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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소(N) → 잎과 줄기 성장 촉진
인(P) → 뿌리 발달, 초기 정착 도움
칼륨(K) → 열매 비대, 단맛 증가, 병해충 저항력
즉, 초기엔 N, 성장기·비대기엔 K 중심이 중요합니다.
2️⃣ 호박 시기별 비료 추천
정식 전·착근기
목적: 뿌리 잘 내리게 하기, 초기 활착
비료: 인(P) 중심, 복합비료(NPK 10:30:10 정도)
시비: 모종 이식 1~2주 전 토양에 밑거름
초기 성장기(잎·줄기 키우는 시기)
목적: 튼튼한 줄기와 잎, 광합성 활성화
비료: 질소(N) 중심 (NPK 20:10:10 정도)
시비: 2~3회 나누어 주기
열매 착과 후·비대기
목적: 열매 키우기, 비대, 당도 증가
비료: 칼륨(K) 중심 (NPK 10:10:30 정도)
시비: 열매가 생기기 시작할 때부터 수확 전까지 2~3회 추비
3️⃣ 추가 팁
과다 질소(N) → 잎만 무성, 열매 작음
과다 칼륨(K) → 잎 시들 수 있음, 균형 중요
유기질 비료(퇴비, 깻묵 등) → 뿌리 발달과 수분 유지에 도움
물 관리 → 비대기에는 충분한 물이 필수
정리하면:
잎·줄기 키우기: 질소 중심
열매 비대기: 칼륨 중심
원하시면 제가 호박 1포기 기준, 시기별 비료 양과 배합 비율까지 실제 수치로 계산해서 알려드릴 수도 있어요.
그거 해드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