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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목욕탕 정보통 기타 엄마 아빠 쪽팔릴 때 언제인지 말해보자
미련 추천 0 조회 805 26.05.24 14:32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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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4 14:33

    첫댓글 밖에서 어거지 쓸때…

  • 26.05.24 14:37

    밖에 나가서 매너 없는 행동할 때

  • 26.05.24 14:38

    나가서 뭐 사준다고 했는데 비싸다고 됐다고 그럴때

  • 26.05.24 14:39

    남 얼평할 때..

  • 26.05.24 15:42

    2

  • 26.05.24 14:56

    엄마는 외식하는데 자꾸 옆사람들 흘깃흘깃 보고 쩝쩝 거릴때..후..아빠는 나가서 돈돈 거릴때^^

  • 26.05.24 15:34

    아빠 공공장소에서 통화할때 목소리 진짜 개큼

  • 26.05.24 15:55

    아빠 자꾸 흘겨말하는식이라 다들 되물어볼때/
    엄마는 아무도 안물안궁인데 혼자 집안tmi 남발.. 아무도 안궁금해한다고 ㅠ 내가 말리면 상처인지 자존심상하신건지 너는 왜 말을 그렇게하냐 이런식이셨음

  • 26.05.24 16:00

    아빠 너무많은데 식당같은데서 직원한테 계속 쓸데없는 말걸때.. 공공장소에서 혼자 시끄럽게 할때

  • 26.05.24 16:21

    아빠 담배 길빵

  • 26.05.24 16:40

    얼평할때..

  • 26.05.24 17:06

    아빠는 늘 쪽팔리고 엄마는 불합리한거 잘못참는 성격인데 그걸로 너무 따질때..

  • 26.05.24 17:49

    아빠는 주변인들한테 우리가족뒷담까는거
    엄마는 신세한탄+얼평

  • 26.05.24 18:27

    욕하고 진상일때 목소리 클때

  • 26.05.24 18:37

    진짜 쪽팔려서 여기에도 못말하겠음

  • 26.05.24 19:05

    아빠 맨스플레인, 아는 척
    엄마 지나가는 여자들 온갖 평가 (외모, 몸매, 패션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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