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笑乙 박소담 입니다.
저는 2024 현대문예 시부문에서 신인상으로 등단하였고, 올해 5월 충북 시민이 되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울지 못한 날들과 부끄러움을 잊지 않고자
2025년 12월에 산문집『소류지에 머무는 밤』을 냈고, 용기 내어 충북작가 카페에 첫 걸음을 하게 되었습니다.
2021년부터 학교밖 청소년과 발달장애 청년들의 예술 활동을 돕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이야기를 국가미래연구원에서 교육칼럼을 연재하며 알리고 있습니다.
아직 충북 생활에 적응 중이지만, 평화롭고 따뜻한 이곳에 애정이 많습니다.
부족한 글쟁이이지만 이 마음을 충북작가회의에 식지 않는 온기에 보태고 싶습니다.
많이 배우고 오래 뵐 수 있길 소망합니다.
건강하시고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정회원으로 등업 방법이 따로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