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아프리카를 여행하면서
남아공~나미비아 에토샤까지 트럭킹을 경험..
나미비아에서 빅토리아 폭포로 향하는 국경의 모양이 요상하다!
🌍 CAPRIVI STRIP~~
4개국의 만남의 장소를 만든 복도! 카프리비 스트립은 세계에서 가장 특이한 정치적 경계 중 하나이며 약 450km에 걸쳐 나미비아 동부를 가로지르는 좁은 복도입니다.
📜 독일은 1890년 영국과의 협정의 일환으로 그것(Corridor)를 인수하여 남서 아프리카의 식민지를 잠베지 강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 나미비아의 국경을 잠비아, 보츠와나, 짐바브웨의 경계에 가깝게 만들어 4개국이 만나는 것처럼 보입니다.
⚠️ 법적으로 4방향 국경의 존재에 대한 완전한 합의는 없습니다만 잠베지강까지 나미비아를 통하여 접근은 가능합니다.
1. 나미비아와 보츠나와는 육로를 통한 이동이 가능합니다.
2. 대우에서 건설한 다리를 통하여 보츠와나와 짐바브웨는 연결이 됩니다. 양국은 다리를 통한 짧은 공유 국경이 실제로 올바른 경계라고 주장합니다.
3. 짐바브웨와 잠비아의 육로 이동은 빅토리아 폭포의 다리를 통한 이동만이 가능합니다.
4. 잠베지강으로 연결되어 있으나 4개국은 실제로 육로를 통하여 한 지점에서 만나지 않으며 보츠와나와 잠비아를 연결하는 육로나 다리는 없습니다.
💬 카프리비 스트립은 결국 독일이 잠베지강에 접근하기 위한 복도였을뿐 4개국의 국경을 만들지는 못하였으며 4개국은 하천을 경계로 하고 있습니다..
빅토리아 폭포와 잠베지강의 활용으로 위하여 잠비아 보츠와나 짐바브웨는 3국의 통행이 자유로운 비자를 각국에서 유료로 발급하여 이동은 자유로운 편입니다!
말미에 빅토리아 폭포 사진 몇 장~~