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출근길에 사람들이 꽉찬 엘리베이터 안에 갇혀 있으면서 어제들은 담임목사님 설교가 떠올랐습니다 . 엘베고장으로 문이 10분정도 안열리고 그 안에 갇혔었는데 나오고 난 다음에도 오전 내내 부들부들 떨렸습니다 반드시 지옥에 가지 않도록 엎드려 구하며 가족 친지들 지인들의 구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주여 도와주소서
저는 꿈에서 지옥을 본 적이 몇번 있습니다. 정말로 끔직하고 섬뜩했습니다. 다시는 그런 꿈을 꾸고 싶지 않았습니다. 근데 더 끔직한건 대부분의 사람들이 겨울에 내리는 눈송이처럼 그곳으로 가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 지구상에 있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불쌍히 여기소서
영혼들을 사랑하는 목사님 지옥 만은 가지 말라고 자주 말씀해 주셔서 진짜 감사해요. 교회에서 목사님들이 바르게 진리를 안가르치니 지옥의 무서움을 모르는 기독교인들이 많은것 같아요.하나님은 사랑이라 죄를 지어도 무조건 용납하시는 분이라 천국 가는줄 아는것 같아요. 그래서 지옥의 무서움을 못느끼고 사는 분들이 많아요.그러니 교회 다니는분 조차도 복음 전도에 관심이 없는거 같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담임목사님 지옥의 형벌을 느끼게 해 주셔셔 감사합니다.저도 죄를 멀리해야 합니다. 그리고 견딜수없는 끔찍한 지옥을 생각하면 복음을 안 전할수가 없어요. 저희 아버지 꼭 전도 하겠습니다!!
저도 mri를 찍으면서 폐쇄공포증을 느껴봤기에, 담임목사님의 말씀이 더욱 실제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그 형언할 수 없는 공포속에 조여오는 숨막힘을.... 그 누구라도 견딜 수 없는 그 고통을 지나 더 끔찍한 고통만이 기다리는 지옥에 떨어진다면 그 얼마나 처참하고 처절한 절망일까요.. 가족과 친지들을 떠올리며 오열했지만, 사실 더 깊이... 제 자신을 떠올리면서 더욱 탄식했습니다. 나는 내 자신을 제대로 보고있나..나는 지금 바르게 가고있는것인가... 내가 착각하며 살고있는 것은 아닌가... 더 몸부림치게 됩니다. 이런 은혜가 부어지도록 강력한 말씀으로 영혼을 깨워주시는 담임목사님이 계셔서 얼마나 감사 또 감사한지 모릅니다. 주님! 저의 영혼을 사랑하시는 목자를 세워주셔서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아멘아멘 믿지 않는 불신 가족, 친척들에게 복음을 증거하지 않고 기도하지 않는 것이 큰 부끄러움인지 제 마음이 찔리고 영혼들에게 그리스도를 증거하지 못한 것에 대해 깊이 회개하게 된 것 같아요 죽음은 끝이 아닌 심판이 있고 그 후에는 희망도 없는 영원한 나라인 천국과 지옥이 결정 짓습니다 계속 중보하겠습니다 사랑하는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대한민국과 열방에서 복음을 기다리고 있는 가족과 친척과 주위에 있는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ㅜㅜ 목사님께서 느끼셨을 영적인 부담과 고통을 생각할 때 온몸이 세포하나하나가 심장이 눌리는 듯한 답답함과 눌림이ㅡㅠ떠올랐어요ㅜ 영혼구원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상기하며ㅜㅜ 주님 사랑하고 영혼들 사랑하며 구원을 이루기위해 몸부림치며 살아야겠다 다짐하게 됩니다.ㅜ 주님 저를 도와주세요
목사님께서 실재로 느끼시는 고통과 아픔이 사람의 것이 아닌 하나님의 심장과 심정으로부터 오는 고통 같이 여겨집니다. 영혼의 구원에 대한 갈망과 열정이 이러한 사랑으로부터 기인한 처절한 고통을 통해서 우리 모두에게도 부어지길 간구합니다ㅣ 주님의 심장을 저희에게도 주소서!!! 그래서 삶의 목표가 주님의 아픔을 덜어드리고, 그 마음을 시원케 하는 것이 되어지게 하소서!!!
저도 그런 가족이 있어요 목사님.. 먼 친척인데 저희 가족이 힘들었을때 도와주셔서 평생 감사한 마음이 잊혀지지 않는데 연로하셔서 복음을 전해드려야한다는 부담이 요즘 계속 있어서요~ 목사님처럼 용기를 내고 결단하고 한 번 찾아뵈어야할 것 같아요~! 주님 은혜 부어주세요~!!!!
오늘 아침 출근길에 사람들이 꽉찬 엘리베이터 안에 갇혀 있으면서 어제들은 담임목사님 설교가 떠올랐습니다 . 엘베고장으로 문이 10분정도 안열리고 그 안에 갇혔었는데 나오고 난 다음에도 오전 내내 부들부들 떨렸습니다
반드시 지옥에 가지 않도록 엎드려 구하며 가족 친지들 지인들의 구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주여 도와주소서
저는 꿈에서 지옥을 본 적이 몇번 있습니다.
정말로 끔직하고 섬뜩했습니다. 다시는 그런 꿈을 꾸고 싶지 않았습니다. 근데 더 끔직한건 대부분의 사람들이 겨울에 내리는 눈송이처럼 그곳으로 가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 지구상에 있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불쌍히 여기소서
영혼들을 사랑하는 목사님 지옥 만은
가지 말라고 자주 말씀해 주셔서
진짜 감사해요.
교회에서 목사님들이 바르게 진리를
안가르치니 지옥의 무서움을 모르는
기독교인들이 많은것 같아요.하나님은
사랑이라 죄를 지어도 무조건 용납하시는 분이라 천국 가는줄 아는것 같아요.
그래서 지옥의 무서움을 못느끼고 사는 분들이 많아요.그러니 교회 다니는분 조차도 복음 전도에 관심이 없는거 같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담임목사님
지옥의 형벌을 느끼게 해 주셔셔
감사합니다.저도 죄를 멀리해야 합니다.
그리고 견딜수없는 끔찍한 지옥을 생각하면 복음을 안 전할수가 없어요.
저희 아버지 꼭 전도 하겠습니다!!
가족들과 친구, 동료, 이웃들의 영혼구원을 위해 날마다 기도하고 복음 전도에 힘쓸 것을 결단합니다!!!
아멘!!저두요.기도로 중보 하며
전도에 힘써 볼께요.
담임목사님의 타들어가는 마음이 제 마음이 되게하소서!!! 하나님의 영혼을 향한 마음이 제게 임하게하소서!! 가족과 친척과 주변 지인을 위해 끊임없이 중보하고 외치는 제가 되게하소서 ㅠㅠㅠㅠ!!!
하나님 그들의 눈과 귀와 마음이 열리게 하소서 !!!
아멘 아멘 🙏
올해는 가족구원을 위해 더 구합니다
저도 mri를 찍으면서 폐쇄공포증을 느껴봤기에, 담임목사님의 말씀이 더욱 실제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그 형언할 수 없는 공포속에 조여오는 숨막힘을.... 그 누구라도 견딜 수 없는 그 고통을 지나 더 끔찍한 고통만이 기다리는 지옥에 떨어진다면 그 얼마나 처참하고 처절한 절망일까요..
가족과 친지들을 떠올리며 오열했지만, 사실 더 깊이... 제 자신을 떠올리면서 더욱 탄식했습니다. 나는 내 자신을 제대로 보고있나..나는 지금 바르게 가고있는것인가... 내가 착각하며 살고있는 것은 아닌가... 더 몸부림치게 됩니다.
이런 은혜가 부어지도록 강력한 말씀으로 영혼을 깨워주시는 담임목사님이 계셔서 얼마나 감사 또 감사한지 모릅니다. 주님! 저의 영혼을 사랑하시는 목자를 세워주셔서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아멘~~~!!!!!!!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주님 ㅠㅠㅠㅠㅠㅠ
아멘!!!!
믿지 않는 가족과 친지들을 위한 기도가 더욱 절박해집니다.ㅠㅠㅠㅠㅠ
아바아버지!!!
죽음후에는 심판이 있음을 알게 하시고 반드시 천국가는 친지들 가족들 지인들 다 되길 간절히 중보합니다 ㅜㅜ
아멘~~!!!!!!!
아멘 아멘
삶이란 기회임을 다시 생각합니다
매 순간 기회를 붙잡고
기회임을 전합니다
아멘아멘
믿지 않는 불신 가족, 친척들에게 복음을 증거하지 않고 기도하지 않는 것이 큰 부끄러움인지 제 마음이 찔리고 영혼들에게 그리스도를 증거하지 못한 것에 대해 깊이 회개하게 된 것 같아요
죽음은 끝이 아닌 심판이 있고 그 후에는 희망도 없는 영원한 나라인 천국과 지옥이 결정 짓습니다
계속 중보하겠습니다
사랑하는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대한민국과 열방에서
복음을 기다리고 있는 가족과 친척과 주위에 있는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저희 가족 친지들을 불쌍히 여겨주소서!
ㅜㅜ 목사님께서 느끼셨을 영적인 부담과 고통을 생각할 때 온몸이 세포하나하나가 심장이 눌리는 듯한 답답함과 눌림이ㅡㅠ떠올랐어요ㅜ 영혼구원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상기하며ㅜㅜ 주님 사랑하고 영혼들 사랑하며 구원을 이루기위해 몸부림치며 살아야겠다 다짐하게 됩니다.ㅜ
주님 저를 도와주세요
살다 보면 지옥의 끔찍함을 잊을 때가 있는데 이 날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과연 나는 죽음에 준비되어 있는가?
내 가족들과 지인들을 천국에서 만날 수 있을까?
그동안 잠시 잊었던 가장 중요한 것을 일깨워 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나그네의 삶을 살게 하소서! 구령애를 주소서!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게 하소서!
목사님께서 실재로 느끼시는 고통과 아픔이 사람의 것이 아닌 하나님의 심장과 심정으로부터 오는 고통 같이 여겨집니다.
영혼의 구원에 대한 갈망과 열정이 이러한 사랑으로부터 기인한 처절한 고통을 통해서 우리 모두에게도 부어지길 간구합니다ㅣ 주님의 심장을 저희에게도 주소서!!! 그래서 삶의 목표가 주님의 아픔을 덜어드리고, 그 마음을 시원케 하는 것이 되어지게 하소서!!!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셔서 이렇게 귀한 말씀 듣게 하심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가족들이 절대 지옥 가지 않고 심령을 깨뜨리고 회개하고 반드시 천국 갈수 있길 간절히 기도하며
영혼들을 살릴수 있는 통로로 잘 쓰임 받길 간절히 원합니다!!! 🙏
하나님.. 가족들의 영혼을 꼭 구원해주시고 저희 가정이 구원의 통로로 목숨걸고 나아가게 하소서
저도 그런 가족이 있어요 목사님..
먼 친척인데 저희 가족이 힘들었을때 도와주셔서 평생 감사한 마음이 잊혀지지 않는데 연로하셔서 복음을 전해드려야한다는 부담이 요즘 계속 있어서요~
목사님처럼 용기를 내고 결단하고 한 번 찾아뵈어야할 것 같아요~!
주님 은혜 부어주세요~!!!!
짧지만 충격적인 목사님의 외침을 통하여 오늘 새로운 은혜를 부으시는 아바아버지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 영혼의 실상을 보며 살게 하소서 ㅠㅠ
더 간절히 기도하며 구원 받지 못한
가족들에게 복음을 전하겠습니다ㅜㅜ
주님... 구원을 끝까지 이루어가는 가정되게 도우시고 은혜를 베풀어주소서
주님 사랑하는 교회 강단에서 울려퍼지는
이 모든 말씀들을 한 주 한 주 흘려보내지
않도록 하소서!!!!!!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