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국 배우 정상 성장풍수
중국 배우 정솽 풍수응용 운명 풀이
업로드 날짜 :2018.03.18 14:26
중국 배우 정솽 풍수응용 운명 풀이
甲 甲 丙 辛 丁 (坤命 28세)
子 子 申 未 亥 (공망:戌亥,戌亥)
76 66 56 46 36 26 16 6
甲 癸 壬 辛 庚 己 戊 丁
대정수 : 2185
박괘 초효동
地支에 살이없다 六獸가 좋다 錦上添花다
子未 競원진은 만인의 사랑을 받는다는 취지다
중국 미인 매우 정상에 대하여 운명학적으로 연구 공부해 보기로 합시다.
이는 1991년 8월 22일 생이네요. 여기 뭐예요?
이 이것이 시각수는 안 나와요. 중국 선양의 심양시지 만주 쪽에 심양시는 그러니까 거의 우리 만족(滿足) 계통의 등 종족이야.
그러니까 우리 동이지인(東夷之人) 계통으로 이렇게 그 인물 바탕이 저 한족(漢族)하고 틀리다고 인물이 인물이 아주 월등해지.
물론 뭐 한족도 인물이 잘 나지. 그런데 여기 이쪽 남남북녀라고 말하자면 우리나라도 남남북녀라고 하잖아.
북쪽으로 갈수록 여성이 오히려 이 인물이 나 좋다고 근데 물론 뭐 남쪽에도 인물 좋은 사람 많겠지.
근데 여기 인물 그 바탕 생김이 동이지인 말하자면 만주족 계통에 가깝지 저짝에 한족 계통과는 좀 거리가 있지 않나 이렇게 보는 것이지 이걸 이제 8월 22일 26세를 이제 우리 사주로 둔갑을 한다면 그릇 원단 자시(子時)로 둔갑을 한담.
이렇습니다.
사주가 참 둥지가 원단 둥지가 좋아 갑자 일 갑자 원단(元旦)이 되니까 신미(辛未)년 병신(丙申)월 이게 하마 미인(美人) 월령(月令)이 이거 월간(月干)하고 년주(年柱)하고 월간하고 년간(年干)하고 합(合)이 된다는 건 미인의 바탕을 깔고 나왔다는 거 아니야 그 말하자면 조상 계통에서 여기도 분명 이제 갑(甲)이라 하면 이게 경합(競合)이 될 거예여.
근데 경합이 되지 않고 흘러가는 걸 본다 한다면은[지도를 지금 보고 강론 중임] 갑술(甲戌)시(時)여어 출생(出生) 갑술(甲戌)시 쓰기 쉽다 이런 말이 병인(丙寅)시도 좋고 병인(丙寅)시면 경합(競合)이 되는 거고 신미시(辛未時)면 역시 경합(競合)이 되는 거 아니야 경합 경합 경합이 돼야지 앞 다퉈 합을 하는 걸로 해서 이 미인이라든가 아 기사(己巳)시 같으면 갑기합(甲己合) 병신(丙辛)합이는 또 짝짝으로 합의 되는 거고 하니까 그 근본이 미인을이 될 만한 건을 갖고 나왔다.
조상 계통에서 이렇게 볼 수가 있는 거지. 그런데 이게 이제 운명 흘러가는 게 이렇게 대정수 2185로 산지박괘(山地剝卦) 초효동(初爻動)이 됩니다.
작용은.... 내용은 지뢰복괘(地雷復卦) 초효동 불원복 멀리 가지 않고 잘 궤도를 밟아서 잘 열매가 하늘 땅 그러니까 부모가 이렇게 만들어준 대로 열매가 잘 사계절의 말하자면 기운을 얻어가지고서 결실을 맺었다 이런 뜻이거든 그 내용은 전체 바탕 25택뇌수괘(澤雷隨卦)가 [관성(官性)성 남편을 수리고쳐야할판]이렇게 말하지.
잘 고쳐서 관유투(官有渝)라고 잘 고쳐서 이렇게 난 그런걸 바탕을 깐 다음에서 그런 다음에 이제 그렇게 산지박괘(山地剝卦) 초효로 태어났다.
참 이 산지박괘(山地剝卦)라해서 다 나쁜 게 아니야. 그래서 박살 나는 걸로만 생각하면 안되지 그건 판판이 오산이 땅을 군자가 올라타고서 백성을 다스리는 거야. 안택(安宅)후민(厚民)
그래서 그 꼭대기 상효(上爻) 석과지 불식 견과 그 석과(碩果)지(之) 불식(不食)이 세상의 어른이 되어서 천자가 되어 다스리는 그런 상징도 된다 이거지 아주 이 이가 잘 생겼잖아.
박속 같은 이라고 그 산지박괘(山地剝卦)서 쫄루리 음효(陰爻) 다섯개 들어서 붙은 게 박을 쪼개 보면 박을 갈라보면 치아생김 박이 그 박씨가 쪼르르 붙은 거하고 똑같은 그런 형국을 그린다 이런 말씀이지 신미병신 갑자 갑자인데 이것이 이제 이렇게 지도를 볼 것 같아 심양시 지도를 보기로 합니다.
심양시 지도가 이제 이렇게 생겼잖아. 그걸 이제 키우고 작고 이러면 이렇게 되고 작게 하면 이제 이렇게 되는데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되게 되잖아 이렇게 되는데 이 심양시가 이렇게 되면 여기 물이 갑자(甲子)에 있습니다.
이게 갑자가 심양의 중심이고 심양이 옛날에 말하자 만두 저 후금(後金)의 수도(首都) 아니야.
그러니까 얼마나 잘 정지 정리가 잘 됐겠어요. 그 심양으로 포로가 돼서 갔잖아.
우리 병자호란 당시에 소연세자 봉림대군 이렇게 끌려갔는데 이거 여기 만주족 후금의 수도였다 이런 말씀이에요.
그러니까 정리를 도시계획 정리를 잘 해놨을 거야.
아마 도시 구역 정리를 근데 여기서 이렇게 본다면 이 미인이 나는데 그 사주 운명하고 맞게 이 이 된다 이런 말씀이야 이게 이제 갑자라 이거지.
이게 정확하게 갑자에 갑자 갑오로 나가는 걸 말하는 거야.
여기서 근데 이게 이 물이 말하자면 이 물의 기운으로 인해서 태어난 거야.
이게 갑술(甲戌)이라는 뜻이야. 갑기(甲己)지일(之日)에는 갑술(甲戌) 갑진(甲辰)이지 반대가 갑진(甲辰)으로 나가는 거야.
이렇게 시각수를 좋게 타고난 거죠. 이게 갑술 갑진이야.
이렇게 갑술 을해(乙亥)로 나아가는데 갑술 갑진으로 보는 거지.
갑술 갑진이다. 이게 갑술 아니에요 이게 이건 갑 을해(乙亥)고 이게 이렇게 계유(癸酉)쪽로 확 올라가는 건 아니고 전체 균형을 잡는 걸 본다면 갑술이기 쉽다.
갑술에 가까운 물이다. 물길이다 이거지 갑술에 가까운 물이다.
이 을해(乙亥)보다 그런 식으로 이 심양시 중심에서 보면 그렇게 보인다.
이게 이것이 여기 갑자(甲子)에 물이 있다. 그런데 이 병년(丙年)이니까 물이 남방으로 돌아야 된다.
근데 합의문 북방에서 보조 역할을 해야 된다. 그쪽에서 글로 물이 나가든지 그쪽에서 물이 오는 게 있어야 되는 게 갑자 방향에서 그러니까 갑술 이물 이 위에 물 또 이게 또 전체 상황을 보면 동북(東北)에서 주욱 오는 거예요.
동북방에서 거기서 올 적에 물이 길어야 되는 거지 이 말이야.
동북방에서 이렇게 이런 물 다 물이 자 길수(吉水)여 여긴 사방으로 물이 있는 거지.
그래서 저 요동 요동만으로 빠지는 걸 말하는 거예요.
물이 요동만으로 쭉 이렇게 해서 일일로 쭉 빠져 요동만으로 이리로 떨어지잖아.
물이 여기 이거 이쪽으로 여긴데 여기인데 그렇게 그 물기를 본다 하면 갑술 갑질 갑술에 해당한다 이런 말씀이지.
갑자일에 갑술(甲戌)시가 있지 갑자일에 갑진(甲辰)시는 있을 수가 없잖아.
이치적(理致的)으...로 그러니까 이건 갑술(甲戌)에 해당하는 물질이다 이런 말씀이에요.
갑술에 해당하는 물길이 갑술에 해당하는 물길이 되었다.
시(時)를 잘 타고 났다. 그 시를 잘 타고나는 걸 아마 이 갑 자시 여기 갑자시에서 다 말해준다.
이 말하자면 이 갑자시에서 갑자을축 병인정묘 이렇게 돌아가잖아요.
그러니까 이 갑자시 갑자일에 갑술시라하는 것을 잘 말해준다.
그 운명으로 표현한다. 물론 다른 시각일 수도 있지.
그런데 그게 흘러 가는 게 그런 논리다 이런 말씀이지 조금 쉬었다가 그러면 이제 사주를 가지고 사주 공부를 해보기로 합니다.
이게 이제 역상(易象)으로 이제 이렇게 말해주는데 초효동이면 백호가 동을해 주작이 동을 하니 얼마나 좋아 금상첨화(錦上添花) 백호(白虎)라고 하는 것은 극흉(極凶) 극길(極吉)을 달리는데 주작(朱雀)이 화려하잖아.[한번 실수 일락천장(一落千丈)]
금상첨화(錦上添花) 말하자면 비단에 수(繡)를 더 넣는 거 뭐야 밥 식자食字)( 밥 사자(食字) 하면 사상(食上) 첨병 밥 위에 떡 얹어주는 거 이런 식으로 해석이 된다.
이런 말씀이지 또더할 첨자를 써가지고 그런 식으로 근본을 타고난다.
그러니까 얼마나 좋아 그래 이건 뭐 이건 여러 일진(日辰) 이 시각(時刻) 볼 것도 없이 좋은 거지.
여기서 청룡 청룡동을 하니 이게 그러니까 이건 그냥 눈을 감고서도 좋은 거예요.
아이 생각을 해 봐. 잘 보라고 여기서 이 눈을 감고 서도 좋은 거야. 갑일 갑시(甲時)그릇이므로
갑갑(甲甲) 수(水)로 해서도 좋고 그러니깐 수(水)가 보조 역할을 하는 거지.
이 말하잠 이건 백호 주작 청룡 청청룡이 난동을 하면 안 돼.
그러니까 이게 둘이 이상 동을 하면 안 된다고 이거 셋만 해도 혼동이 되는 거야.
이것도 신(辛)이 여기도 금기(金氣)가 또 이렇게 있다고 사중(巳中) 신중(申中)에서 녹(祿)을 얻는 경금(庚金) 이것도 둘 밖에 안 되잖아.
그러니까 이것도 여기 미중(未中) 정화(丁火) 또 둘밖에 안 돼. 그러니까 많으면 안 돼.
원래 하나라야 좋지만은 둘 이상 되면 안 된다 이거지.
이건 이제 원래 길(吉)하게시리 말하자면 육친 육수론의 육수가 좋게 배열이 된 모습이다.
이렇게 이제 볼 수가 있는 거지. 그러면은 이제 이걸 해석해 보기로 합니다.
박괘(剝卦)
初六. 剝床以足. 蔑貞凶. 象曰. 剝床以足 以滅下也.라 이러네.
침상을 쉴 수 있는 침상을 박살을 내려 들어가되 발로부터 하는 것이니 멸정 흉 곧음을 멸하여 나쁘니라 剝床以足=.박상이족. 이 아래를 멸하는 거니라 하초(下焦)를 멸하는 거다 이런 말씀이야 근데 이런 식으로 이게 하자(下字)가 여기 들어왔잖아 이 발족자(足字) 안에 이 해석해 드릴 것이니 잘 들어봐.
여기 이제 이건 발로부터 한다. 그래서 사람 발이나 지승발 그 발이 아니라 여 말이야 말하잠 남물(男物)을 말하는 거예요.
족자(足字)파자(破字)분석(分析) 이건 밑에 사람 인자(人字)도 같지만 이 들 입(入) 자(字)요. 이제 이건 이제 공대지 미사일이라고 하는데 이 점령할 점자(占字)를 거꾸로 엎어놓은 거여.
점령해 들어온다 들어간다 이런 뜻이야. 점령해 땅[곤모(坤母)여성]으로 들어간다.[또는 구멍 입으로 복서(卜筮)즉 헤아려 들아간다]
이런 뜻이 침상은 쉴 수 있는 여건을 말하는 거지 그러 침상을 박살을 내자.
그러니까 편히 쉴 수 있는 걸 박살 내는 여성은 이제 침상에 이렇게 누워 있는 걸 말한다.
상징하는거 그 그러니까 발로부터 남물 남성(男性)형(形)으로부터 남성이 나온 발기된 거 그 남성 말하는 거지 그러니까 그로부터 땅을 점령해 들어간다.
이렇게 여기는 이제 이거 멸자(蔑字) 파자분석 초두(艸頭) 상형(象形) 육체미를 이렇게 눈 목자가 누웠잖아 누웠어 눞혀논것이다.
그러니까 어미지 개어미처럼 누워 있으니까 여성이 누워 있다는 거 아니야 육체미가 초두가 초두를 잘 생각해 봐.
이렇게 이렇게 하고 이렇게 초두가 두 개 하면 육체미 아니야 여성의 이렇게 젖이 툭 늘어져 달린 형국 아닌가 그걸 눈 목자를 눕혀 놓으니까 눕혀 놓으라 하는 거 아니여.
그러니까 여성이 초두가 늘어진 옆으로 이렇게 누워진 것이 그런 개다.[발정난 암캐형이다]
개 그러니까 암컷이다 이런 말이니까 여성이다. 이런 곧을 정자(貞字) 쭉 뻗어 몸이 쭉 뻗어 있는데 파자분석 그 자개 조갑지에 우렁각시를 이렇게 다듬는다.
발정이 나서 쭉 있는 걸 다듬는 것이 이렇게 그릇 감자(凵字) 속에 한 귀두(龜頭)가 들어가서 박혀 있는 거 아니야 아비 부자(父字) 부자(父字)하잖아.
그 부부(夫婦)가 부자(父子) 할 적에는 아들 자 애비 부자(父子) . 애비는 부자(父子)는 아들 자식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가지는 가진 그런 생긴 모습을 말하는 게 귀두(龜頭) 고추를 말하는 거야.
쉽게 말하자면 남물 남성물을 말하는 남근(男根)을 말하는 게 난남근 머리가 박혀서 이렇게 그리 들어가 있는 그런 걸 상징하는 거예요.[가위표 섹스지 뭐]
그래야지 여기서 이제 화두 시에 대한 답이 이거 제시의 답이 맞아 들어가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말하자면 이렇게 그렇게 쉴 수 있는 점령해 들어갈 수 있는 그런 여성 멋 들어진 여성이 있는 모습이 있다.
그래서 그렇게 점령해 들어가는데 이게 하자(下字)는 점령할 점자(占字)를 어퍼 줄여놓은 것이거든.
그러니까 하초를 멸하는 걸 개술자(戌字)가 있는 거 점령한 거 물기 어린 잘 이렇게 한걸 점령에 들어가는 모습이다.
그런 그러한 여성 멋들어진 여성 그림을 그려놓는 말하자면 스위트홈에 멋있는 여성이 있는 모습이다.[발부텀 킁킁 애무한다는 뜻 데넘들 그런삽화 그리잖아 뭐야 옥보단 영화 생각함되지뭐]
할 만한 말하자면은 화촉동방을 밟힐 만한 그런 여성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해석이 이제 다 이렇게 이제 거기에 그걸 보고 사주를 보고 유추하는 거지 그런 인물을 보고 발로부터 들어간다고 하지원이 출생풍수를 보면 태어난 데 본다면 두사람이 발로 이렇게 맞히는 걸 사람의 발로부터 이렇게 맞춰 들어가는 걸 그려놨더라고.
땅 생김이 지역 행정구역 그려놓은 거지. 그게 그런 게 아니라 글쎄 그렇게 보면 요철(凹凸)을 맞히는 방법이 남물을 갖고 그렇게 맞히는 방법이 그렇게 된다 이런 말씀이지.
그럼 이제 이걸 지괘(之卦) 꿰메놓듯함 산뢰이괘(山雷頤卦) 입 아니야 이렇게 입을 입이 되는 거예요.
입이라는 건 뭐 사람의 입도 되지만 아래도리 입을 말하는 거야.
사람이 입도 돼지 마는. 오럴 되지만 이치(理致)가 그런 걸 말하는 거야.
좀 쉬었다가 너무 강론이 길어 이거 이게 이제 初六. 剝床以足. 蔑貞凶. 象曰. 剝床以足 以滅下也가 동을 하면 산뢰이괘(山雷頤卦) 초효등 아니야 그러면 그렇게 하잖아 사이영구 관아타이 이런 되잖아 여기 이 강사가 384효를 다 외워놓지 못해 지금 이렇게 보여드립니다.初九. 舍爾靈龜 觀我朶頣 凶. 象曰. 觀我朶頣. 亦不足貴也
이렇게 이제 나오잖아요 여-.
너 사이 영구 관아타이 흉 맞췄다 그거 흉(凶)=페인트붓을 눌러선 잡고있는 형상 붓질하는 모습이다.[혀로 꽃에 물주는 형상이다 뽕영화에 조형기 혓바닥 내밀지]
象曰. 觀我朶頣. 亦不足貴也로다 이러잖아 요. 이거 이제 다른 건 다 볼 거 없이 이 강사가 이 화살표를 이렇게 가리키는가 이거를 중점적으로 이제 보시길 바랍니다.
예 이 너=爾 이거 너 이건 너의 이자(爾字) 이건 집 사자(舍字) 버릴 사자(舍字) 놓을 사자(舍字) 여러 가지로 있는 집이여.
너 운우(雲雨) 이제 너 이(爾) 자(字)는 발음 ‘니(你)’ 자로 가 중국 사람 사실 비우자(雨字)가 거퍼거퍼 내리는 걸 말하는 거 너 운우(雲雨) 지정(之情) 그러니까 비 남녀 간 행위에서 용이 조화가 붙으면 비가 내린다 그러잖아...
하늘에 비 내리는 거 그거 구름이 용의 조화로 비가 내린다 하는 거 아니에여.
너 운우지정을 비를 내리는 신령된 거북 거북의 목이 들락날락하지 그러니까 신령된 거북의 집이 아니더냐 이런 뜻이에여.舍爾靈龜가
집이다 이런 너 신령된 집 거북의 집이 아니냐 너 운우 지정을 내리는 신령된 집이 아니냐 우운지정을 내리게하는 집이 아니냐 이런 게 여성 그 말하자면 우렁각시 집이다 말하자면 생식기다 이런 말씀이지 [남물을 자라목 거북이 목이지] 나의 집이다 집이로구나 또 집이 아니더냐 집이로구나 나를 보고 이제 그 그게 이제 그 사람이 그 남물이 그렇게 생각 입장에서 생각하는거 너 운우를 내리는 영구 집이냐 아니냐 집이냐 집이다[확증사] 그리고 또 여성이다 보니까 여성 입장을 보니까 나를 보고서 끄덕끄덕거릴 타(朶)야 이게 끄덕끄덕하는 觀我朶頣=뺨이로구나 맞습니다.[아님 여성 꽃집을 보고 남물이 발기 끄덕거리는 모습도 되고]
고개를 끄덕끄덕하는 그런 그런 뜻도 하고 남물이 발기가 돼가 전봇대가 발기가 되듯 해가지고 끄덕끄덕 여기 이제 여성을 보고서 그렇게 된다.
이게 이 음양의 논리를 푸는 걸 자꾸 음란 패설[음담패설]로 들으면 안 돼.
이거 이 강사가 자세하게 여러분들에게 그 논리가 그렇게 돌아간다는 걸 가르쳐주기 위해서 푸는 것이지 그게 음란한 걸로 들으면 절대 안 된다 이런 말씀이에여[아주 리얼 하지 뭐].
그러니까 너 운우 지정을 내리는 비가 운우지정을 내리는 영구 말하자면 들락날락하는 거북의 집이 아니더냐 자라 목아지 번데기가 일어나서 들락날락하잖아.
번데기가 짧아졌다 커졌다니까 자라목처럼 그러잖아 목이..
거북 목처럼 내가 좋다고 나를 관찰한 답시고 그게 전봇대를 끄덕끄덕 하는구나.
내 입에다 대고도 뺨에다 내 뺨에다 대고 흉하다. 이게 이제 아까 그릇 감자 위에 꼬추 귀두가 박혀 있는 형국으로 들어가서 맞춘 걸 말하는 거예요.
요철(凹凸)이 맞춰진 거 그래 이게 또 이렇게 보면 이것이 이 흉자(凶字)상형(象形) 붓끝이에요.
이 붓을 잡고 꽉 누르잖아. 그러니까 그 끝이 밑으로 가잖아.
그러니까 하나 붓을 이렇게 손으로 진 거를 x자로 표현하는 거야 뭐 이 x자 모른다 아니다 찬성이다 반대다 하는 게 여기 쥔 거 그래 그런 식으로 해석을 해서 이걸 뭔가 제로의 반대 동그란 거에 반대 꼭대기가 이게 이게 천원지방의 한문에 동그란 게 없으면 네모진 거지[있긴있는데 잘 안사용 하고 초서나 휘갈겨 동그라미 지듯한다] 그러니까 꼭대기획(劃) 무너지면서 이 엑스자를 그려놓는 것이 그러니까 그걸 쥘 수 있는 손잡이를 말하는 거예요.
붓대 붓을 꽉 눌러서 붓끝이펴져 이 밑으로 갔네. 그럼 밑으로 가서 위로 치 그려고 그러는 거 아니야 이렇게 그렇다면 다음에 밑으로 또 그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그림을 이렇게 그려져 나가는 거야. 왓다갓다 옆으로도 그러고해선 미술이 그려지는것 상징 자연적 율을 탐 음악도되고]
이게 시나리오 각본 그림 글을 써나가는 거 또는 그림을 이렇게 말하자면 아름다운 그림을 그려 나가든가 수석송(水石松) 말이여 매란국죽(梅蘭菊竹)을 그려나가는 거 말이야 이거 돌아가는 이치(理致)를 정황을 따라서 그림을 그리잖아.
스토리대로 스토리 전개대로 그렇게 그림을 그려놓는걸 상징.
드라마를 그리는 걸 말하는 거지. 그런 논리 체계로 이렇게 되는데 나를 보고 말야.
나를 살핀다고 내 입에 보고서 고개를 끄덕끄덕하는 놈을 보니까 역시 부하긴 할 망정 귀하다고는 하지 못하겠구나.부티는 날망정 귀티는 좀 부족하고나 이런 취지
족(足)히 예 그러니까 그런 여러 가지로 해석이 되는 게 이게 땅에 이렇게 들어간다.
앞서도 그랬지 귀(貴)할 거 아니다. 이게 경대(鏡臺)를 돌려놓은 거다.
차단 수 위에 그렇게도 되는데 말하자면 이 귀할 귀자(貴字)가 썩 여성한테는 썩 좋은 함자가 못 되는 거지.
독수 공방한다는 뜻도 되고 그러는데 이게 역부족귀야라 이러니까 너는 이제 그 거 보니까 또 뚱뚱하고 퉁퉁한 놈이 남물이 말하잠.
제주도 하루방 같이 생긴 놈이 두둥퉁하게 살이 찐 놈 귀 부하긴 할 망정 좀 천박하게 천박하지는 않지만 크게 귀하다고 할 수 없구나.
아랫도리에다가 이렇게 재미를 보려 하는 모습을 보니 이런 뜻이야.
그래 이게 그런 뜻으로 돌아간다. 그리고 박괘 초효 화두(話頭) 제시 저 답으로 맞잖아.
여성이 이렇게 누워 있다 이렇게 박괘 맞출려. 점령에 들어갈 땅이다.
이렇게 누워 있다. 침상 편히 쉴 수 있는 그래 거기도 보고 그걸 보고 남물이 그렇게 끄덕끄덕끄덕 하는 모습이다.
들락날락 하려고 이런 식으로 이게 운영이 되는 거야.
그래 이 산뢰이괘(山雷頤卦)가 그런 형국으로 초효가 움직인다 이런 말씀이야 이 상당히 좋은 거지 그래 시각 수가 이렇게 되는데 갑자 갑자 일 갑자 시각 이거 그릇 전체 12시간을 말하자면 이 12시간 갑술 을해(乙亥) 병자 초 까지 가는 11시간을 담은 그릇이 된다 이런 말씀이지 여기 잠깐 또 쉬었다가 그러면 이 12시간이 이 그릇에 갑자시라 하는 그릇에 담겼는데 그 진행하는 방향의 글이 되게시리 읽어보겠습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 되는가 이건 산지박괘(山地剝卦) 초효인데 그렇게 남녀가 행위예술 부리는데 발로부터 점령에 들어가는 걸 본다 할 것 같으면 그렇게 운우 지정을 내리는 너 집이 돼가지고 그걸 보고 끄덕끄덕하는 초입에서 아직 맞추지 않고 하는 모습을 보니까 너 귀한 형태는 되지 못하는구나 그래서 이래 축시 인시 묘시 진시 사시 하면서 그 말이야 행위 작용이 진행해 나가는 것을 말하는 건데 갑술시에 오면 여 초효하고 똑같아져 그릇이 그러니까 [풍수지형]갑술시를 지향하는 것 그걸 가리키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강사가 이제 예측을 해보는 거지.
그래가지고 풍수를 맞춰보니까 ‘갑술....’이러잖아 여-.
갑술에서 흘러내려오는 물이라고 이렇게 저 심양시 물이 갑술에서 갑진으로 흘러가는 물이더라.
그러니까 갑자일에는 갑술시가 있지 갑진 시는 있을 리가 만무지 않는가 이런 말씀이지 이렇게 이제 여기서 읽어보기로 합니다.
이제 이렇게 이게 이제 이렇게 초효여 .
이렇게 이게 이거잖아 이렇게 이렇게 初六. 剝床以足. 蔑貞凶. 象曰. 剝床以足 以滅下也. 그렇게 좋다고 하는구나 이렇게 이렇게 누워 있는 모습에 여성이 누워 있는 모습 아름다운 여성이 누워 있는 모습에 남성이 이렇게 거기 발기가 되고 좋다고 스위트 홈에 이제 이렇게 해보려 하는 모습이더라.
이런 거지 이제 축시(丑時)를 진행하는 걸 봅시다. 이제 팔자를 고치라 이거 이제 재미로 보면 한 사람은 남편이 되고 한 사람은 여성이 된다는 뜻 아닌가 개명 지길 팔자를 고쳐주려고 하는 모습이로구나.
그러니까 검은 머리 파뿌리가 되도록 우리 같이 함께 삽시다.
이렇게 여기서 서로가 헤진 옷을 기어 입고서 새로 이제 옷을 기어 입는 거나 마찬가지 아니여.
남녀가 원래는 호래비 과부 만나가지고 간다는 걸로 풀이가 되지만은 운명을 고쳐주는 거니까 팔자를 고치는 거지 시집 가는 거니까.
그러니까 여기서는 하는 말이 글쎄 기어입고 인생항해 난파선 배가 말하자면 누수되는 걸 서로가 기어 입고서 평생을 항해하면서 서로 거기 막은데 터져서 물 새지 않을까를 경계하면서 사는구나. 택화혁괘에서 사효동 수화기제 되는것을 풀음
그러니까 서로가 조심성 있게 검은 머리 파뿌리 되도록 사이 잘 살아봅시다.
조금 즐거울 때나 슬플 때나 괴로울 때나 이렇게 서로 의지해 가지고 더 무난한 인생길을 헤쳐서 항해를 해봅시다.
이런 뜻이거든... 혁괘 사효라는 것은 팔자를 고쳤다. 사효(四爻) 이렇게 하면서 이제 이제 두내외가 되는 걸 말하는 거지.
이제 인시(寅時)를 봅시다. 인시가 이제 명조(命條)경합(競合)시 아니야.
이렇게 인시(寅時)면 이렇게 경합(競合)이 되잖아. 이 매우 좋은 거지.
그러니까 달콤한 꿀이 흐른다. 꽃이 피었는데 얼마나 좋아 발기가 확 피어 있는데 달콤한 꿀이 졸졸졸 흐르는구나.
샘에서 새 대를 심어 울타리를 하니 생활이 태평하구나. 감(甘)임(臨)이 태괘(泰卦)로 돌아가는것을 말하는 것
이렇게 되냐니까 가고 오지 않는 것이 없으며, 남물의 운동하는 거겠지.
가고 오지 않은 것이 없으며, 평평하고 기울지 않은 것이 없다.
그래도 복을 받아 식신(食神)에 먹는 데는 복덕을 받고 식신복덕, 그러니까 여성은 상관복덕, 자식냄이 만드는 데는 좋구나.
이런 꿀이 졸졸 흐른다. 감언이설(甘言利說) 꿀이 흐른 다한것 나중에 이렇게 반성하면 좋다는 거야.[그 지나놓고 보면 그 대리모 사건 고대로 말해주는 거다 그래선 말속에 말이 있는 거다 ]
여기 꽃이 활짝 피가지고 지금 꿀샘에서 꿀이 줄줄 흐르는 그림을 그리는 거야.
흘러가는 것이 이제 그렇잖아. 이제 이제 막 남녀가 정사를 장면을 상상을 해 봐여.
아까 처음에서부터 이렇게 멋들어진 남녀가 만나가지고 그다음에 팔자를 고치려고 이제 서로가 두 내외 되려고 하는데, 이제 그 문을 다 들어가 보니까 옷을 밧아놓고 이렇게 나신 몸이 돼 가지고 정사를 그리려 할려 보니까 꽃이 활짝 피는데 꿀이 막 흐르는 거 흘러내리는 것 같더라.
이게 벌나비가 춤을 출 판이지 이게 이치적으로 꿀이 흐를 판이다.
꿀이 흘러내린다. 이거 이제 이렇게 되면 이것이 묘시(卯時) 온갖 벌나비들이 다 이리로 몰려드는구나.
이렇게 여기 원근할것 없이 누에들이 다 뽕나무 가지를 물려드는것 이게 머리채를 휘어감는 말이야.
비녀로구나. 그래 쪽 져야지. 시집 가는 걸 말하잖아. [뇌지예괘(雷地豫卦) 사효를 말함]
쪽지고 시집 간다. 남자는 사모 관대 쓰고 그러니까 그렇게 이제 다 온갖 것이 모여?
꽃이 꽃이 핀 걸 보고 다 몰려들 듯 하는구나 이런 거지.
그거든 이게 괄랑이면 무구무예라서 가득 여성이 그 아름다움을 가득 갖춰 가지고 있는 걸 말하는 거예여.九四. 由豫. 大有得. 勿疑朋盍簪. 象曰. 由豫大有得 志大行也.
六四 括囊 無咎無譽 象曰 括囊無咎 愼不害也
여기가 말하자면 그러니까 이것이 묘시(卯時)지 이 묘시가 참 좋네.
이 시각적으로 다 잘 진행되는 거예요. 원래 그릇이 좋기 때문에 이제 진시(辰時)에 보자 이렇게 혹은 이제 뭐냐 근데 만만 호락하호락 나는 만만하게 너한테 당할 상대자가 아니다.
내가 그렇게 함부로 너한테 너 앉을 자리 아니다. 난 로데오의 로데오의 마(馬)이다.
그리고 내가 막 벌떡벌떡 뛰잖아. 자격없는 넘 못앉겠게시리. 위엄을 부려본다.
여성 입장으로 이 쉬운 의자 아니야 쉬운 자리 아니야 니가 날 다스리려 하지 마라.
만만한 호락호락한 자리가 아니다.
六五. 厥孚交如 威如吉. 象曰. 厥孚交如 信以發志也. 威如之吉 易而无備也.
용사(用事)하는 자리 그렇게 그자리 쉽지않은 자리다 소홀하게 대함 나라 망친다
九五 飛龍在天 利見大人
이렇게 위엄을 부려본다. 여성이 말하잠 나 그렇게까 그렇게 만만한 여성이 아니다.
이런 말씀이지. 평생을 같이 갈 살 여성이지만 그게 아무나 못 앉게 한다.
정조를 지키고 내가 짝이 돼야만 나한테 와서 앉게 하지.
짝도 아니니까 그 부정부패 비리 부정 일을 저지르면 임금 해 먹으려고 도로 팍 나가 떨어지는 거나 마찬가지지.그 자시(子時)라 하는 그릇에 담기는 음식 출생(出生)시각수 마다 삶의 행태 행위 보따라기 다 다르게 나오는 거지
나중에도 혼구영 나고 그런 식으로 내 짝 될 만한 사람만 받아준다 이런 거 아니야 이거 얼마나 좋아 이게 그러니까 위험을 부리는데 이 어여쁜 모습으로 위엄을 한번 눈을 한번 홀기고 째려보고 말이여.[이렇게 해야하는데 이렇게 안함 사내한테 당한다는 경고이기도 하다 사내한테 반함 콩깍지끼어선 본분을잃는다 ]
다른 사람들한테는 그래 본다. 그리고 내가 서방 될 사람만 받아준다 이런 뜻 이거 이제 10시 사시(巳時)에 요 아 이건 이제 호시탐탐 노리는구나 이러잖아.이괘(頤卦)사효(四爻)
여기서는 욕망을 쫓아 호시탐탐 쫓아 들어가려 하는구나.
그러니까 이건 그러니까 머리를 쓰는 거지.
머리를 잘 써야지 그 여성을 정복하자 달래고 오르고 남녀 간에 서로 이제 그 상대방을 점령하려면 접촉해 버리는 호시탐탐 노려 가지고서 어떻게 잘 머리를 해 굴려가지고 내 작전을 굴려서 나한테 혹 빠지게 만들게 하는가 이런 걸 말해주는 거야. 죄인과 취조관 검사 사이 서로책 안잡히고 상대방 무너트리려 하는 전술 법정 재판관앞에 검사 논고함 변호사 변호하는 것 아닌가 서로 상대방 호시탐탐 엿보는 거지 여우가 고기물은 까마귀 노래하라고 부추기는 거와 같은 현상 피근피근 질겨빠진 마른 포라하는 죄인을 씹으려다간 그 속에 사냥하느라고 박혓던 쇠화살촉 부스러기를 씹음 치아가 얼마나 시쿤둥그려 죄인 자복 시키는것 쉽지않고 묵비권 고지해서 부터 변호사 변론 세워야 정식 재판이 되잖아 검사지라도 쉽지않은거다 어쩌다 혼준표 모래시계로 유명해졌지만
그러니까 아주 멋있는 거지. 근데 여기까지는 좋았지.
이제 그다음에 여기 이제 또 여기를 봅시다. 오시(午時)12시를 이건 뭐 안 되는 거지 이미 흔 그릇이 되었다 이런 뜻이요.
六三. 拂頣 貞凶. 十年勿用 无攸利. 象曰. 十年勿用 道大悖也.
도 대패야라 10년 물용. 이건 이제 말하자면 아주 서합은 새 음식이고 그러니까 한 그릇에는 더 쓸 수가 흔 그릇에 이게 말하자면은 불이 입을 탈탈 터는 그런 행위를 하는구나.
오럴에 입을 탈탈 터는 행위를 한다는 거 10년 물용이라 여성은 이젠 더는 매력 없으니 흔그릇 레벨 딱지 떨어진 모습이로구나.
*
九三. 賁如濡如 永貞吉. 象曰. 永貞之吉 終莫之陵也. 타액이 묻어선 번들 윤기 길다란 발기된넘이다 석양 나신 화려 젓무덤에 가서 놀 넘이다
그리고 여기는 새 음식이 왜 흔그릇에 담아 먹으려 하느냐 이런 뜻이거든.,여,.
번들번들하게 윤기가 나는 그런 장식품을... 여기 여기만 ㅏ면 이괘(頤卦) 이제 레뗄이 떨어져 흔그릇이 된 모습이더라.
이런 뜻이 그러니까 이 시각은 썩 좋은 그림이 아니지 말하자면 그렇게 흘러가는 거예요.
이제 이제 여기는 동인우종(同人于宗) 말야 신미(辛未)시에 반려와 노닥 거리는 암 사내 놈이 이제 기집에 푹 빠져서 안방에 들어 방에 스위트홈에 들어앉아서 노닥노닥하는 모습이로구나.
멀리 나갈 생각도 안 하고 사귈 생각 안 하고 그러니까 한 여성에 푹 빠져 있는 걸 말하는 것이지.
동인 동인 반려(伴侶)가 돼가지고서 이거 이제 아주 나쁜 건 아니야.
동인우종(同人于宗)이라고 여기서 이제 나쁜 건 아니다. 아니지만 그래도 썩 좋다고는 할 수가 없지.
이게 동(動)을하면 좋은 거지. 저쪽에서 말하자면 현룡재전 이견대인(利見大人)이 동을하면 904라 그렇게 돌아가는 거 그다음은 이거 이제 신시(申時)야 그냥 아 이거 이제 애를 뱉다 이런 뜻 아니야.
남자가 행위 예술을 하면 이제 애를 베는데 남산만 배가 남산만하게 불렀다 이런 뜻이여.
이렇게 석삼년이가 나 시집을 가서 애를 보지 못하던 것이.
원수가 내 짝할것을 물고서 이걸 안 내주는 거거든.
九五. 鴻漸于陵. 婦三歲不孕. 終莫之勝. 吉. 象曰. 終莫之勝吉 得所願也.
그러다 결국 내가 상응(相應)정(正) 위에 있는 나를 이 정자(正字)가 아니야 안 내주고 못 배기리라.소원술이한다
그래서 내가 이제 이렇게 도우미 온느거야 간기보언유서 도우미를 얻어 가지고 결국엔 내가 배가 남산해지는구나.
六五. 艮其輔. 言有序. 悔亡. 象曰. 艮其輔 以中正也.
그래서 애 어머니가 된 걸 말하는 거야. 이 여성의 애 아버지가 되는 거야.
여기는 이건 좋은 걸 말하는 거야. 이 시각수는 풍산점괘(風山漸卦)니까 그게 썩 좋은 건 아니야.
효위상(爻位上)오효는 너무 진출햇다 여기까지 나갔기 때문에 여성이가 나갔기 때문에 여기는 여기 유시(酉時)에 와 볼까 아 이건 이제 말하자면 말하자면 사냥당한 거야.
엽사한테 그래 가지고 이렇게 라이트 클럽이나 말하자면 이렇게 하고 만찬장에서 이렇게 막 춤을 추고 돌아가는 모습이더라.
上九. 鳥焚其巢. 旅人先笑後號咷. 喪牛于易. 凶. 象曰. 以旅在上 其義焚也. 喪牛于易 終莫之聞也
上六. 弗遇過之. 飛鳥離之. 凶. 是謂災眚. 象曰. 弗遇過之 巳亢也.
이렇게 비조이지 당 해가지고서 말이야. 처음에는 그렇게 먼저 탄다가 좋다 휘덕거리다가 나중에 계속 에너지 전달이 안 되고 에너지 전달이 안 된다고 호소하는구나 이런 뜻이거든.
이 귀납이 그러니까 여기서 지금 막 엽사한테 저기 사냥 당해가지고 막 그 댄스를 추고 막 캬바레 춤을 추듯이 막 그렇게 돌아가는 걸 말하는 거야.
이거 춤 밭에서 꽃밭에서 남자가 쌍쌍이 왈츠 춤을 추고 그런 거 많잖아.
무슨 말이 머리가 자꾸 안 돌아가는데 그런 만찬장 오찬장 그런 거 그걸 립세스장인가 립세스장인가 그런 데서 막 사람들이 모여가지고 놀면서 춤을 추고 그러잖아. 예술을 말하는것
그런 데서 그렇게 한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멋지게 춤들을 추고 돌아가는 이걸로 하면 상당히 좋아 춤 선생이여.
춤 선생 역 춤 선생을 말하는거 그리 말하자면 엽사한테 여기 지나놓고 가서 이걸 만날 걸 지나놓고 가가 비신(飛神)진술(辰戌) 원거리(遠距離)도충(到沖)에서 엽사한테 사냥당해가 춤을 추는 모습이에여.
멋드러진 여성이 그러니까 희가 막히건 여기까지 오면 시간이 늦었다는 뜻이지.
엽사한테 사냥당할 정도로 됐으니까 그다음에 여기서 이제 술시(戌時) 술시(戌時)에 가르키는 거예요.
술시(戌時)는 아까 자시(子時) 그릇하고 똑같아지는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똑같아지지 이 시각이다. 이런 말이야 갑술(甲戌)시 이거를 가리키는 그 그릇이다.
이 갑술(甲戌)시를 가리키는 말하자면 풍수(風水)갑술(甲戌) 해서 이렇게 물이 갑진(甲辰)으로 흘러오잖아요.
이렇게 갑자(甲子)에서 물이 갑자 이렇게 북원 공원인가 공원에 있는 물 물이 이렇게 하면서 가르쳐주면서 갑자를 가리키면서 갑술시에 이렇게 이렇게 갑진으로 저 요동만으로 흘러가는 그 물 시각이다.
이런 말씀이지. 이 시각에서 태어나기 쉬웠을 기 이렇게 흘러가는 게 이게 막 이제 여기 아름다운 여성을 놓고서 말하자면 침상에 놓고서 그렇게 발기된 걸 말해가지고 어떻게 요리하려고 하는 사내모습 초구. 사이영구 관아타이 흉. 상왈. 관아타이. 역부족귀야=初九. 舍爾靈龜 觀我朶頣 凶. 象曰. 觀我朶頣. 亦不足貴也.. 모습이더라.
이게 이제 여기 마감을 짓는 거지 여기서 이렇게 이렇게 집사람을 삼았다는 말이야.
가인(家人)이 이렇게 이제 이제 참았는데 이제 이해를 잘해야 돼.
이제 그렇게 멋들어지게 돌아가고 나니까 사내는 고추가 작아졌다.
후질구레해지고 여성은 커졌다 재중궤가 된 모습이에요.
六二. 无攸遂. 在中饋. 貞吉. 象曰. 六二之吉 順以巽也.
꼬마신랑 한테 큰감투 여성이다 마누라한테 누릉지 긁어 달라하는 칭얼대는 낭군이더라
順以巽也. 순조롭게 성장 시켜선 낭군 삼아야 할 입장이다 세표혼이 불을 보고 날아드나 불꺼진다 등피(鐙皮) 시어미 자리가 막더라[아직 덜여문 사내 잘못 다룸 되려 망가 지잖아]
남성의 손을 부여잡고 내 짝 할래하고 여성의 부여 잡고 돌아온 모습이더라.
九二. 牽復. 吉. 象曰. 牽復在中 亦不自失也.
세단과 면허증을 얻었는데 전복시킬가 겁이 나선 차를 못 몰더라 좋은것 실수함 안되잖아
이게 견인(牽引)해서 이 견복 아니야 이것이 아 이게 소축괘(小畜卦) 이렇게 말하자면 이건 소축괘 초효 클 키울 터 자리로 돌아온 모습이고 이건 이효 손에 이끌려서 돌아온 모습이 아니야.
이건 삼효는 여탈복(輿脫輻)부처반목(夫妻反目) 자리고 그러니까 여기서는 여기인데 이렇게 손을 짝 하려고 부여잡고 돌아온 모습은 아직 피어 오르려 하는 어린 구름장이라[큰 구름장이라야 운우지정 비를 내리잖아] 소축괘(小畜卦) 아니야.
내괘(內卦) 건괘(乾卦) 사내 건자(乾字)가 사내를 기른다는 뜻 아니야. 여기가 그러니까 어린 사내가 됐으니까 꼬추가 말하자면 번데기가 다시 된 걸 말하는 거지.
여기 와 가지고 여인이 해시(亥時)에 와가지고 하고서 다 하고서 이건 이제 말하자면 여기서 이제 가인(家人)이효(二爻) 도넛 구멍이 커졌으니까 큰 감투가 되고 남성은 후질구레해서 빠져나간 걸로 본다.
작은 고추가 된 걸 오그라들은 걸 말한다. 또는 얼른 또 그렇게만 생각할 게 아니라 좋게 본다면 이건 자식을 낳았다는 뜻 아니야.
소축의 애를 길러야 될 판 요건 어머니가 되는 것이고.
가인(家人) 부인 아 부부 하면 지어미가 된 것이고 자식을 낳은 걸로도 볼 수가 있다 이런 말씀이지 이런 식으로 운영이 되는 게 이 주역 흘러가는 게 그러니까 남녀가 행위의 술을 버리면 그렇게 쭉 역사가 길어진다는 것이지 여러 가지 64괘로 근데 이번에 64괘 흘러온 거는 이런 식으로 쭉 흘러갔다.
앞서 인지 묘시 자시 축시 이런 식으로 쭉 흘러온 게 지금 이 강사가 강론한 대로 흘러왔다 이런 논리 체계지 말하자면 여기서 이제 여기서 여기서 이 야자시를 본다 할 것 같으면 이 변형이 되는 거야.
야자시나마 이렇게 퇴 이것은 이제 이렇게 못 쓰는 거예요.
래태흉(來兌凶)이라고 해서 여기서 이제 입만 가져고 덤벼들어 먹으려고 여기 광대뼈에 힘이 들어간 모습이더라.
이렇게 되는 거 투지만 강했지 그러다가 나오지도 않는 걸 달라 하는 것 같아서 투지만 강했다 버리니 몰란 절이 그렇게 얻어터지고 군자 케케한다.
다 찬비를 만나서 케케한다.투덜된다
六三. 來兌. 凶. 象曰. 來兌之凶 位不當也.
九三. 壯于頄 有凶. 君子夬夬獨行 遇雨若濡. 有慍 无咎. 象曰. 君子夬夬 終无咎也.
그러니까 열이 식은 걸 말하는것 하나는 열이 강하고 하나는 열이 식어 가지고 나되는데 주지도 않는데 억지로 가 달라는 거와 마찬가지인 거 나오지도 나올 것 이권이 나올 것도 아닌데 억지로 달라고 그러면 도리어 덕 될 게 없다.[애들 생떼쓰고 발버둥치는거와 같음 되려 맞을 내기지 뭐]
이게 덕 될게 없고 약간 이렇게 혼쭐이 나면서 이제 기분이 나쁘게 하는 거지.
지금 이 시각은 이런 시간 하면 시각수가 넘어가잖아.
다음날로 되는 거죠. 이게 여기 이 태위택괘(兌爲澤卦) 삼효는 썩 來兌. 凶.은 나쁜 거예요.
입만 가지고 달겨 드는 것이... 그러니까 여기 이 그릇에 이 그릇이 상징하는 것이 그 시각 수 술시(戌時) 이 술시(戌時)가 제일 적당하다 이런 말씀이지.
이렇게 이 술시(戌時)가 이렇게 갑술(甲戌)시가 아 이렇게 우선 이 시각수를 갖고서 그 둥지에 담긴 시각수가 어떻게 운영되는가를 한참 동안 이렇게 여러분들과 같이 공부해 봤습니다.
그러니까 이 이 명조의 둥지는 13시간이 그런 이 강사가 강론하는 그러한 흐름으로 흘러간다.
그중에서 어느 시간이 제일 적정한가 하면은 원래 갑술(甲戌)시를 가리키는 것이기도 하겠지만은 갑자일 갑술시도 가르치는 거지도 하겠지만 그 안에 여러 가지를 다 들을 수가 있는 거지 그리고 여기서도 앞서도 강론 드렸지만 물이 이 병신합(丙辛合) 하면 병이나 신은 남쪽에 물이 있어야 되는 합(合)이니 합수(合水)래서 이렇게 도와주는 게 거기서 물이 있다든가 또 오는 거 있다든가 그리로 나간다든가 이런 걸 상징한다.
틀림없어 여. 아주 정확하게 갑자 그러니까 북방(北方)갑자 방에 있는 거 아니에요 이 갑자 둥지라는 뜻이지 갑자 둥지에 갑술시로 이렇게 물이 이렇게 갑진 방향으로 흘러가는 모습이다.
이렇게 이제 이 정상이라는 중국 배우 아니 미인 배우에 대하여 강요 그렇게 인물이 난다는 게 더 특이하게 그렇게 아름답게 인물이 난다는 게 여간에서 쉬운 게 아니거든.
이렇게 또 이렇게 잘 맞게 이렇게 육수가 잘 맞아떨어져야 돼.
육친(六親)이 이제 합의 인성(印性)을 이렇게 인물을 도우는 거 아닌가 전부 다 신 신에도 이미지만 병신 합성하면 다 인성으로 인물이 훤출하게 좋아지는 게 이게 합수가 되더라도 아주 합이 되더라면 그것이 육신으로 뭔가를 한번 잘 이해를 해 생각을 해 보시길 바랍니다.
인성이면 인물이 주어진다는 거 하자(瑕疵)가 없음 그럼 여기다 이렇게 가 소리라 하더라도 무슨 사의 충이 무슨 충이 있어 파가 있어 무슨 예를 들어서 경원진이라선 원진살(元嗔殺) 말이야 제데로 만들어줘 귀문(鬼門)이 되는 가 이건 아무 뭐 탈을 잡을 건덕지가 없잖아.
뿌리 뿌리에 말이야. 아 그런 것도 한번 생각해 볼 만하다 이거야.
그러니까 사주 구성이 어떻게 돼야만 사주가 아름답고 좋아지는가 이거는 우리가 한번 생각해 볼 문제다.
병신(丙,辛)년이지만 갑자(甲子)에서 정반대에 있지만 이 강사가 여러분들은 강론을 늘 생각하지만 그 방향으로 갑자 방향으로 물이 있으면은 흉변위길(凶變爲吉) 돼서 길한 것이다.
누차 강론들이었지요. 예
이게 그리고 또 합수(合水)니까 북쪽으로 물이 있어야 된다.
그걸 물을 보조하는 역할을 한다. 실상은 병신(丙辛)은 남방 에 약간 치우친 남방의 물이 기준인데 따로따로 있을 적에는 근데 합수가 됐을 적에는 같이 이렇게 나왔을 적에는 북쪽의 물을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이렇게 여러분들에게 강론을 드렸습니다. 여기까지 이렇게 한 사람 한 여성의 운명을 갖고서 풍수 적용해서 옥척도의 풍수 적용해서 강론을 해봤습니다.
여기까지 강론하고 끝 마칠까 합니다. 장시간 너무나 지루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