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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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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수련 싹트는거 첨 봅니다^^♡
광명화 추천 0 조회 340 26.03.09 08:35 댓글 3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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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09 08:37

    첫댓글
    정미소의 먼지 속에서 세월의 냄새와 어린 시절의 허기가 함께 느껴지는 글이네요.
    사라져가는 풍경 속에서 문득 시 한 편이 떠오르는 마음이 참 따뜻합니다.
    말씀처럼 그리운 곳에는 늘 우리를 부르는 소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잔잔한 울림이 남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26.03.09 14:45

    아쿠~단석님 최신글보기
    따라 여기까지 오셨군요
    우리 서초방장님 답글에 웃음도 나구요
    남성님들은 사절이 되어있는데 오늘 좀 봐주시네요 ㅎㅎ
    맘만도 감사합니다

  • 26.03.09 15:29

    @광명화
    내가 왜이러지요
    마이 머라카이소.죄송

  • 26.03.09 08:44

    수련씨앗 넓은그릇에
    수경재배 해봤는데요
    싹이나서 고구마줄기처럼
    쑥쑥 자라더니 그담부터
    썩어가기 시작하더군요 ᆢ
    훍으로 옮겨 심는게 맞는거 같기도 하네요 ㅎ
    귀엽게 싹이 잘 트고 있네요~^^

  • 작성자 26.03.09 14:47

    아~~예!
    살던동네는 산에가서
    한삽 뜨오면 됬는데 흙을 어디서 구한담요
    다이소에 있겠지요
    명수아우님 말쌈이 정답일거같아요 ㅎㅎ

  • 26.03.09 08:46

    이렇게 정감을 주시는
    남성님들 글을 대할때마다
    박절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규정상 여성휴게실이란 곳이라
    남성댓글은 금지입니다
    이점 혜량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3.09 14:48

    ㅎㅎ
    혜랑해 주실겁니다♡

  • 26.03.09 09:01

    언니 글 보고 울집 베란다 이쁜것들이 이쁜짓을 하니 찍어봤어요
    쪼매한 화분에서 올망졸망 새끼들을 내놓고 있네요^^
    군자란은 나하고 산지가 15년이 지났네요~^^ㅎㅎ

    수련 심는거 카톡으로 보냈습니다^^

  • 26.03.09 09:28

    아기자기 행복님 베란다는
    살뜰한 행복님 사랑먹고
    크고 있군요
    모두다 아기자기 아담사이즈 ㅎ

  • 작성자 26.03.09 14:50

    어이구 15년이나요
    화분들이 많어네요
    쥔장 정성에 꽃들도 자기옧을 뽐내구요
    옥상터밭 가꾸기 열심히 해봐서 간단히
    살려구 화분들을 안들이구 있어요
    봄꽃들을 보면 또 생각이 달라질수 있겠지요

  • 26.03.09 09:47

    다들 예쁘게 키우시네요.
    우리집 꽃들도 물 좀 줘야겠어요.
    예쁘게 피었는데...
    멀리만 눈을 돌리고 있으니~~~

  • 작성자 26.03.09 14:52

    선배님 외출이 잦어면
    꽃들도 아무래도 사랑을 들받아서 죽기도 하고 그럴꺼예요
    부지런히 자연을 탐구하시는 선배님 멋집니다

  • 26.03.09 12:17

    와~~ 언니네도 식물이 잘 자라네요.
    초록의 잎들은 보기만해도
    싱그럽습니다.

    전 잘 죽여요. ㅎ

  • 작성자 26.03.09 14:54

    이사와서 한참이 되었는데도 화초들을 안들이게 됩니다

    간단히 살고파서요 ㅎ
    수업마치고 오다가 염소탕 한그릇 먹고왔습니다

  • 26.03.09 15:19

    언니댁애 화초를 많이 기르시네요.수련 씨를 신으니 싹이 나는게 이쁘고도 신기하네요
    수련은 물에서만 자라니요.

  • 26.03.09 15:27

    노랑색 꽃핀것은 마가렛 입니다
    싹이 나면 바닥에 흙을 담아서 심고 물을 부어야 해요

  • 작성자 26.03.09 15:55

    아 ~~그러나요?
    알겠습니다 ㅎ

  • 26.03.09 17:14

    초록색 화분들 보니 싱그러웁네요..
    고구마가 잎이 풍성해서 좋아요.
    상당히 오래 가네요..^^

  • 작성자 26.03.09 17:17

    방가!
    많이 바빳군여~~
    고구마가 일년 수명 채우려나벼 ㅎㅎ

    뜨끈뜨끈 난방올려놓고
    찌짐니다 ㅋ


  • 26.03.09 17:19

    @광명화 저도 누가 고구마 한개만 주세요.ㅎㅎ
    햇고구마 말고 묵은거..

  • 작성자 26.03.09 17:20

    @샤론 . 누가 한개만 줘요 ?ㅎ
    근데

    싹튀우려고 1월부터 몇개 박스에 담아놓는데
    아직 기척없습니다 ㅠ

  • 26.03.09 17:21

    @광명화 기척있으면 정모날 하나 주세요.ㅎㅎㅎ

  • 작성자 26.03.09 17:23

    @샤론 . 오케이~~
    수련도 원하연 몇개 분양할께유 ㅎ

  • 26.03.09 17:31

    @광명화 네.ㅎㅎ주세요.
    함께 키워보셔요

  • 26.03.10 00:15

    수련이 마치 귀여운 아가들처럼 잘 자라고 있군요. ^^*

  • 작성자 26.03.10 06:52

    귀여워요 ㅎㅎ
    새싹들이요

  • 26.03.10 13:48

    부러워요 ㆍㅎ
    화초가
    잘돼시니요 ~~^^♡

  • 작성자 26.03.10 14:01

    방가요 ㅎ

  • 26.03.10 16:27

    초록이들 보니
    싱그럽고 생기가 느껴지네예
    고구마까지 ㅎ잘 크네예
    못하는게 없는 머째이 광명화님♡

  • 작성자 26.03.10 17:07

    방가방가!
    아유 오랫만요
    잘지내셨지요? ㅎㅎ
    우짜던지 아프지말구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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