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일이 끝나가기가 바쁘게 세미나와 교육이 기다리고 있네요
오늘은 양파연구소에서 실시하는 해외양파생산기술 세미나 뉴질랜드 의 스티브멕아드 로부터 얘기를 듣고 왔습니다.



키가 198이라나요 내키도 작은 키는 아닌데 ㅋㅋ

협력단 단장님의 인사


뉴질랜드의 농부 땅값은 우리돈으로 평당1만원정도 50억정도 된다네요 계산이되나요
뉴질랜드 전체 양파농가수는 100여농가랍니다.

시비량을 보면 화산지대라 인산시비에 초점이 맞추어저 있답니다.


진흙을 경운하는 쟁기인가 봅니다.

호밀 같은 것을 파종하고 바람막이를 위해


GPS가 있어 저렇게 똑바로 갈 수 있나 봅니다.


직파기계인데 포기사이 7cm 골사이 20정도 되더군요

관수방법들이 참 ...

스프링쿨러는 아주 작은 면적에 간혹있답니다.




잎의 길이만큼 뿌리가 내려간다 그래서 뿌리관리가 중요하다는 말ㅇ


양파가 도복이 꼭 한곳으로 참 착하기도 하지

수확기는 잎을 밟아보고 펑펑소리가 나지 않으면 한다네요



수확기로 수확하여 15일정도 말린답니다 그후에 수거를 하나봅니다. 수확기에 비는 오지않는답니다.

일부 손으로 하는 사람이 있지만 아주 극소수 상품성 때문이라나요



크기선별은 무게선별이라네요

1.2톤식 톤백으로 담아 유럽으로 수출 하거나 나무상자에 담거나 우리처럼 20키로식 담아 수출을 한답니다.




직파재배다 보니제초제 부터 농약살포를 20회 이상 한다고 하네요 연작장애를 막기위해 4년에 한번식 양파를 심는답니다.
첫댓글 어휴 500만평인가요
면적에서 농약살포 회수까지...
대면적은 결국 기계화와 농약으로 해결해야 하지않을까요 파종후부터 계속해서 잡초방제를위한 제초제 처리와 병해충방제 약제를 달고 살아야 하고 그 비용도 대단하다하더군요 가격하락은 부채증가로 이어지는 현상은 우리와 너무나 비슷한것 같습니다.
@양파미소*대구달성 중요한 강의였네요.
혹시, 발표자료 갖고 계시는지요?
위에 현수막을보니 20일날두 하는것같은데 누구나 참석가능한가요?
헤하님 시간되시면 오시지요 저도 참석할 생각입니다. 농가에서 많이들 오셨든데요 그곳에서 인사도 나누지요
정말 대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