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어로는 funnel 이라고 하죠.
원래 뜻이 깔대기 입니다. 사전에 보면 동사로도 쓰이는 데 동사로 사용하면 '(기)나 힘을 어떤 한 중심으로 집중하다'라는 뜻으로 사용하는군요..^^
제 생각입니다만 에니메이션 제작자가 아마도 명사와 동사 둘을 다 사용한 것 같습니다..^^
일단 판넬은 사이코뮤 시스템 이라는 것에 의해 뇌파로 조정하구..
조종할려면 정신집중이 필요하죠. 또한 파일럿들이 기와 정신을 공격하고자 하는 한 타겟에 집중을 시키죠..^^
게다가 뉴건담을 제외하고 초창기 판넬은 대게 모양이 깔대기 비슷하니까..
특히 큐베레이는 완전 깔대기 모양이고...하하
전혀 상관없는 이름을 제작자가 붙이진 않았겠죠?
하하 이상 저의 생각이었습니다.
2. 볼에 대한 메카닉 설명입니다. 건담 메카닉 자료에서 옮깁니다..^^
1)RB-78 볼
: RGM-79의 지원용으로 양산됐던 소형 MA. 실제는 군·민간에서 사용되고 있었던 일반 작업용 스페이스 포트 SP-W03에 RX-75의 주포를 개수하여 탑재한 것이다. 그러나, RGM-79의 지원용으로서 비용 대 효과가 상당히 높아서 대량으로 양산됐다
2) RB-79K 볼(08소대에 나왔던 놈)
: V 작전으로, 연방군은 비단 건담과 짐과 같은 통상적 인간형 모빌슈트만을 만든 것은 아니다. 모빌슈트의 지원용 병기로서의 RB-79 시리즈와 같은 모빌포드도 제작한 것이다. 통상적인 볼의 대량생산에 앞서 그 효율성을 테스트하기 위해 시험적으로 생산된 것이 바로 이 기종이다.
이 볼 K형은, 베이스가 되었던 스페이스 포트 SP-W03에 장갑을 강화하고 전쟁 수행을 위한 별도의 프로펠런트를 추가하였으며, 180mm 캐논을 2개 장착하였다. 이 기체에 포함되어 있는 매니퓰레이터와 앵커는 전투 이외의 건설 작업이나 긴급 구조 임무에 유용하게 쓰이기도 한다. 통상적인 볼로 대체되기 전에, 100기 정도가 생산되어 수송부대나 정찰부대에 배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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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그 볼은 무슨 목적으러 만든거져?
글구 판넬이 무슨 뜻이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