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끄럽지 않은 길] !~~
인생이란 참 묘합니다.
칭찬을 듣지 못하더라도
욕은 먹지 않으려 애쓰고,
베풀지 못하더라도
누군가에게 피해는 주지 않으려
마음을 다잡으며 그렇게 하루를
건너고 또 하루를 넘습니다.
누군가는 큰일을 이루고
누군가는 이름을 남기지만,
대부분의 우리는 그저 조용히
자기 몫의 길을 걸어갈 뿐입니다.
그래서인지 인생의 기준은
얼마나 높이 올랐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부끄럽지 않게 살았느냐에
있는 듯합니다.
삶의 길은 어디서 쉬어야 할지,
어느 정류장에서 내려야 할지
알 수 없는 여정입니다.
출발은 분명하지만 도착은
늘 안개 속에 가려져 있습니다.
그럼에도
발걸음을 멈추지 않는 이유는
우리가 이미
그 길 위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
돌아보면 쉬운 길은 없었습니다.
고개 숙여야 했던 오르막도 있었고,
발을 떼기조차 두려웠던
위태로운 순간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모든 길을
한 걸음, 또 한 걸음 건너왔기에
지금의 내가 여기 서 있습니다.
세월은 강물처럼 흘러
어느새 머리 위에 서리를 내려 놓았지만
그 시간들은 결코 헛되지 않았습니다.
넘어지지 않기 위해 애쓴 날들,
누군가에게
상처 주지 않으려 조심했던 순간들,
그 모든 것이 모여
나라는 사람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어쩌면 인생이란
거창한 승리가 아니라
조용한 양심 하나
지키는 일인지도 모릅니다.
오늘도 나는 다짐합니다.
크게 빛나지 않아도 좋으니
누군가의 마음에
그늘을 만들지 않는 사람으로,
돌아보았을 때
스스로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삶으로,
그렇게 부끄럽지 않은 길 하나
끝까지 걸어가 보겠노라고.
- 좋은글-
오늘은
7월 9일 목요일입니다.
어제는 아침에 비가 오락 가락하였네요.
할매가 농협 마트 로컬에 가야 한다고 해서 읍내에
나가 농협마트에서 할매 일보고 비가멈추어서
파크골프장에 가보니 공을 치는 사람이 한명도 없어
주유소에가서 차에 기름넣고 할매하고 둘이 공을치려고
파크골프장으로 가니 비가 내리여 집으로 돌아왔네요.,
비가 내리는 가운데 강쥐와 농장나가서
닭/ 토끼에 사료주고 콩껍질도 주고 물통에 물도 채워주었네요.
집에돌아와 점심으로 국수 먹고 온실에화분을 내어 놓으며 정리하고
비를 흠벅 맞으라고 밖에 내어 놓는 작업을 했네요.
강쥐가 비가 내리는데도 집에안들어가고
비를 맞으며 서있어서 농장에나가 차광망과
비를 가릴수있는 벽지 뜯어놓은것을 갖어다가
천막을 쳐서 비를 안 맞게 해주었어요.
비맞으며 화분 내어놓고 강쥐 비가림 해주었더니
내가 옷이 다 졋어서 온수로 샤워했어요.
저녁엔 빵 한개와 소주 두잔으로 해결 했어요.
첫댓글 안녕 하세요 7월 9일 목요일 아침 인사 올립니다.
장마철이 맞기는 한가 봅니다.
음성의 어제는 하루종일 비가 오다 말다 했어요
여독은 다 풀리셨나요?
오늘도 행복 가득한 날 되세요
@홍교(영광) 넵 ~
그런데 매일 피로 감은 앉고 사네요.
아침에 할매가 농협 로컬에 일이 있다하여~~
아침먹고 읍내의농협마트에가서 할매 일보고~
비가 멈춘듯하여 파크를 칠까 하고 구장에 가보니~`
공을 치는 사람이 한명도 없고 비가 내리여서~~
주유소에 가서 기름 넣으니 비가 멈추어 할매와 둘이치려고다시 구장에 가니~~
비가 내리여 집으로 돌아왔어요~
출석합니다
좋은 날 되세요
집에서 조금휴식 하다가점심으로 국수를 먹고~
강쥐데리고 농장에나가~
닭/토끼 사료주고 콩깍지도 주고~~
토끼장에 물도 채워주고 집에 돌아왔네요.
집에와서 온실에 화분을 밖으로 내어놓아 비을 흠뻑 맞게 했어요
화분을 이동시키며 나도 옷이젓을정도로 비를 맞았어요
옮겨 심어야 할 화분은 분갈이도 하고거으다 를 밖으로 내어 놓았어요
강쥐가 비가 내리는가운데에도 집에 안들어가고 비를 맞고 서있어서~~
농장에나가 비가림 해주려고 천막과 방에 벽지로 붙히던 것을 갖고 집에와~
강쥐 서있는 자리위에 비가림을 만들어주어서 비를 안맞게 했어요
이리저리 일을 하면서 내가 속옷까지 비에 젓어서~~
온수로 샤워하고 작업을 마쳤네요.
저녁은 빵한개와 소주 2잔으로 해결하고~~
하루의 일과를 마무리 했어요
방문
스잔
박상선
닭사랑농장펠렛계..
경사났네
촌할배 공대봉
조효일공인중개사
아이네
달팽이
새마
시흥사람
함께 하신님 감사 합니다
출석 합니다~~
생신 잘 보내셨나요?
오늘도 행복 가득한 날 되세요
고운 가루를 위해서는 고운 채가 필요하고
고운 얼굴을 만들기 위해서는 고운 마음이 필요하며
매끄러운 판자를 얻기 위해서는 대패가 필요하듯
멋진 미래를 얻기 위해서는 현재의 노력이 필요하답니다
오두막 님 들 오늘도 행복하시고 기분 좋은 날 되십시오
누구나 그리 살기를 소망할것입니다
지붕에 떨어지는 소나가 소리를 들으며
장마가 끝나기를 바래봅니다
장마비가 며칠째 계속되고 있네요
님들 비 피해 없이 잘 지니가게 대비 잘 해주세요
출석 합니다 오두막 회원님들 비피해업으시길 바랍니다
좋은시간들 되세요
출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