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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gMouth | 인생은 사람을 변화시키죠. 특히 여러 '뻘짓'은 신의 섭리와 진리를 더욱 깊이 깨닫게 합니다. 이런 시행착오가 계속되는 때의 이름은 아브라함이 아니라 아브람이란 사실도 기억해야 합니다. 신에 대한 인식을 얻어가는 과정으로 그런 길을 걷고자 하는 이들에게 매우 유익합니다. |
요 글이 어디에 달린 꼬리글이냐 하면, 태평님이 쓰신 기독교인들의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에 달려 있더군요.
제가 기독교인들 헷갈려 할까봐, 기독교인들의 믿음의 조상인 아부람이 마누라를 이용한 매춘 행위에 대해 두 부분을 소개했습니다.
즉 창세기 12장과 창세기 20장이 그것이었습니다.
그런데 큰 입님은 이게 아부람일때만 일어난 일로 착각을 하는군요.
12장은 분명히 아부람일 때 일어난 일입니다. 그러나 20장은 아브라함이 된 이후의 일입니다.
참고로 아부람이 아브라함으로 바뀌는 사건 즉 사래가 사라로 바뀌는 건 어디서 시작되느냐 하면, 이삭을 얻게 되는 것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이삭을 얻는 걸 적은 부분이 창세기 17과 18에 나옵니다... 아시겠지요.
기독교인들 눈에는 바이블이 이상하게 보이는가?
제가 복사해 온 아래 글을 보십시오.
12장에는 아부람, 20장에는 아브라함이라고 분명히 적혀 있는데... 왜 바이블을 님 마음대로 왜곡하시는 발언을 하시나요?
남 훈계하기 전에 님이나 뻘짓 안했으면 좋겠네요.
첫댓글 음..뻘짓이라... 길거리에서 예수천국 불신지옥 외치는 거라든가, 단군상, 불상, 마리아상 회손이라든가... 이런 뻘짓을 해도 신에대한 인식을 얻어가는 과정이라서 저런 행동을 하는 자들에게 참 유익한 것이였군요.
글 제목의 <뻘짓>이란 뜻이 무엇인지...정말 몰라서 묻는겁니다...
어제 퇴근길에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50대의 아저씨 한 분이 앉아있는 좀 어린 여학생앞에 서더니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예수천국 불신지옥(한마디로 표현해서..), 제사는 우상숭배(마찬가지로 한마디로 표현해서). 순간 사람들이 다 쳐다보더니 한심하다는 듯 수군수군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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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큰님, 아브라함으로부터 배울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내가 한번 가르쳐 드려야 할 필요성을 느끼는군요. ㅡㅡ
뻘짓이란 단어가 나온 것을 보니 내 댓글에 대해 발끈심이 발동했던 모냥이네요.
큰입님... 왜 자꾸 쎄우실까? 님이 분명히 말했잖아요. 시행착오가 계속되는 시기는 아부람의 시기라는 것... 그런데 두번째 매춘이 이루어지는 20장의 이야기는 분명히 아부람이 아브라함이 된 이후의 일입니다. 제가 아래에 12장과 20장을 퍼 놨는데도 자꾸 이상한 야그를 하시네...
누구 글에 단 리플이든 간에 자신이 말을 잘못했으면 그에 대해 인정을 하시든가, 아니면 제가 한 말이 틀렸다는 근거를 대시든가... 기독교인들은 하나 같이 왜 이러는 지 몰러...
혹시 큰입님이 이런 방법을 통하여 신의 섭리와 진리를 깨달아 아브라함처럼 그런 짓거리들을 하고 싶으신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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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곡? 참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님이 분명히 그랬잖아요? 아부람 시기에 뻘짓의 시행착오를 했고, 아브라함때는 아니라고... 그런데 바이블에 기록된 두 번째 매춘은 분명히 "아브라함"이 된 이후가 아닌가요?
큰입님... 정말 신실한 기독교인이시군요... 그동안 이런 모습 감추고 사시느라 얼마나 고생 많았습니까? ㅋㅋㅋ... 전 이런 기독교인을 까발릴 때마다 한숨이 나옵니다. 기독교인들의 본모습을 볼 때마다 누가 이들을 이렇게 만들었나 하는 생각 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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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쓴 글의 문제점을 스스로 인정을 했으면 쉽게 넘어갈 걸 가지고, 왜 남탓하시는가요? 원래 기독교인들은 그런 식으로 배우시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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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큰님.. 여기는 공개적으로 얘기하는 자유게시판입니다. 님이 사적으로 얘기를 하시고 싶다면 쪽지나 메일을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님이 자유게시판에 한말은 누구라도 태클을 걸수가 있는거 아닙니까?
논리적으로 막히거나 할말이 없으면 갑자기 태도논쟁으로 방향을 바꾸는 분들...그리고 자유인님의 글중 어느부분이 잘못되었는지 정확하게 찝어주시길 바랍니다. 뭉뚱그리지 마시고..
다른것을 인정하지 않는건 입큰님 같은 분입니다. 님이야말로 다른분들(=특히 안티)의 의견에 대해서는 듣지 않고 있으니 말입니다. 님이 믿는것이 제일이라 여기고 말한다는게 저만의 느낌인가요?
(제가보기에) 님 또한 산들님과 신앙관에 큰 차이를 보이고 있고.. 불거 까페에대한 기본인식 역시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기본적으로 까페성격에 대하여는 산들님과 운영진들이 방향을 잡는겁니다. 님 생각이 틀릴수 있다는걸 10%만이라도 인정해주길 바랍니다.
전 의견이 다른 걸 가지고 님에게 시비를 건게 아니라, 님의 표현이 바이블에 나오는 이야기를 근거로 문제 있슴을 지적한 겁니다.. 그리고 나서 발전한 것이 그런 문제점을 가진 글로 그리고 그런 생각을 함유한 생각으로 남에게 훈계하는 걸 문제 삼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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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남의 눈에 든 티만 보이겠지요... 원래 기독교인들의 시각이 그렇게 삐뚤어졌다는 건 익히 알고 있으니, 그 삐뚤어진 걸 님 개인의 문제로 돌리고 싶지는 않군요...ㅋㅋㅋ
안티분들도 빅 마우스님의 의도를 아실만한데...참 어려운 일이군요...
안티들은 기독교에 대한 안티잖아요...전 빅마우스님이 받아들일 수있다고 생각해요...좀 무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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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안티는 개독을 지독히 닮아가고 있다고 생각해요...(돌 날라올라...^^)원죄는 개독에게 있다는 것이 문제지만...
보는 입장에 따라 다르겠지만 제가 볼 때 자유인님은 어떤 강요나 강압을 요구하지는 않으신 것 같아요...
빅마우스님 님이나 저나 안티들에겐 개독일 뿐입니다,..근본주의신앙과 다르다고 인정해 주길 바라는 것은 무리 같아요...안티들에게야 그놈이 그놈으로 인식 돼야 하니까요...
그리고 사실 전 제 신앙도 근본주의와 다를 것 없다고 생각하는데,,,
다비니님 신앙이 근본주의와 다를 바가 없다구요. ^^ 아.. 신앙고백이 주관적이라는 것은 같겠지만서두.... 그렇다고 다를 바 없다는 것은 웃기죠.
누구나 .. 모든 생각은 주관적이니까.. 혹시 교회에서 파문 안당할려구 수를 쓰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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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시네... 자신의 글에서 잘못된 건 안 보이지요... 제가 처음부터 그랬잖아요. 자신이 쓴 글의 문제점을 인정하거나 아니면 확실히 논리적으로 반박하락... 그런데 뭐가 어떻다고... 가만히 보니, 왜 스스로 쓰레기가 되실려고 하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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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쓴 글에서 분명히 문제가 있는데도... 최소한 그 글 속에서, 이 글은 어느 것에 한정된다는 것이 빠졌으므로 문제의 소지가 충분히 있는 걸 지적했느데... 끝까지 게기시네요... 참으로 기독교인은 힘든 족속들이여...
전 제가 쓴 글의 제목이 조금 심했다는 건 압니다. 그러나 그게 정말로 문제가 된다면 이 카페 회원들이 저를 욕하겠지요. 처음부터 자신의 글에 문제가 있었슴을 (그게 어느 부분에 한정한다는 단서 정도만 끼워 넣는 정도만이라도) 인정하고 넘어 갔으면, 저도 예의를 갖췄을 겁니다.
그러나 그런 저를 향해 인신공격이라고 매도를 하고, 운영자들에게는 과거에 이곳을 떠난 기독교인들의 예를들며, 마치 이런 상황이 싫어 나간 듯이 하면서 위협을 가했습니다. 님이 스스로 상황을 그렇게 몰고 간 이상 저는 그렇게 쉽게 못 넘어 가겠는데요. 호미로 막을 수 있는 일을 왜 키워 놓고, 지롤하시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