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수련 씨앗을 구입했습니다
미지근한 물에 담근지
사흘째 이렇게 싹이 돋았습니다
첨 보는 경험이라
어띠 이쁘고 귀여운지요
ㅎㅎ
설명 검색해보니
싹이 트면 흙에 심어라는 글도
있고
물에만 담그져있어면
상한다구 하는데
보통 수련은 거의 물에
잠겨져 있잖아요?
혹시 키워보신 분들 계시면
좋은 정보도 공유해요
땅콩 사랑채가 울집올때는
아주 작았는데
자라다가 요즘은 계속 핑크
이쁘게도 피어있습니다
이름이 생각안나는데
세월아
네월아
그날이 그날이더니
야도 어짠지 며칠전 몽우리
오르더니 노오랗게 딱
한송이 피었습니다
一
제일 쉬운 고구마 ㅎ
지난해 이사와서
박스에서 싹이 나서 키우는데
오래토록 이렇게 쾌지나칭칭
너울지며
물만 주면 좋아합니다
일어나면 울집와서 꽃피워주는
얘들에게
넘 감사하네요
오늘도 우리 여성방님들
봄바람에 옷따스히 입고
건강 잘챙기시기요^^♡♡♡
저도 오늘은 영어수업있어
갑니다
이제는 한쩍듣고
한쩍 급히 빠져나갑니다 ㅠㅠ ·
첫댓글
정미소의 먼지 속에서 세월의 냄새와 어린 시절의 허기가 함께 느껴지는 글이네요.
사라져가는 풍경 속에서 문득 시 한 편이 떠오르는 마음이 참 따뜻합니다.
말씀처럼 그리운 곳에는 늘 우리를 부르는 소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잔잔한 울림이 남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아쿠~단석님 최신글보기
따라 여기까지 오셨군요
우리 서초방장님 답글에 웃음도 나구요
남성님들은 사절이 되어있는데 오늘 좀 봐주시네요 ㅎㅎ
맘만도 감사합니다
@광명화
내가 왜이러지요
마이 머라카이소.죄송
수련씨앗 넓은그릇에
수경재배 해봤는데요
싹이나서 고구마줄기처럼
쑥쑥 자라더니 그담부터
썩어가기 시작하더군요 ᆢ
훍으로 옮겨 심는게 맞는거 같기도 하네요 ㅎ
귀엽게 싹이 잘 트고 있네요~^^
아~~예!
살던동네는 산에가서
한삽 뜨오면 됬는데 흙을 어디서 구한담요
다이소에 있겠지요
명수아우님 말쌈이 정답일거같아요 ㅎㅎ
이렇게 정감을 주시는
남성님들 글을 대할때마다
박절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규정상 여성휴게실이란 곳이라
남성댓글은 금지입니다
이점 혜량해 주시기 바랍니다
ㅎㅎ
혜랑해 주실겁니다♡
언니 글 보고 울집 베란다 이쁜것들이 이쁜짓을 하니 찍어봤어요
쪼매한 화분에서 올망졸망 새끼들을 내놓고 있네요^^
군자란은 나하고 산지가 15년이 지났네요~^^ㅎㅎ
수련 심는거 카톡으로 보냈습니다^^
아기자기 행복님 베란다는
살뜰한 행복님 사랑먹고
크고 있군요
모두다 아기자기 아담사이즈 ㅎ
어이구 15년이나요
화분들이 많어네요
쥔장 정성에 꽃들도 자기옧을 뽐내구요
옥상터밭 가꾸기 열심히 해봐서 간단히
살려구 화분들을 안들이구 있어요
봄꽃들을 보면 또 생각이 달라질수 있겠지요
다들 예쁘게 키우시네요.
우리집 꽃들도 물 좀 줘야겠어요.
예쁘게 피었는데...
멀리만 눈을 돌리고 있으니~~~
선배님 외출이 잦어면
꽃들도 아무래도 사랑을 들받아서 죽기도 하고 그럴꺼예요
부지런히 자연을 탐구하시는 선배님 멋집니다
와~~ 언니네도 식물이 잘 자라네요.
초록의 잎들은 보기만해도
싱그럽습니다.
전 잘 죽여요. ㅎ
이사와서 한참이 되었는데도 화초들을 안들이게 됩니다
간단히 살고파서요 ㅎ
수업마치고 오다가 염소탕 한그릇 먹고왔습니다
언니댁애 화초를 많이 기르시네요.수련 씨를 신으니 싹이 나는게 이쁘고도 신기하네요
수련은 물에서만 자라니요.
노랑색 꽃핀것은 마가렛 입니다
싹이 나면 바닥에 흙을 담아서 심고 물을 부어야 해요
아 ~~그러나요?
알겠습니다 ㅎ
초록색 화분들 보니 싱그러웁네요..
고구마가 잎이 풍성해서 좋아요.
상당히 오래 가네요..^^
방가!
많이 바빳군여~~
고구마가 일년 수명 채우려나벼 ㅎㅎ
뜨끈뜨끈 난방올려놓고
찌짐니다 ㅋ
@광명화 저도 누가 고구마 한개만 주세요.ㅎㅎ
햇고구마 말고 묵은거..
@샤론 . 누가 한개만 줘요 ?ㅎ
근데
또
싹튀우려고 1월부터 몇개 박스에 담아놓는데
아직 기척없습니다 ㅠ
@광명화 기척있으면 정모날 하나 주세요.ㅎㅎㅎ
@샤론 . 오케이~~
수련도 원하연 몇개 분양할께유 ㅎ
@광명화 네.ㅎㅎ주세요.
함께 키워보셔요
수련이 마치 귀여운 아가들처럼 잘 자라고 있군요. ^^*
귀여워요 ㅎㅎ
새싹들이요
부러워요 ㆍㅎ
화초가
잘돼시니요 ~~^^♡
방가요 ㅎ
초록이들 보니
싱그럽고 생기가 느껴지네예
고구마까지 ㅎ잘 크네예
못하는게 없는 머째이 광명화님♡
방가방가!
아유 오랫만요
잘지내셨지요? ㅎㅎ
우짜던지 아프지말구요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