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찔끔찔끔 하죠.^^
헉!!!
제가 국민~중딩2때까지 시골에서 자전거로 통학할때 논두렁으로 자전거를 타고 간적이 한번 있습니다. 원래 잘 뻗은 신작로가 있긴한데그날은 무슨이유에서인지 폭 40cm쯤 되고, 양 옆으로 논인 곳을 기나갔죠 전체적으로 한 1km는 안됐을 겁니다.구불구불...넘어져 봤자 논 바닥이라 크게 부담없지만 그래도 진흙탕으로 곤두박질 치는거라 긴장돼긴 했는데별 탈없이 통과했습니다. 근데 저 동영상은 까닥하면 천길 낭떠리지인듯(광각이라 왜곡되서 보이는것도 있겠지만) .. 후덜덜참고로 제가탔던 자전거는 시골아저씨용 삼천리 자전거였습니다. 기어달린 mtb는 저의 로망이었죠.
첫댓글 찔끔찔끔 하죠.^^
헉!!!
제가 국민~중딩2때까지 시골에서 자전거로 통학할때
논두렁으로 자전거를 타고 간적이 한번 있습니다. 원래 잘 뻗은 신작로가 있긴한데
그날은 무슨이유에서인지 폭 40cm쯤 되고, 양 옆으로 논인 곳을 기나갔죠 전체적으로 한 1km는 안됐을 겁니다.
구불구불...넘어져 봤자 논 바닥이라 크게 부담없지만 그래도 진흙탕으로 곤두박질 치는거라 긴장돼긴 했는데
별 탈없이 통과했습니다.
근데 저 동영상은 까닥하면 천길 낭떠리지인듯(광각이라 왜곡되서 보이는것도 있겠지만) .. 후덜덜
참고로 제가탔던 자전거는 시골아저씨용 삼천리 자전거였습니다. 기어달린 mtb는 저의 로망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