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부 미루지 마세요
안부 미루지 마세요!
어두운 새벽 산행에
등불이 없으면 한걸음도 갈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먼동이 트니 손전등이 귀찮아집니다.
우리네 살아가는 길에
공기, 감사, 사랑, 우정...
늘 필요치 않은 것 같다가도
어느 때는 절실히 느껴지기도 하고
너무나도 소중하게 여겨집니다.
마치 어두운 새벽길 등불처럼 말입니다.
순간순간 소중한 것들 잘 챙기시고
닥쳐올 소중한 것들은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이 삶의 지혜입니다.
힘들다고
귀찮다고
안부!
답장!
관심!
미루지 마세요!
어느 순간 외톨이가 됩니다.
그리고 회복하는 데
너무나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늘 카톡이나 안부를 보내주는 이는
한가하고 할 일이 없어서 그러는게 아니라
"마음속에 늘 당신을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운 마음들...
미뤄왔던 안부...
오늘 한번 보내보세요.
- 좋은 글-
오늘은
7월 14일 화요일입니다.
어제는 아침에 파크골프도 못하고 특히 할일도 없어서
집에서 선풍기 켜고 뒹굴 하였더니
사람이 점점 더 기력이 없고 하여 점심을 먹으러 나갔어요.
충주 중앙탑에 메밀 막국수를 먹으러 가서 대기번호 뽑아서
막국수 2그릇시켜 할매와 먹었는데,손님의거의전부라 할정도로
치킨과 함께 먹었어요 , 막국수와 치킨이 어떤 결과가 있는지?
집에는 삼계탕 을 경로당에서 먹다가 남은 것 이 있어서
닭을 먹지않고 국수만 먹었어요.
집으로 돌아오다가 주덕에서 강쥐 사료 1포(39,500원) 사고
농협마트에 들려서 생수, 소주, 건전지 사갖고 집에와서
날이 흐린듯하여 농장에 나갔더니 해가 나오고 무지 더워서
강쥐 산책시키고 농장에 닭/토끼 사료주고
집에와서 놀다가 감자 져놓은것 서너개 먹고 일찍 잠자리~
촌할배 (孔 大 鳳) 拜上"
첫댓글 안녕 하세요 7월 14일 화요일아침 인사 올립니다.
오늘도 무탈하시고 하시는 일 다 이루시기 바랍니다
향교 행사 하는데 비가 안와서 다행이였읍니다.
행사치르고 점심먹고 집에 들어왔네요
어제는 월요일이라서 파크골프도 못하고 ~~
집에서 뒹굴하였는데~~
점점더 기력이 빠지는듯하여~
점심먹으려고 집나가 충주 중앙탑면의 메밀막국수를 먹으러 갔네요.
40여분을 달려가 할매에게 번호표 뽑으라 내려주고 주변을 돌아 주차하고~
한참을 기다려 메밀막국수 두그릇 주문하여 먹었는데...
주변 사람들은 치킨을 거의 다 시켜서 먹고 메밀국수를 먹네요.
메밀국수 집인지, 치킨집인지 ?
치킨과 메밀 막국수가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
점심을 먹고 집으로 오는길에 주덕에 들려서
개 사료고급 , 한포에(39,500원) 주고 샀어요.
농협사료 와 섞어서 줍니다
농협 마트에들려서 생수와 소주, 밧데리 에어컨의 리모컨용을 샀네요.
집에 들어와 강쥐 와 농장에나가
닭/토끼에사료주고 풀도 주고
고추밭에 풀을 베다가 예초기가 약하여 안되서 예초기를 하나 샀어요
집에 돌아와 휴식하다가 감자 세개와 소주 석잔으로 저녁해결하고~
일찍 하루 를 마감 했어요.
할매는 경로당에가서 이웃할매들과 놀다가~~
농장나가 들깨를 심었는지 저녁 캄캄하여 들어왔어요
방문
촌할배 공대봉
스잔
닭사랑농장펠렛계..
박상선
풀 곷
용봉
밥탱이(인천)
이윤정
경사났네
새마
함께 하신님 감사 합니다.
오늘은 비가 오신다 하는데~~
군수님과 지방의회 의원들 고유례가 있어요
오전만 비가 안 오기를 바랄뿐입니다
영롱하게 빛나는 보석처럼
아름다운 영혼은...
삶과 죽음에 초 탈 하니
인연 있는 모든 이들이
언제나 행복으로 충만 하시기 바랍니다
출석 합니다 오늘도 아침부터 많이 덥습니다 오두막 회원님들 더위 조심하시고 행복한 날되세요
여기도 비는 안오고 더버유~~
출석 합니다~
빗방울이 토닥 토닥 !
이젠 잠시 소강상태가 되니
후덥지근 하네요
그래도 좋은시간들 되세요
시흥에는 빗님이 오시는갑네유, 여긴 비도안오고 더버유
출석합니다
출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