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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와 사회 신실하신 큰 입님의 뻘짓
自由人 추천 0 조회 143 05.09.16 04:14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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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5.09.16 04:44

    첫댓글 음..뻘짓이라... 길거리에서 예수천국 불신지옥 외치는 거라든가, 단군상, 불상, 마리아상 회손이라든가... 이런 뻘짓을 해도 신에대한 인식을 얻어가는 과정이라서 저런 행동을 하는 자들에게 참 유익한 것이였군요.

  • 05.09.16 16:59

    글 제목의 <뻘짓>이란 뜻이 무엇인지...정말 몰라서 묻는겁니다...

  • 05.09.16 04:47

    어제 퇴근길에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50대의 아저씨 한 분이 앉아있는 좀 어린 여학생앞에 서더니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예수천국 불신지옥(한마디로 표현해서..), 제사는 우상숭배(마찬가지로 한마디로 표현해서). 순간 사람들이 다 쳐다보더니 한심하다는 듯 수군수군하더라구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05.09.16 09:51

    입큰님, 아브라함으로부터 배울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내가 한번 가르쳐 드려야 할 필요성을 느끼는군요. ㅡㅡ

  • 05.09.16 09:50

    뻘짓이란 단어가 나온 것을 보니 내 댓글에 대해 발끈심이 발동했던 모냥이네요.

  • 작성자 05.09.16 11:26

    큰입님... 왜 자꾸 쎄우실까? 님이 분명히 말했잖아요. 시행착오가 계속되는 시기는 아부람의 시기라는 것... 그런데 두번째 매춘이 이루어지는 20장의 이야기는 분명히 아부람이 아브라함이 된 이후의 일입니다. 제가 아래에 12장과 20장을 퍼 놨는데도 자꾸 이상한 야그를 하시네...

  • 작성자 05.09.16 13:14

    누구 글에 단 리플이든 간에 자신이 말을 잘못했으면 그에 대해 인정을 하시든가, 아니면 제가 한 말이 틀렸다는 근거를 대시든가... 기독교인들은 하나 같이 왜 이러는 지 몰러...

  • 작성자 05.09.16 12:05

    혹시 큰입님이 이런 방법을 통하여 신의 섭리와 진리를 깨달아 아브라함처럼 그런 짓거리들을 하고 싶으신 건가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05.09.16 13:11

    왜곡? 참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님이 분명히 그랬잖아요? 아부람 시기에 뻘짓의 시행착오를 했고, 아브라함때는 아니라고... 그런데 바이블에 기록된 두 번째 매춘은 분명히 "아브라함"이 된 이후가 아닌가요?

  • 작성자 05.09.16 13:17

    큰입님... 정말 신실한 기독교인이시군요... 그동안 이런 모습 감추고 사시느라 얼마나 고생 많았습니까? ㅋㅋㅋ... 전 이런 기독교인을 까발릴 때마다 한숨이 나옵니다. 기독교인들의 본모습을 볼 때마다 누가 이들을 이렇게 만들었나 하는 생각 땜에...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05.09.16 14:02

    님이 쓴 글의 문제점을 스스로 인정을 했으면 쉽게 넘어갈 걸 가지고, 왜 남탓하시는가요? 원래 기독교인들은 그런 식으로 배우시는가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05.09.16 15:39

    입큰님.. 여기는 공개적으로 얘기하는 자유게시판입니다. 님이 사적으로 얘기를 하시고 싶다면 쪽지나 메일을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님이 자유게시판에 한말은 누구라도 태클을 걸수가 있는거 아닙니까?

  • 05.09.16 15:41

    논리적으로 막히거나 할말이 없으면 갑자기 태도논쟁으로 방향을 바꾸는 분들...그리고 자유인님의 글중 어느부분이 잘못되었는지 정확하게 찝어주시길 바랍니다. 뭉뚱그리지 마시고..

  • 05.09.16 15:52

    다른것을 인정하지 않는건 입큰님 같은 분입니다. 님이야말로 다른분들(=특히 안티)의 의견에 대해서는 듣지 않고 있으니 말입니다. 님이 믿는것이 제일이라 여기고 말한다는게 저만의 느낌인가요?

  • 05.09.16 15:56

    (제가보기에) 님 또한 산들님과 신앙관에 큰 차이를 보이고 있고.. 불거 까페에대한 기본인식 역시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기본적으로 까페성격에 대하여는 산들님과 운영진들이 방향을 잡는겁니다. 님 생각이 틀릴수 있다는걸 10%만이라도 인정해주길 바랍니다.

  • 작성자 05.09.16 23:44

    전 의견이 다른 걸 가지고 님에게 시비를 건게 아니라, 님의 표현이 바이블에 나오는 이야기를 근거로 문제 있슴을 지적한 겁니다.. 그리고 나서 발전한 것이 그런 문제점을 가진 글로 그리고 그런 생각을 함유한 생각으로 남에게 훈계하는 걸 문제 삼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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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05.09.16 23:41

    ㅋㅋㅋ... 남의 눈에 든 티만 보이겠지요... 원래 기독교인들의 시각이 그렇게 삐뚤어졌다는 건 익히 알고 있으니, 그 삐뚤어진 걸 님 개인의 문제로 돌리고 싶지는 않군요...ㅋㅋㅋ

  • 05.09.16 16:45

    안티분들도 빅 마우스님의 의도를 아실만한데...참 어려운 일이군요...

  • 05.09.16 16:53

    안티들은 기독교에 대한 안티잖아요...전 빅마우스님이 받아들일 수있다고 생각해요...좀 무리인가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05.09.16 16:51

    저도 안티는 개독을 지독히 닮아가고 있다고 생각해요...(돌 날라올라...^^)원죄는 개독에게 있다는 것이 문제지만...

  • 05.09.16 16:54

    보는 입장에 따라 다르겠지만 제가 볼 때 자유인님은 어떤 강요나 강압을 요구하지는 않으신 것 같아요...

  • 05.09.16 16:57

    빅마우스님 님이나 저나 안티들에겐 개독일 뿐입니다,..근본주의신앙과 다르다고 인정해 주길 바라는 것은 무리 같아요...안티들에게야 그놈이 그놈으로 인식 돼야 하니까요...

  • 05.09.16 16:58

    그리고 사실 전 제 신앙도 근본주의와 다를 것 없다고 생각하는데,,,

  • 05.09.16 23:36

    다비니님 신앙이 근본주의와 다를 바가 없다구요. ^^ 아.. 신앙고백이 주관적이라는 것은 같겠지만서두.... 그렇다고 다를 바 없다는 것은 웃기죠.

  • 05.09.16 23:37

    누구나 .. 모든 생각은 주관적이니까.. 혹시 교회에서 파문 안당할려구 수를 쓰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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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05.09.16 21:13

    웃기시네... 자신의 글에서 잘못된 건 안 보이지요... 제가 처음부터 그랬잖아요. 자신이 쓴 글의 문제점을 인정하거나 아니면 확실히 논리적으로 반박하락... 그런데 뭐가 어떻다고... 가만히 보니, 왜 스스로 쓰레기가 되실려고 하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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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05.09.17 01:18

    자신이 쓴 글에서 분명히 문제가 있는데도... 최소한 그 글 속에서, 이 글은 어느 것에 한정된다는 것이 빠졌으므로 문제의 소지가 충분히 있는 걸 지적했느데... 끝까지 게기시네요... 참으로 기독교인은 힘든 족속들이여...

  • 작성자 05.09.16 21:17

    전 제가 쓴 글의 제목이 조금 심했다는 건 압니다. 그러나 그게 정말로 문제가 된다면 이 카페 회원들이 저를 욕하겠지요. 처음부터 자신의 글에 문제가 있었슴을 (그게 어느 부분에 한정한다는 단서 정도만 끼워 넣는 정도만이라도) 인정하고 넘어 갔으면, 저도 예의를 갖췄을 겁니다.

  • 작성자 05.09.16 21:19

    그러나 그런 저를 향해 인신공격이라고 매도를 하고, 운영자들에게는 과거에 이곳을 떠난 기독교인들의 예를들며, 마치 이런 상황이 싫어 나간 듯이 하면서 위협을 가했습니다. 님이 스스로 상황을 그렇게 몰고 간 이상 저는 그렇게 쉽게 못 넘어 가겠는데요. 호미로 막을 수 있는 일을 왜 키워 놓고, 지롤하시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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