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봄에 화악산에 가는 길에
가평읍내를 지나서
너른 내도 흐르고
"기억이 새로운 봄날이었을 것"
나오미라는 식당에서 저희 회원들이
점심식사를 했었어요, 오리주물럭~
"나오미" 에대해서 뭘 생각했었는데요=?>
슈퍼모델 "나오미 캠벨"
하지만 [룻기 1장 15절 -18절 “나오미가 또 가로되 보라 네 동서는 그 백성과 그 신에게로 돌아가나니 너도 동서를 따라 돌아가라 룻이
가로되 나로 어머니를 떠나며 어머니를 따르지 말고 돌아가라 강권하지 마옵소서...
첫댓글 그린키님 ! 할렐루야 ~~ 환영합니다
인사말씀이 넘 좋아 나오미 오늘 기분 만땅입니다
귀한 걸음 하셨네요 등급도 올려 드렸으니 꽃동산도 돌아보시고
좋은 시간 되시고 좋은 글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샬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