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일 반복하면 좋은 인생을... 인생은 반복된 생활이라고 했습니다. 좋은 일을 반복하면 좋은 인생을 나쁜 일을 반복하면 불행한 인생을 보낸다 합니다. 우리는 너무나 자주 잊어 버립니다. 나를 추스르기 위해 끊임없이 자신을 채찍질하고 격려하고 위로하고 칭찬하기도 하며 그러다가는 그 모든걸 다 잊어 버리고 또 한탄합니다. 오늘 우리가 다니는 싸이트에서 좋은 글 하나 발견하여 내 마음의 양식을 삼지만 얼마가지 않아 또 나는 방황하고 흔들립니다.
한 때는 내가 지조와 믿음이 없는 사람인가? 하고 자신을 책하기도 했습니다만 결코 비정상이 아니니 자신을 탓하지는 마세요. 인간은 육체만 양식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고 정신도 끊임없이 채워 줘야만 하는 존재니까요. 우리 모두는 사실 자기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행복합니다. 살아있는 것 자체가 행복한 것. 단지 내가 이런 것들을 얼마만큼 소중하게 생각하고 거기에서 행복을 발견하느냐의 차이겠지요. 그것은 앞이 안보이는 장님은 푸른 하늘과 날이다니는 새를 보기만 한다면 소원이 없겠다는 소박한 꿈. 인생은 짧지도 않지만 그리 길지도 않습니다. 내가 인생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내 인생은 행복할 수도 불행할 수도 있습니다 손길 하나 건넬 수 있다면 그건 희망이고 행복입니다.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지 않습니까? 저는 아직은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작은 감동으로 열어가는 평안하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좋은 글-
오늘은 7월 10일 금요일입니다. 어제는 아침에 비가 제법 많이 내리여서 파크도 못하고 밖에서 일도 못 하여 집에서 컴과 노는데, 할매가 소이로 감자를 갖으로 가자고하여 애마를 몰고 소이 갑산리에 가서 여농회 회원에게 주문했던 감자를 한박스 실고 원남면 행정 복지쎈타에들려서 식물에 생리활성제를 얻어 갖고 집에 왔어요. 점심은 라면을 끌여먹고 강쥐와 농장나가 닭/토끼 사료주고 새들이 읶어가는 복숭아를 다 쪼아 먹어서 차광망을 닾어 놓았어요. 집에와서 하우스에 물주고, 장미를 꽃핀것 잘라서 삼목을 하였읍니다. 장미 삼목을 2판 하고, 수국도 몇가지 짤라서 꼽아 보았어요. 삼목이란 새로이 나무를 얻을수있어서 성공하면 즐거움이 배가 됩니다, 백향과를 줄기 정리 해서 경운기에 실고 농장에나가 토끼에게 주고 할매가 블루베리 따고 바이오 체리 따기에 함께 하다가 집으로 돌아와 낮에 갖어온 감자찐것 으로 저녁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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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안녕 하세요 7월 10일 금요일 아침 인사 올립니다
어제도 음성엔 비가 많이 내리였어요.
비오는날은 공(空) 치는날이라 했는데 ~~
파크골프도 못치고 밖에서 특히 할일도 없고~~
집에서 컴과 놀다가 점심으로 라면 끓여먹고~~
할매가 여농회 회원에게 주문해 놓았다며 소이로 감자 갖으러 가자하여~~
소이면 갑산로에 가서 감자 한상자 실고오다가
원남면 행정복지쎈타에 가서 폭염대비 생리 활성제(영양제) 를 나누어 준다 해서 ~
면에들려 한포를 얻어 갖고 집으로 돌아와~~
강쥐와 농장에가서 닭/토끼 사료주고~
야생조류가 복숭아 읶어가는것을 전부쪼아서
차광망으로 덥어서 새가 못 덥비게 했네요.
집에와서 장미 꽃핀가지 짤라서 삼목을 해 보았읍니다.
알로에 제리 같은것을 발라서 녹소토에 꼽고 위에 뚜겅으로 덮어 주었어요
수분증발을 막아 고온 다습하며 음지에 놓아두엇어요
수국과 백향과도 몇가지 짤라서 삼목하주었네요.
수국의 꽃종류가 5~6 종이 됩니다.
장미도 몇종을 대형과 미니도 함께 합니다
백향과가 엄청 많이 달렷고 줄기도 하우스 천장의 3/1을 덮는듯하여 ~
많이 짤라서 경운기에 실고 농장에나가 토끼에 주고~~
할매가 블루베리 땃고~
바이오체리도 따다가 집에 돌아왔어요
저녁으로 낮에 사온 감자를 쪄서 먹엇어요
방문
정일품
닭사랑농장펠렛계..
앙쥬
스잔
박상선
대자연인
경사났네
용봉
달팽이
카페지기
함께 하신님 감사 합니다
출석합니다
하늘엔 흰구름이 떠가고
시원한 바람도 살짜기 부는
이 아침이 너무 좋으네요
좋은시간들 되세요 ~
넵~~
좋아요.
출석 합니다
많은 비가오더니 무지덥내요
오두막 회원님들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날되세요
출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