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시한다.
2. 사태가 조금씩 커지면 배후가 있다고 배후를 알아내려고 지시한다.(알고보니 배후는 이명박)
3. 사태가 더커지니까 민심 수습한다고 전경을 투입한다.
4. 민심수습용 아이템으로 살수차, 경찰봉, 방패, 전기충격기, 소화기, 군화발 등을 동원하여
신나게 국민들을 두둘겨 팬다.
5. 패고 또 패고 계속팬다.. 국민들 피흘리고 쓰러질때까지 죽어라고 두둘겨 팬다...
6. 다음날 아침 조중동 신문 보고 국민은 역시 폭도라고 말을 한다.
7. 한달간 국민들 죽어라 두둘겨 패다보니 민심은 수습되고 있다고 이야기 한다.
8. 국민을 섬기는 방법은 역시 폭력진압과 전경을 이용한 폭행이 제일이라고 생각한다...
9. 그러나 명박이는 항상 배후가 궁금해진다...
첫댓글 ㅋㅋㅋㅋㅋㅋㅋ9번 미치겠다. 그놈의 배후...ㅋㅋㅋㅋ씁쓸하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