러 갔다 온 저 하나만 못했습니다.
어느 날 처와 제가 방안에서 다투며 있는데,
장모가 피해줄 생각은 안 하고 대뜸 방안에 들어와
제 목줄을 잡고 흔들어 되었습니다.
그때 무선전화기로 애엄마가 애 아빠인 제 머릴 과격했습니다.
그 일로 인해 목이 막힐 정도 되어 뿌리치는 과정에서
뒤로 밀리어 테이블에 나가 떨어지게 되었고,
엉치뼈에 검이 간 사건이 생기고, 기부서 까지 하게 된 것.
6주라고 하지만,
그 일로 인해 딸애와 짐을 챙겨 서울에 작은아버지 집에서 하루 자고
캐나다로 떠나려고 예약까지 했지만 작은아버지의 만류로
돌아 오고 말았던 사건.
결혼 전에 형을 두 번 산 그의 큰오빠를 불러 절 죽이려고 한 것에
놀라서 애를 데리고 서울 작은집에 갔던 것.
그리고 이어 스트레스가 쌓여 가지고 있었던 B형 간염보균자로써 비활동성으로 있다가,
그것이 활동성으로 바뀌어 지면서 극복한 것.
해운대 성심병원에 입원하여 4주간 치료받으며,
3개월간 제픽스를 처방하여 섭취하였고,
9개월간(36주처방) 먹고서야 완치를 하게 되었고
2006년 5월 이후부터 4년간 운동요법을 하면서,
어느 날 국민의료보험공단에서 온 쪽지들고,
하단 삼성내과에 종합진단을 하니
항체가 생겼다 하여 하나의 큰 질병을 극복하게 되었다.
그 후론 2년에 한번씩 하던 간 검사는 하지 않습니다.
퇴원 후 하루 만에 새벽에 응급으로 가 위하수로 링거를 막고 나온 것
그때부터 신경을 서면 위염이 생기게 되면서 괴로움을 겪게 되었던 것.
자녀의 엄마; 처 가출 후
즉시 해운대경찰서에 신고하였고,
자녀와 같이 2년간 살던 어느 날,
2001년 어느 날 서울서 처가
... ..동에 위치한 주공아파트에 들어가 살게 되면서 “하나님 이름으로
서로의 잘못을 용서를 하게 되었다”.
그리고 세월이 흐르며 애기를 자녀의 동생을 가졌는데
자궁외 착상이 되었다며 병원에서 자녀의 아빠인 저에게
이런 저런 말 허락 한마디없이 살아있는 생명체를 구할수 있었는데,
생명체를 제가 이름 들어보지 못한 산부의과서 수술로 때어 버린 것.
그 당시 신문에서 읽었는데 “양의와 한의가 같이 시술을 공유 하면서
자궁 안으로 착상을 할 수 있었다” 란 글을 읽었습니다.
분명히 저의 成氏 가문에 치욕적이며, 미풍양속에 어울리지 않는 짓
; 칠거지약중 하나를 행했다고 여깁니다.
제가 2006년 5월 권고사직후
아내에게 항상 미안해하며 살면서
모친께서 제가 수입이 없어 집의 냉장고에 밑반찬거리를
가져다 놓으니,
간호사 아내가 그것을 보고난 후부터는 일체 시장을 보지 않았어며,
툭하면 “너 엄마 집에 애 데리고 가 살아라” 면서 말은 수도 없이 했고,
애가 학원 마치고 난 후 집으로 바로 데리고 오는 것이 아니라
밖에서 저녁을 먹고 같이 들어 오는 것.
서로 내색도 없고, 말도 없이 지냈다고 여겨집니다.
성격차이라고 그러대요!
그러던 어느 날 2007년 1월30일
키우던 반려견이 베란다와 거실에 대, 소변으로 냄새가 너무 나
강아지를 욕조쪽으로 밀어 부쳤던 것
그것으로 인하여 1시간 30분정도 지나,
반려견이 깨어날 때 애가 들어오는 시간과 맞아
그것을 보면서 왜 그랬냐고 친구앞에서 아빠를 다그쳐 묻는 것
아빠가 그것을 못 참고, 친구앞에서 고함을 치고 욕한 것
때문에 애가 병원에 간호사 엄마에게 전화하니
“아버지 말 듣고 잘못했다고 용서 빌어라”가 아니고
당장 전화 바꾸라며 애가 전화 받고 울기를
제가 전화 받으니, 데리고 나오라는 것.
데리고 병원앞 약속장소에 데리고 갔을 때
애를 부산역 데리고 가, 서울 작은 목사이며 삼촌 집에 보낸 것.
한국에 아빠 엄마가 자녀 때문에 이렇게 된다면
누구 책임인가?
교육 못 가르친 아빠인가, 엄마인가?
다 부모책임이라고 하겠지요?
초등학교 졸업도 못하고 간 것
그쪽에 전학가 그 쪽 초등학교 졸업하고
중,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입학식과 졸업식을 보지 못하게 한 것.
제가 처 전화에 문자로
“제 딸자녀이름대며 대학졸업식이 언제 어디서 몇 시에 하나
세상에 하나빢에 없는 딸과 같이 하고 싶구나.
사랑해! 하나님 이름으로 “
문자 넣으니 답장이
“돈 없어서 알바가니까 신경꺼세요.
졸업 같은 소리하네” 라며 끝맺음.
이 이외에도 Cd-Rome에 기록해 둔 게 있습니다.
몇 페이지나 될란지 모르겠네요.
재판할 때를 위해서 수정하지 않은 채 저장해 두었습니다.
2007년 3월말 5박6일로 마지막 여행지
서울서 출발하여 미국 la내려서 버스로 산타아나근처
맥시코둘러가는 monarch of the seas라는 cruise ship을 타고
국외여행인솔한 것이 마지막 여행이며 다녀오고 보니 집에 온 물건이 없어진 것 알고,
제가 없을 때 다 김해 지역 이삿짐창고에 보관해 둔 것.
2007년 4월초 순에 그런경험후 스트레스로 인해……
1) 눈은 많이 시력의 감퇴가 있었고,
안과의가 저녁에 자지 않고 하는 근무는 하지 말라고
안압이 높아져 녹내장으로 눈이 멀 수가 있다며 주의,
2) 비뇨기과 다닌 지는 5년이 넘어나 약을 계속3년이상 복용 중이며,
3) 2년에 한번씩 의료보험조합에서 보내주는 혜택으로
종합진단 받으며 위염, 식도염 및 알 수 없는 십이지장염으로 고통을 겪으며
4~7개월씩 약을 섭취하면서 고통을 수반하며,
30대중반 결혼하면서
자녀와 같이 차 운행을 하면서 차량사고 중
뱅소니사고당하여 그때 당한
4) 목1,2번, 허리 4,5번 과 골반의 상, 하비틈현상 사진을 보관하면서,
가끔씩 통증이 나면 한의원 침 치료, 정형외과서 통증치료등 해오며
현 만82세의 老母의 집에서 기거하 게 된 것.
만56세의 나이에 취업을 하기위하여
career, scout, incruit, jobkorea, saramin, workbee, worknet등에
의뢰하고 있는 중이나,
면접받아라는 회신을 거의 오지 않고,
몸은 아프고 일은 손에 잡히지 않고 하여
............................. 복지과를 찾게 되었고,
진단서, 소견서,통장들 및
해당근거나 신빙성등 부족한 것들 보완하기 위하여 작성한 것이오니 잘 해결 되길 원하며,
담당자외 읽지 못하도록 해 주시길 바라며 맺습니다.
-끝-
첫댓글 타 사이트에서 소명서 검색에 넣어면 에스폼등 유료라 이것을 알고
소명서쓰는 방식을 공개하였던 것
악용은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