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자기체험 봉사활동'과 '사랑의 성금' 전달-대전문화탐방(여인회)
대전문화탐방 (여인회) 원준연회장님(중부대 교수)과 회원7명은 09. 11. 30 월요일
오후 5시 충남 금산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향림원을 찾아서 도자기체험 봉사활동
및 성금 20만원을 전달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특히 예인도예공방을 운영하는
최경선회원과 가레울공방을 운영하는 김은정,김은실회원이 도자기체험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꼼꼼히 준비해서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고 쉽고 재미있는 놀이처럼 할 수
있도록 지도했으며 초등학생 대상으로 간단한 꽃이나 식물 등을 장식할 수 있는 조그
만 수반을 함께 만들었다. 오후 5시 부터 6시30분까지 1시간 반 정도 도자기체험을
하면서도 아이들은 마냥 신났고, 수반 외에도 흙으로 조물조물 탱크며 토끼나 동물
피자 등을 만들어 보기도 했으며 자기가 만든 도자기에 이름과 이니셜을 새기면서
즐거워했다. 회장님은 아이들이 순수하고 맑고 밝아서 참 보기가 좋았으며 함께한
회원들 모두 잠깐의 시간이었지만 아이들과 함께한 시간에 매우 흡족해 하였다.

아이들에게 설명을 하면서 먼저 시범을 하는 김은실회원

균열이 일어나지 않도록 가장자리를 물이 묻은 솜으로 미끈하게 처리하는 모습

아이들 일일이 설명하면서 지도하는 최경선회원과 흐뭇한 모습으로 지켜보는 회장님

꼼꼼하게 체크하며 잘못 된 곳을 수정해 주는 김은정회원

아이들의 손이 제대로 닿지 못하는 곳을 같이 작업하며 도와주기도 했다.
첫댓글 참으로 보람있는 시간 이었지요 - 자주 하였으면 좋으련만...
봉사해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려요.^^해맑은 아이들의 모습이 참 귀여워보였어요,
야생화 화반은 잘 구워지고 있겠죠 ..땡크 만들면서 아이들과 놀아 주시던 회장님. 솜씨 좋은 총무님 그리고 최경선 김은정 김은실 도예가 선생님 김정희 선생님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늦게 도착해서 맛난 저녁만 먹고 ㅎ 지는 송구스럽구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