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사람이 내는 소리는 시끄럽고
사랑하는 사람이 내는 소리는 즐겁다.
소리가 시끄럽고 즐거운 것이 아니다.
내 마음이 미워하거나 사랑하는 것이다.
대상을 있는 그대로 알아 차리면 그냥 사람이고 소리일 뿐이다.
그냥 사람이고 소리일 때 번뇌에 물들지 않는다.
- 해암 /깨어있는 하루 中에서..
사진 : 관세음보살 탱화 (용천사)
첫댓글 감사합니다 스님 ()나무아미타불 ()()()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_()_
「나는 당신네를 가벼이 여기지 않노니,당신들은 도를 행하여 모두 마땅히 부처님을 지을 것이오.」묘법연화경 제 이십 상불경보살품나무 석가모니 비로자나 부처님 _()_나모 삳다르마 뿐다리~까 수~뜨람 _()_
고맙습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스님 ()
나무아미타불 ()()()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_()_
「나는 당신네를 가벼이 여기지 않노니,
당신들은 도를 행하여 모두 마땅히
부처님을 지을 것이오.」
묘법연화경 제 이십 상불경보살품
나무 석가모니 비로자나 부처님 _()_
나모 삳다르마 뿐다리~까 수~뜨람 _()_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