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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ふくろ / 歌:千昌夫
作詞:さいとう大三 作曲:泉八汐 編曲:池多孝春。
一、 子供の頃には こわかった 어렸을 때에는 알았지 その目も今は 笑ってる 그 눈도 지금은 웃고 있어 数え切れない 顔のしわ 헤아릴 수 없는 얼굴의 주름 何本 俺が つけたろうか 내가 몇 개비 붙었을까 あー あー おふくろ おふくろよ 아ー아ー 어머니 어머니이여 苦労かけたね 고생을 시켰네 二、 背おって貰った この背中 등에 업은 이 등 ほんとに今は 小さくて 정말 지금은 작아서 肩をたたけば 折れそうで 어깨를 두드리면 부러질 것 같아서 涙がひとつ 落ちてきた 눈물이 한방울 떨어졌어 あー あー おふくろ おふくろよ 아ー아ー 어머니 어머니이여 苦労かけたね 고생을 시켰네 三、 親父の話を する時は 아버지 이야기를 할때는 今でも膝を くずさない 지금도 무릎을 꿇지 않아 いつもきいたよ 子守唄 언제나 들어어요 자장가 みそ汁匂う 膝まくら 된장국 남새 나는 무릎 베게 あー あー おふくろ おふくろよ 아ー아ー 어머니 어머니이여 苦労かけたね 고생을 시켰네

 
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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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